스크랩

구간

자전거 소년

시리즈 : 스콜라 어린이문고 [30]

김미애 저 | 스콜라 | 2013년 12월

북트리

정가
$19.60
판매가
$10.7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2474053 / 110쪽 162 x 206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자전거 소년》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전거에 대한 꿈과 열정만으로 자전거 선수가 되고, 전국 자전거 대회에서 일본 선수들을 제치고 당당히 우승한 소년의 이야기이다. 이 소년의 이야기는 ‘우리나라 최초의 자전거 선수’이자, ‘조선 최고의 자전거 선수’로 일제강점기 우리 민족의 자긍심을 지켜준 인물인 ‘엄복동’의 이야기를 참고했다. 소년 복동의 이야기 속에서는, 꿈이 있다면 어떠한 어려움도 견디고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책소개 소년, 자전거로 꿈을 꾸다! “떴다, 올려 보아라 안창남의 ... 《자전거 소년》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전거에 대한 꿈과 열정만으로 자전거 선수가 되고, 전국 자전거 대회에서 일본 선수들을 제치고 당당히 우승한 소년의 이야기이다. 이 소년의 이야기는 ‘우리나라 최초의 자전거 선수’이자, ‘조선 최고의 자전거 선수’로 일제강점기 우리 민족의 자긍심을 지켜준 인물인 ‘엄복동’의 이야기를 참고했다. 소년 복동의 이야기 속에서는, 꿈이 있다면 어떠한 어려움도 견디고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책소개 소년, 자전거로 꿈을 꾸다! “떴다, 올려 보아라 안창남의 비행기, 달린다, 내려 보아라 엄복동의 자전거”라는 노랫말이 있다. 1910~20년대에 유행했던 를 개사해 부른 것이다. 그만큼 식민지 조선에서 ‘엄복동’은 조선인들의 울분을 달래주던 스포츠 영웅이었다. 지금이야 동네마다 차고 넘치는 게 자전거지만, 신문물이 막 들어오던 그 시절에는 아무나 탈 수 없는 귀한 것이었다. 형편이 어려웠던 엄복동에게 자전거는 언감생심이었다. 그래서 자전거를 볼 수 있다는 기대만으로 자전거 점포에서 점원으로 일하며 자전거에 대해 하나에서 열까지 알아가며, 고치는 기술도 배웠다. 그 열정으로 복동은 자전거 선수까지 도전한다. 자질도 있었겠지만 남다른 노력과 열성으로, 복동은 전문적인 훈련 없이 자전거 선수로 두각을 드러냈다. 일제 강점기, 주요 대회마다 일본 선수들을 물리치고 우승을 하는 그의 모습을 본 국민들은 식민지하의 울분을 달랬다. 오로지 자전거를 좋아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자전거 소년의 꿈은, 국민들의 영웅이 되기에 이른다. 그저 두 개의 바퀴로 달리는 막대기가 신기했고, 그것을 타고 달리는 것이 즐거웠던 순수한 마음이 소년은, ‘자전거 왕’으로 불리게 되었다. 《자전거 소년》은 ‘자전거 왕’으로 유명했던 ‘엄복동’의 이야기가 아니라, 꿈을 가진 소년이 꿈을 키워가는 과정을 담은 성장 동화이다. 영웅이 된 자전거 소년 어린 복동을 만나는 순간들은, 어른이 되어 자전거 왕이 된 복동의 이야기보다 더욱 감동적이고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어린 복동이 마음에 담은 꿈 때문이었어요. 자전거를 좋아하는 마음, 자전거를 타고 싶은 간절한 바람. 꿈! ‘자전거 왕’ 엄복동이 아니라, 꿈을 향해 어리석을 정도로 열심히 달려가는 모습의 ‘어린 복동’에게 이끌렸어요. 어린 복동의 이야기는 이렇게 해서 태어났어요. - 작가의 말 중에서 신문물이 막 들어오던 시절, 조선에 살았던 소년 복동은 그저 말썽을 피우는 행동 대장, 장난 대장이었다. 철부지 소년이 두 개의 바퀴로 달리는 자전거를 본 후로 꿈을 꾸기 시작했다. 소년은 단지, 자전거를 구경만 해도 좋았고 늘 볼 수 있게 상점에서 일만 해도 좋았다. 작은 소망에서 시작한 소년의 꿈은 어느새 커져서 소년을 조선에서 제일가는 자전거 선수로 만들었다. 집안 형편이 안 돼서 포기하고 시절이 어려워서 포기했다면, 복동은 ‘자전거 왕’이 될 수 없었을 것이다. 복동의 이야기를 통해, 열정만 있다면 어떠한 어려움도 견디고 이겨낼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자전거를 향한 꿈으로 영웅이 된 소년, 복동의 이야기를 따라가 보자. 줄거리 달려라, 날아라 엄복동 말썽꾸러기 복동이 어머니를 따라 처음으로 시내에 나간 날, 복동은 커다란 철도역, 신식 옷을 입은 사람들, 무서운 일본 순사들보다 더 놀랍고 신기한 것을 마주한다. 두 개의 바퀴로 쓰러지지 않고 달리는 자전거를 본 복동에게는 더 이상 장난도 서리도 재미가 없었다. 복동은 몇 날 며칠을 끙끙 앓고, 어머니의 꾸지람에도 어김없이 다음 날이 되면 시내의 자전거 상점까지 달려간다. 자전거를 무척 사랑한 소년에게 상점 주인아저씨는 일을 가르쳐 주고, 중고 자전거를 내어 주며 꿈을 북돋워 준다. 그렇게 복동은 자전거 선수가 되었다. 비록 낡은 자전거에 유니폼도 없는 자전거 점포 선수였지만, 삼류 선수로 시작해 일류 선수까지 열심히 페달을 굴렸다. 그리고 마침내 가장 큰 자전거 대회인 ‘전 조선 자전거 대회’ 결승전까지 진출하게 된다. 그러나, 결승전에서 만난 일본 선수들에게 밀려 탈락할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저자 소개

잘 먹는 먹깨비에 잘 노는 놀깨비 그리고 잘 놀고 잘 먹는 것보다 재미난 것을 가장 좋아하는 재미깨비입니다. 그래서 재미있고 신나는 이야기를 짓는 글깨비가 되었습니다. 한국 안데르센상을 받았고 창비 좋은 어린이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쓴 책으로는 《무지막지 공주의 모험》, 《자전거 소년》, 《새콤달콤 비밀 약속》, 《악당 우주 돼지가 수상해》, 《무적 수첩》 등이 있습니다.
중앙대학교에서 조소를,꼭두일러스트교육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어요. 초등학교 1학년 미술 시간에 크레파스로 그린 아버지 그림이 월간지 '소년'의 표지에 실렸던 적이 있었는데 그 일이 일러스트레이터로서의 첫발이었나 봐요.
우리의 옛이야기와 문화를 아름다운 자연속에 담아내는 작업이 즐겁답니다.
그린책으로는 <팥죽 호랑이와 일곱녀석> <소원 들어주는 호랑이바위> <여울이의 미술관 나들이> <호랑이를 잡은 반쪽이> <도깨비 시장> <자전거 소년> <부산 소학생 영희,경성행 기차를 타다> <백발백중 명중이,무관을 꿈꾸다> <다라국 소년 더기>등이 있어요.

목차

목차
작가의 말_ 꿈을 좇는 소년, 엄복동
위풍당당 엄복동이니까
아이고, 나 죽네
곶감보다 좋은 것
앗, 자전거다!
자전거 상사병
허락해 주세요
두 번의 실수
뜻밖의 제안
올라간다, 올라가
하늘까지 달리는 거야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