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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름 가을 겨울 이렇게 멋진 날들 베네시아의 자연 속에서 보낸 사계절 이야기

시리즈 : 라이프스타일 아이콘 Lifestyle Icon [3]

베네시아 스탠리 스미스, 카지야마 타다시 저 | 이은정 역 | 인디고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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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632751 / 248쪽 168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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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향기로운 것들을 늘 곁에 두면 몸도 마음도 아름다워져요.” *출간도서 누적 41만 부 돌파 *핸드메이드 허브 레시피 수록 자연 속 사계절의 변화를 온전히 느끼는 기쁨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보내며 저마다의 계절이 주는 선물 같은 변화를 우리는 얼마나 느끼고 있을까. 이 책은 사계절을 행복하고 현명하게 보내는 베네시아의 일상을 그려낸다. 꽃이 만발한 봄날의 정원에 앉아 소박한 만찬을 즐기고, 햇볕이 따가운 여름에는 자급자족한 식재료들로 음식을 만들어 푸르른 숲으로 피크닉을 떠난다. 가을에는 정성껏 가꿔온... “향기로운 것들을 늘 곁에 두면 몸도 마음도 아름다워져요.” *출간도서 누적 41만 부 돌파 *핸드메이드 허브 레시피 수록 자연 속 사계절의 변화를 온전히 느끼는 기쁨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보내며 저마다의 계절이 주는 선물 같은 변화를 우리는 얼마나 느끼고 있을까. 이 책은 사계절을 행복하고 현명하게 보내는 베네시아의 일상을 그려낸다. 꽃이 만발한 봄날의 정원에 앉아 소박한 만찬을 즐기고, 햇볕이 따가운 여름에는 자급자족한 식재료들로 음식을 만들어 푸르른 숲으로 피크닉을 떠난다. 가을에는 정성껏 가꿔온 농작물을 거두며 수확의 즐거움을 누리며, 겨울에는 장작 스토브 곁에서 허브 티를 마시며 향긋하고 따뜻한 날들을 보낸다. 베네시아가 담담하게 이야기하는 내추럴 라이프와 사계절의 찰나를 담아낸 남편 타다시의 사진이 더해져 계절의 세밀한 변화와 기쁨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책이다. 마음 가는 대로 사는 베네시아의 행복한 인생 이야기 “진정한 행복을 정원에 비유해 말한다면, 정원은 바깥세상이 아니라 내 안에 있습니다.” 책 속에서 그녀가 이야기한 것처럼 베네시아는 마음 속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그리고 자신의 마음이 가는대로 진짜 행복을 찾기 위해서 세계 여행을 떠났다. 그리고 귀족 집안의 공작부인이 아닌 시골마을 허브 정원의 안주인의 삶을 선택했다. 자신의 마음의 방향을 확연히 알고 그대로 사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어린 시절부터 자연을 좋아하고 마음의 소리를 흘려듣지 않았던 베네시아는 오랜 고민 끝에 오래도록 행복할 수 있는 삶을 걸어가고 있다. 그녀의 특별한 인생 여정은 독자들에게 타인의 잣대가 아닌 자신의 기준에서 최고의 행복을 찾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이야기한다.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허브가 주는 힐링 베네시아는 허브를 가꾸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에서 다양하게 활용한다. 가족들을 위한 특별 요리 레시피, 건강한 생활을 위해 매일 마시는 차, 환경을 지키기 위해 실천하고 있는 청소법, 불면증을 해소하기 위한 테라피 방법에도 각각에 쓰임새에 맞는 허브를 사용한다. 무엇보다 허브를 직접 키우고 그것들을 사용해 향긋한 일상을 즐기는 그녀의 모습을 통해 자연을 곁에 두고 식물을 가꾸며 사는 건강한 삶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된다.

저자 소개

이화여자대학교 도예과를 졸업.
클릭 아시아와 SJ international 근무. 일본어교사 양성과정(문부성 승인) 수료.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 대학원에 재학 중이며 엔터스코리아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명품사원 명품업무》, 《여자들의 생존법칙》, 《행복을 위해 버려야 할 79가지》, 《호오포노포노의 지혜》, 《베이직 영어회화 핵심패턴68》, 호시 신이치 시리즈 《왕자가 되지 못한 왕자》,  《변덕쟁이 로봇》,  《흔해빠진 수법》, 《봇코짱》, 《그네 저편에》, 《요정배급회사》, 《앞으로 일어날 일》, 《여러 갈래의 미로》, 《원하시는 결말》,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렇게 멋진 날들》이 있고, 저서로 《일본어 첫걸음》이 있다. 


 

허브 연구가이자 네 명의 자녀와 손자 둘이 있는 어머니이자 할머니. 


1950년 영국의 귀족 집안 케들스톤에서 태어났다. 열아홉 살에 귀족 사회를 박차고 나와 진정한 행복을 찾기 위해 인도로 여행을 떠났다. 1971년에 일본으로 건너가 1978년부터 교토에서 영어 학원을 시작해 ‘베네시아 인터내셔널’을 설립했고, 1996년에 교토의 시골마을 오하라로 이주했다. 그녀의 행복한 시골살이는 일본 NHK를 통해 방송되었고 일본의 ‘타샤 튜더’라고 불리며 전원생활을 꿈꾸는 이들에게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은 지 100년이 넘은 고즈넉한 옛집에서 자연에 둘러싸인 일상을 보내고 있는 베네시아는 향긋한 허브 정원을 가꾸며 즐겁게 자급자족하는 내추럴 라이프를 만끽하고 있다. 


저서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렇게 멋진 날들》


 

산악 사진가이자 베네시아의 남편. 1959년 나가사키 출생. 1984년 히말라야 등산 후에 자신의 삶을 찾기 위해 인도를 여행했다. 귀국 후 교토에 인도요리 레스토랑을 열었고 아내 베네시아는 레스토랑의 단골손님이었다. 주로 자연, 산악 사진을 담으며 산악 잡지에 등산에 대한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

책 속에서


자연 속 사계절의 변화를 온전히 느끼는 기쁨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보내며 저마다의 계절이 주는 선물 같은 변화를 우리는 얼마나 느끼고 있을까. 이 책은 사계절을 행복하고 현명하게 보내는 베네시아의 일상을 그려낸다. 꽃이 만발한 봄날의 정원에 앉아 소박한 만찬을 즐기고, 햇볕이 따가운 여름에는 자급자족한 식재료들로 음식을 만들어 푸르른 숲으로 피크닉을 떠난다. 가을에는 정성껏 가꿔온 농작물을 거두며 수확의 즐거움을 누리며, 겨울에는 장작 스토브 곁에서 허브 티를 마시며 향긋하고 따뜻한 날들을 보낸다. 베네시아가 담담하게 이야기하는 내추럴 라이프와 사계절의 찰나를 담아낸 남편 타다시의 사진이 더해져 계절의 세밀한 변화와 기쁨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책이다.

마음 가는 대로 사는 베네시아의 행복한 인생 이야기
“진정한 행복을 정원에 비유해 말한다면, 정원은 바깥세상이 아니라 내 안에 있습니다.”
책 속에서 그녀가 이야기한 것처럼 베네시아는 마음 속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그리고 자신의 마음이 가는대로 진짜 행복을 찾기 위해서 세계 여행을 떠났다. 그리고 귀족 집안의 공작부인이 아닌 시골마을 허브 정원의 안주인의 삶을 선택했다. 자신의 마음의 방향을 확연히 알고 그대로 사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어린 시절부터 자연을 좋아하고 마음의 소리를 흘려듣지 않았던 베네시아는 오랜 고민 끝에 오래도록 행복할 수 있는 삶을 걸어가고 있다. 그녀의 특별한 인생 여정은 독자들에게 타인의 잣대가 아닌 자신의 기준에서 최고의 행복을 찾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이야기한다.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허브가 주는 힐링
베네시아는 허브를 가꾸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에서 다양하게 활용한다. 가족들을 위한 특별 요리 레시피, 건강한 생활을 위해 매일 마시는 차, 환경을 지키기 위해 실천하고 있는 청소법, 불면증을 해소하기 위한 테라피 방법에도 각각에 쓰임새에 맞는 허브를 사용한다. 무엇보다 허브를 직접 키우고 그것들을 사용해 향긋한 일상을 즐기는 그녀의 모습을 통해 자연을 곁에 두고 식물을 가꾸며 사는 건강한 삶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된다.

목차

목차
베네시아 이야기
-거대한 성 안의 공주
-진짜 행복을 찾아서
-허브를 만나다
봄
-3월 식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요
사과꽃이 피면 봄 축제가 열려요
-4월 꽃이 가득한 정원에서 애프터눈 티를? 즐겨요
-5월 라벤더 향이 좋아서 살림이 즐거워요
베네시아의 허브 레시피
레몬 타임 파운드케이크 / 레몬밤 레모네이드 / 레몬밤 러빙 컵 / 허브 샌드위치 / 쑥 파운드케이크 / 허브와 오렌지 풍미 닭고기 찜 / 크레송 수프 / 로즈마리 식기용 물비누 / 라벤더와 밀랍을 사용한 가구용 왁스 / 친환경 청소하기 / 허브 화분 오래 키우기
여름
-6월 알싸한 향기와 함께 여름밤을 보내요
-7월 변치 않는 아름다움의 비밀은 마음에 있어요
-8월 향긋한 허브로 몸과 마음을 치유해요
베네시아의 허브 레시피
벌레 퇴치 주머니 / 애견용 허브 배스 / 헤어토닉 / 헤나 염색과 컨디셔너 / 로즈마리와 다시마 샴푸 / 카모마일 샴푸 / 알로에 화장수 / 포트메리골드 로션 / 로즈 워터 / 장미 꽃잎 포푸리 / 차조기 주스 / 처빌을 넣은 양송이 수프 / 허비 햄버그스테이크 / 지중해식 장어덮밥 / 여름의 지중해 스타일 샐러드 / 태국 스타일 코리앤더 풍미 닭고기 그릴 / 파파야와 허브 샐러드 / 가지와 밤 파테 / 로즈마리 풍미 깨와 치즈 빵 / 스터프드 에그 / 로즈마리 풍미 로스트 치킨 / 허브 치킨 카레 / 허브 수플레 / 생강 향 풍미의 차가운 당근 수프 / 센티드제라늄 소르베 / 로즈마리 크림을 곁들인 여름 과일 아이스 볼 / 로즈마리 치즈 비스킷 / 라벤더 케이크 / 몸도 마음도 행복해지는 차 마시기
가을
-9월 손으로 직접 만드는 즐거움을 누려요
-10월 가을 농사의 기쁨을 만끽해요
아름다운 정원에서 하늘에 인사를 보내요
-11월 좋은 꿈을 꾸고 상쾌한 아침을 맞이해요
베네시아의 허브 레시피
우스터 소스 / 유자과즙 아이스큐브 / 라즈베리와 레몬버베나 잼 / 세인트존스워트 팅크처 / 세인트존스워트 오일 / 세이지 입 헹굼 액 / 목 스팀 / 등산을 위한 허브 오일
겨울
-12월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준비해요
-1월 허브는 여러모로 건강한 생활에 도움을 줘요
-2월 장작 스토브 곁에서 따뜻한 겨울을 보내요
마음이 담긴 초콜릿으로 행복한 밸런타인데이를 만들어요
베네시아의 허브 레시피
핫 스파이시 와인 / 슈톨렌 / 크리스마스 푸딩 / 전통 프루트케이크 / 로스트 칠면조 / 베이비 양배추와 밤 / 진저오렌지 캐롯 / 로즈마리 로스트 포테이토 / 커즌 가족의 크리스마스 캔들 장식 / 크리스마스 허브 리스 / 라벤더와 홉 쿠션 / 월계수와 정향 냄비받침 / 포맨더 / 토마토 허브 나베 / 별꽃과 파슬리와 연어의 딥 / 핫 토디 / 현미와 허브 너트 로프 / 로즈마리와 표고버섯 샐러드 / 세이지와 오렌지 풍미의 돼지고기 안심 / 월계수 커스터드 푸딩 / 초콜릿 민트 쿠키 / 민트 제라늄과 초콜릿 케이크 / 족욕으로 지키는 겨울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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