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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도네이션[특별보급판]

시리즈 : 더클래식 도네이션 세계문학 [205]

칼릴 지브란 저 | 유정란 역 | 더클래식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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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244828 / 124쪽 135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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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칼릴 지브란의 일생일대 역작! 《예언자》
흔들리는 영혼의 멘토, 혜민 스님의 추천 도서

200만 부 판매 돌파 기념! 더클래식의 기부 선물
고전을 읽고 싶은 모든 독자를 위한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 200만 부 판매 돌파 기록을 세웠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시장에서 고가로 판매되던 기존의 많은 고전 도서와 차별되게 한 손에 들릴 만큼 작은 크기에 우아한 표지 디자인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갔다. 또한, ‘고전은 어렵다’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좀 더 쉽고 잘 읽히도록 번역문의 문법 오류를 줄였고, 어려운 말과 단어는 최대한 쉽게 사용하여 잘 읽힌다는 평을 들어 왔다.
경제적이다! 예쁘다! 잘 읽힌다! 이 세 가지 요건을 충족한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현재 시장에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꾸준히 양질의 세계문학을 발굴해 출간할 예정이며, 독자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 사회 환원에 앞장서고자 “더클래식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을 보다 경제적인 가격에 내놓게 되었다. 《예언자》를 더클래식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6권으로 선보인다.

작은 나라 레바논을 빛낸 20세기 예언자
세계 3대 베스트셀러 작가 칼릴 지브란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는 20세기에 영어로 출간된 책 중에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책으로 기록되었다. 워낙 유명하다 보니 국내의 다수 번역자들에 의해 출판되었고 오랫동안 읽혀 왔다.
1923년, 국경의 관념과 종교의 사상을 뛰어넘은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가 세상 밖으로 나왔다. 아름다운 말과 깊이 있는 메시지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며 당대 독자들과 평론가들을 사로잡았다.
세상의 본질적인 문제는 시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다. 바로 《예언자》는 사랑과 결혼, 기쁨과 슬픔, 이성과 열정 등 삶의 보편적 화두를 다루며 인생을 관통하는 잠언집이다. 때문에 과거보다는 현재가, 현재보다는 미래에 가치가 더해지고 빛을 발하는 책이다.
칼릴 지브란 특유의 서정적인 느낌으로 쓰인 이 책에서 삶에 대한 통찰력과 깊이 있는 사랑을 만나고, 그의 정신적 순례 과정을 공유할 수 있을 것이다. 인생은 깊어지고, 세상을 보는 눈은 달라지고, 마음가짐은 풍요로워질 것이다.

인간의 보편적 진리와 사랑을 전하는 아름다운 목소리
상처받은 영혼은 치유하고, 허기진 영혼을 채우는 진리의 잠언서!

칼릴 지브란은 48세 때 짧은 생을 마감했다. 그러나 그의 삶은 《예언자》로 전설처럼 남았다.
칼릴 지브란은 아랍 세계에서는 천재로 인식되었고, 서양에서는 그의 작품을 블레이크, 단테, 타고르, 니체, 미켈란젤로, 로댕의 작품과 비교했다. 이는 동양 출신 작가에게는 유례가 없는 평가였으며, 그의 작품 《예언자》는 미국과 영국을 대표하는 시인, 엘리엇과 예이츠의 작품에 이어 20세기를 대표하는 시집으로 평가된다.
그의 작품이 이토록 큰 감동과 울림을 남길 수 있었던 것은, 그가 《예언자》를 통해 새로운 세계를 창조했기 때문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약 2만 단어로 20여 년에 걸쳐 집필했다는 점이다. 초고를 들고 다니며 생각날 때마다 고쳐 쓰고 다듬었다. 출판 직전에도 다섯 번인가 고쳐 쓴 다음에야 비로소 원고를 넘겼다고 한다. 이것만 보아도 칼릴 지브란이 이 작품에 얼마나 심혈을 기울였는지를 알 수 있다. 작품에 대한 칼릴 지브란의 열정과 애착만큼이나 깊은 감동과 큰 울림을 줄 《예언자》와 함께 영혼을 깨우는 가르침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삶에 지친 젊은 영혼들이여 내게로 오라! _칼릴 지브란

저자 소개

1883년 레바논의 브샤레에서 태어났으며 철학자이자 소설가, 시인, 화가로 미국과 유럽에서 활동했다. 1895년 아버지만 레바논에 남고 온 가족이 미국 보스턴으로 이주 했다. 어린 시절, 사색과 명상 속에서 보낸 그는 영적인 것과 동양적인 것에 매료되어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는 일에 몰두했다. 15세에 다시 레바논으로 돌아가 학업을 마친 그는 1902년 다시 보스턴으로 돌아왔다. 
1904년 첫 전시회를 열었는데, 이때 지브란의 삶과 창작 활동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연상의 여인 매리 해스켈을 만나게 된다. 해스켈은 지브란이 1908년 파리로 가서 미술을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었으며, 한동안 그와 연인 관계를 유지하기도 했다. 
지브란의 초기 작품들은 대부분 아랍어로 쓰였고, 특히 희곡 작품에 드러난 그의 사상은 아랍권에서는 지브라니즘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영향력이 컸다. 
1918년 이후에는 대부분 영어로 작품을 썼으며, 1923년 20년간의 구상을 거쳐 그의 대표작인 산문시 『예언자』를 완성했다. 
지브란은 1931년 뉴욕에서 48세의 나이로 간경변과 폐결핵으로 세상을 떠났다. 
주요 작품으로는 『사람의 아들 예수』, 『이 땅의 신들』, 『반항하는 영혼』, 『부러진 날개』, 『눈물과 미소』, 『예언자의 정원』, 『방랑자』 등이 있다. 

역자 소개

미국 로체스터 대학교(University of Rochester)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석사과정을 수료 후 논문 준비 중에 있다. 시나리오 창작집단 ‘온사이더’에서 집필 작업에 참여하였으며, 현재는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 <> 등이 있다. 


역서 《첫날의 설렘을 기억하라》, 《스타일과 남성》, 《디자이너의 스케치북》, 《이안 감독의 영화 세계》, 《화가가 사랑한 그림》, 《예언자 [한글판+영문판]》, 《예언자 도네이션[특별보급판]》, 《예언자 미니북[한글판+영문판]》

목차

배가 오다
사랑에 대하여
결혼에 대하여
아이들에 대하여
주는 것에 대하여
먹고 마심에 대하여
일에 대하여
기쁨과 슬픔에 대하여
집에 대하여
옷에 대하여
사고파는 일에 대하여
죄와 벌에 대하여
법에 대하여
자유에 대하여
이성과 열정에 대하여
고통에 대하여
자아를 아는 것에 대하여
가르치는 것에 대하여
우정에 대하여
말하는 것에 대하여
시간에 대하여
선과 악에 대하여
기도에 대하여
즐거움에 대하여
아름다움에 대하여
종교에 대하여
죽음에 대하여
작별

작품 해설_모든 이의 가슴을 울리는 치유의 메시지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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