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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0952600 / 228쪽 152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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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대신 살아주는 인생은 없다! 나는 내 인생의 진정한 주인이다! 20대는 획일화되고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스스로 삶을 계획하고 실천해가야 하는 시기다. 계획하고 실천하고 넘어지고 깨지면서 차근?차근 진심으로 원하는 목표를 향해 다가가야 한다. 10대에는 갇힌 공간 속에서 정해진 일정을 소화해야 하기에 폭넓은 생각을 못했지만 20대로 접어들면 넘치는 시간의 홍수 속에서 자기 길을 스스로 찾아가야 한다. 대부분이 시간을 주체하지 못하고 그냥 흘려보낸다. 하지만 20대의 그 새털같이 많은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평생을 좌우하게 ... 대신 살아주는 인생은 없다! 나는 내 인생의 진정한 주인이다! 20대는 획일화되고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스스로 삶을 계획하고 실천해가야 하는 시기다. 계획하고 실천하고 넘어지고 깨지면서 차근차근 진심으로 원하는 목표를 향해 다가가야 한다. 10대에는 갇힌 공간 속에서 정해진 일정을 소화해야 하기에 폭넓은 생각을 못했지만 20대로 접어들면 넘치는 시간의 홍수 속에서 자기 길을 스스로 찾아가야 한다. 대부분이 시간을 주체하지 못하고 그냥 흘려보낸다. 하지만 20대의 그 새털같이 많은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평생을 좌우하게 된다는 것을 안다면 그렇게 세월을 낭비할 수는 없을 것이다. 시간의 소중함을 안다면 인생 설계를 해야 한다. 20대의 인생설계는 어떤 식으로 해야 할까? 저자는 인생 독립을 선언해야 하는 20대의 청춘들에게 지금껏 혼자서 결정하지 못했던 자신의 미래와 꿈을 스스로 선택하고 실천하며 자신이 진짜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고 어떤 인생을 살 것인지 진지하게 고민하라고 말한다. 또 안락함이나 안전함보다는 불편함과 모험에 승부를 걸고 인간관계의 폭을 넓히고 자신의 인생을 성숙시켜주는 친구와 스승을 만나며 자신의 행복을 넘어 사회 전체가 행복해지는 일에 참여하라고 말한다. 저자는 컴퓨터 공학도 출신의 예리함, 아마추어 화가로서의 감성, 다양한 경험과 사업을 통해 다져진 경영 능력을 바탕으로 삶의 통찰력을 담은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인생의 기적은 청춘에 무엇을 꿈꾸고 했느냐로 만들어진다! 인생의 모든 구간이 그렇지만 20대는 업 앤 다운이 심한 시기이다. 마치 안갯속을 운전해 나아가는 것과 똑같다. 안개 많은 길을 운전해 갈 때 속도를 내야 하는 곳이 어딘지, 잠깐 천천히 가면서 미등을 켜야 할 때는 어딘지, 속도를 늦출 때는 언제인지를 알아채는 감지능력이 있는 사람이 운전을 잘하는 사람이고 인생을 잘사는 사람이고 20대를 잘 보내는 사람이다. 반대로 속도를 내야 할 때 내지 않고 줄여야 할 때 줄이지 않으면 사고가 일어난다. 길에서라면 교통사고이고 삶에서라면 개인사와 관련된 사고가 일어난다. 안갯속에서 안전하게 운전하며 인생의 길을 잘 가려면 구간마다 어떻게 통과할 것인지 예리한 판단력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안갯속에서 걸어야 하는 어려움의 시기를 온 힘을 기울여 통과해 나오면 자신감이 생긴다. 나 자신이 총체적으로 업그레이드 된다. 그 힘든 과정을 건너오면서 환한 곳으로 나오면 집중했던 시간과 구간에 대해 알게 되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위시리스트는 살아가는 동안 꼭 해보고 싶은 일을 적어보는 것을 말한다.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이 버킷리스트라면 인생의 초반부, 내 인생의 꽃이 막 피어날 때 적어보는 꿈 목록이다. 꿈은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의 문제다. 꿈꾸는 사람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이 바로 이것이다. 인간은 꿈을 꾸었기에 계속 진화해왔고 문명을 이룩할 수 있었다. 하나의 꿈을 이뤄내면 이내 다른 꿈을 꾸면서 내 인생을 의미 있게 살아내야 한다. 나의 위시리스트를 적고 이루어낸 것을 하나하나 지워가면서 살아간다면 죽기 전에 버킷리스트에 적을 것이 하나도 없을지 모른다. 어쩌면 그것이 궁극적으로 우리가 가장 바라는 삶의 목표일지도 모른다.
❙ 인생은 평탄치 않다. 예기치 않게 벽이나 함정을 만나 부딪치기 때문에 뒤돌아가거나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할 때가 부지기수다. 그래서 나침반 형 인생설계를 해야 한다. 만약 내비게이션으로 인생의 목표를 설정했다고 해보자. 갑자기 계속 경고등이 켜지고 유턴하라, 좌회전하라, 혹은 목적지로 가는 길에서 벗어났다고 경고하는 소리가 나온다.
그런데 나침반에는 그런 경고는 나오지 않는다. 계속 혼자 방향을 찾아 결정해야 한다. 혹시 길을 잘못 든 건 아닌지, 이러다가 영영 도착하지 못하는 건 아닌지 불안하다. 하지만 자신이 자신의 길을 주체적으로 찾아다니면서 보내는 많은 시도가 전혀 헛된 것이 아니었다는 것은 시간이 많이 지난 다음에야 알 수 있으니 얼마나 아이러니한 일인가.
-23쪽
❙ 인생을 살다 보면 예기치 않은 기회들이 찾아온다. 그것의 시작이 단순한 호기심에서 비롯되기도 한다. 예상치 못한 기회는 주어지지만 누구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때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것은 20대 때의 착실한 준비를 통해 가능하다. 더구나 나이가 들면 들수록 이런 기회들은 점점 적어진다. 자신에게 기회가 잘 오지 않을 뿐더러 그동안 살아왔던 습성 때문에 기회를 붙잡겠다는 마음을 내기도 어렵다.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도 잘 일어나지 않는다.
20대에는 무수히 많은 기회가 스쳐 지나간다. 20대는 인생에서 기회의 시기다. 사회생활을 막 시작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하얀 도화지에 자기 인생의 밑그림을 어떻게 그릴지 고민하고 시도하게 된다. 그렇다고 마구잡이로 아무거나 그리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단,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기만 한다면 무엇이든 인생의 그림을 그리고 지우기를 해봐야 한다는 것이다.
-27~28쪽
❙ 내가 시간을 투자해서 내가 노력한 것에 대한 객관화된 수치를 내가 만들어야 한다. 스펙이란 결국 남이 만들어놓은, 남에게 비치는 나에 대한 것들이다. 그것을 이제는 내가 필요해서 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부여하면서 내 스펙을 정해 만들어가는 것이다. 다시 생각해보자. 지금 세상에서 원하는 스펙리스트 중에서 20대의 대부분이 정말 원해서 하는 것들이 얼마나 될까? 대부분 원하지 않는 공허한 스펙 쌓기에 공을 들이고 있다. 사실 현재 20대는 마치 대학 공부나 입시준비 하듯이 보이지 않는 눈에 떠밀려 할 수 없이 영문도 모르고 스펙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괴롭지만 해야 하는 것, 이걸 하지 않으면 내 인생은 꽃도 피기 전에 시들 것 같은 불안 때문에 모두 매달리는 것이다. 그럴 필요는 없다. 직업을 설정하고 그에 필요한 것들을 체크해서 선택하면 된다. 내가 원하는 것, 내가 필요한 것, 나의 시간, 나의 목표, 나의 스펙을 온전히 내가 정해라.
-69쪽
❙ 어떤 사람이 완성되는 것은 하나의 단편적인 것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조그마한 조각들이 모여 큰 덩어리로 만들어지고 계속되는 시행착오가 그 사람을 다져놓는 것이다. 대학의 전공 정도가 나의 모든 인생을 결정짓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자신이 살아온 인생이 모두 결집해 꽃을 피우게 된다. 대학을 갈 때, 결혼할 때, 직장을 구할 때 사회 통념 속에서 선택하고 결정하지 마라.
결국 통념과 자기 주관과의 싸움 흔적이 바로 인생인지도 모른다. 정해진 틀 안에서 자신의 인생을 꾸려가는 것이 나쁘다고 말할 수는 없다. 그러나 그 인생의 완성된 가치는 확연히 달라진다. 물론 억지로 모든 경험을 해봐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지금까지는 내가 결정 내린 것이 아닌 상황 속에서 살아왔다. 그런 상황 대부분이 사회 통념에 속할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내가 주체적으로 결정 내린 상황 속에서 살아가게 된다. 때로는 통념에서 벗어나는 선택을 할 때도 생긴다. 그럴 때 좀 더 마음을 열고 과감해지기를 바란다. 그때 실패를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실패한 인생은 있지만 실패한 선택은 없다.
-116~117쪽
❙ 독립에는 물리적인 독립과 정서적인 독립이 있다. 20대의 물리적인 독립이 경제를 어떻게라도 책임지는 것이라면 정서적인 독립은 본인에게 닥친 모든 문제를 스스로 방법을 찾고 해결해 나가는 것이다. 학습이 필요하다. 스무 살 이전에는 행동반경이 부모의 통제권 아래 있었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정서적으로 많이 의존하게 된다. 20대가 되면 아직 미숙한 정서적 독립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해 여러 가지 도움도 받아야 한다. 책을 읽을 수도 있고 멘토의 충고를 받을 수도 있다. 물론 부모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고 친구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다방면의 길을 찾아 나가라.
독립이란 결정적으로 문제 해결능력을 스스로 갖추는 것이다. 세상을 살면서 문제 해결능력은 굉장히 중요하다. 일을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차이는 문제에 부딪혔을 때 어떤 식으로 해결하는가다. 문제 해결능력은 어느 날 갑자기 갖춰지지는 않는다. 스무 살부터 준비해야 한다. 그것이 안 되는 사람들은 문제가 생길 때마다 부모에게 물어보기를 거듭한다. 나 스스로 문제 해결에 대한 결단을 내리고 행동해야 한다.
-194~195쪽
목차
서문
프롤로그
1장 청춘을 축하해
인생의 꽃이 막 피어날 때
먼 길을 가야 하기에
세상이 학교다, 세상에서 경험하라
고독하고 또 고독하라
자신을 들여다보아라
인생은 마라톤이다
세상 어디에서 어?떻게 쓰일까
할 일은 많다
미래는 미지다
퍼스널 라이프를 계획하라
2장 청춘의 항로
누구에게나 트라우마가 있다
무엇을 원하는가
인생은 미지의 세계로 나가는 것
무슨 일이든 호기심을 가져라
두려움 없이 먼저 프러포즈하라
위대한 일은 단순한 상태에서 이루어진다
항상 미래를 상상하며 현재를 살아라
시간이 정해져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3장 삶을 운영하라
첫 번째 실패에서 마음을 바꾸지 마라
내적인 성숙에 투자하라
남과 다른 사람이 되어라
자신한테 핑계 대지 마라
통념에 빠지지 마라
말랑말랑하게 생각하라
불편함과 친해져라
한계짓지 마라
다른 사람이 되어라
4장 삶을 풍성하게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이 되어라
관계 다이어그램을 그려라
타인의 성장을 도와라
인생의 등대를 찾아라
관계 클렌징하기
또래집단에 연연해하지 마라
착한 사람 증후군
친구는 현재진행형이어야 한다
연애도 학습이 필요하다
결혼 전에 꼭 체크해야 할 것들
베터 하프! 베푸는 반쪽이 되어라
독립적인 삶도 중요하다
5장 청춘의 값
성인 인증은 경제 독립이다
경제지도 그리기
경제관의 기초를 세워라
집안 경제 규모를 파악하라
경제 멘토를 두어라
시드머니를 만들어라
빚으로 인생을 시작하지 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