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범상치 않은 관계 1

시리즈 : 범상치 않은 관계 [2]

정해길 저 | 다향(뿔미디어) | 2013년 11월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7759278 / 400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900
  • 16,200
  • 18,900
  • 16,9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여자치곤 큰 키에 중성적인 외모를 가진 만년 휴학생, 송혜민. 아버지의 빚 때문에 만난 사채업자들로부터 한 가지 이상한 제안을 받는다. “아가씨한테는 좋은 기회인데…… 어때요? 우리 제안.” “저더러 지금…… 남자 행세를 하란 거예요?” 바로 가출한 재벌 집 아들 행세를 하는 것. 이름하여 ‘김지환 프로젝트’! 졸지에 의붓형인 민승현과 한집에서 살게 된 혜민. 형의 자격으로 김지환이 된 혜민을 맡은 민승현은 지독한 일벌레에 카페인 중독자이자, “난 아버지처럼 너그럽지 않아. 집 싫다고 뛰쳐나간 놈 곱게... 여자치곤 큰 키에 중성적인 외모를 가진 만년 휴학생, 송혜민. 아버지의 빚 때문에 만난 사채업자들로부터 한 가지 이상한 제안을 받는다. “아가씨한테는 좋은 기회인데…… 어때요? 우리 제안.” “저더러 지금…… 남자 행세를 하란 거예요?” 바로 가출한 재벌 집 아들 행세를 하는 것. 이름하여 ‘김지환 프로젝트’! 졸지에 의붓형인 민승현과 한집에서 살게 된 혜민. 형의 자격으로 김지환이 된 혜민을 맡은 민승현은 지독한 일벌레에 카페인 중독자이자, “난 아버지처럼 너그럽지 않아. 집 싫다고 뛰쳐나간 놈 곱게 받아들이는 거 내 사전엔 어림없는 일이야. 그러니 얌전히 있다가 가. 성가시게 굴지 말고. 사고 치지도 말고.” 승현은 몸을 돌렸다가 뭔가 생각났다는 듯 싸늘하게 덧붙였다. “아니, 아무것도 하지 마. 공기처럼 있어도 없는 듯이 있다가 가.” 차갑고 냉정한 남자였다. 이 지옥을 탈출할 길은 오직 하나, 하루라도 빨리 김지환이 나타나는 것! 김지환! 대체 어디 있는 거야!

저자 소개

대한민국 서울에서 서식 중인 반도의 흔한 여자사람.


저서 《범상치 않은 관계》


 

목차

목차
프롤로그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