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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상치 않은 관계 2(완결)

시리즈 : 범상치 않은 관계 [2]

정해길 저 | 다향(뿔미디어)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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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759285 / 400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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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다른 사람은 몰라도 너만은 날 의심하면 안 돼.” “왜 나는 의심하면 안 되는 건데요?” “내가 널 책임지고 있으니까.” 일과 커피 외엔 무엇도 사랑하지 않을 것 같은 차가운 남자, 민승현. 그?런 그가 뜻밖의 배려와 의미심장한 말로 번번이 그녀를 헷갈리게 한다. 속내를 알 수 없는 민승현만으로도 벅찬데 “내 촉이 자꾸만 네가 이상하다고 하네.” 바로 옆으로 다가온 준혁은 허리를 굽혀 그녀의 귓가에 작게 속삭였다. “너한테선 그게 안 나더라고.” 가슴이 불안하게 요동쳤지만 이를 악물고 태연하게 대답했다. ... “다른 사람은 몰라도 너만은 날 의심하면 안 돼.” “왜 나는 의심하면 안 되는 건데요?” “내가 널 책임지고 있으니까.” 일과 커피 외엔 무엇도 사랑하지 않을 것 같은 차가운 남자, 민승현. 그런 그가 뜻밖의 배려와 의미심장한 말로 번번이 그녀를 헷갈리게 한다. 속내를 알 수 없는 민승현만으로도 벅찬데 “내 촉이 자꾸만 네가 이상하다고 하네.” 바로 옆으로 다가온 준혁은 허리를 굽혀 그녀의 귓가에 작게 속삭였다. “너한테선 그게 안 나더라고.” 가슴이 불안하게 요동쳤지만 이를 악물고 태연하게 대답했다. “그게 뭔데요?” “남자 냄새.” 본능적 하이에나, 배우 최준혁에 의해 발각의 위기에 봉착했다! 한편 그녀를 파헤치려는 준혁의 행동에 승현은 이상한 집착을 보이는데……. “왜 최준혁이 네 형이 되고 싶다는 거지?” “네?” “무슨 말을 했길래 네 형이 되고 싶다고 그러냐고.” “난 아무 말도 안 했어요. 준혁 씨가 친해지고 싶다고 그런 거예요.” “그래서 넌 어쩔 생각인데?” “어쩌다뇨?” “형 동생 놀이 할 거냐고.” 그것이 과연 단순히 동생, 지환을 위한 것일까? 아니면 혹시…… 정체가 탄로 난 건가?

저자 소개

대한민국 서울에서 서식 중인 반도의 흔한 여자사람.


저서 《범상치 않은 관계》


 

목차

목차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에필로그 1 - 보통의 연애 에필로그 2 - 그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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