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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핑크스는 어떻게 박물관에 갔을까? - 피리부는 카멜레온 124

시리즈 : 피리부는 카멜레온 [276]

제시 하틀랜드 저 | 최용은 역 | 키즈엠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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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491710 / 40쪽 285 x 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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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집트의 파라오 하트셉수트의 스핑크스가 박물관에 전시되었어요. 아주 오래 전에 만들어진 스핑크스가 어떻게 박물관에 가게 되었을까요? 스핑크스가 박물관으로 가기까지의 이동 경로를 함께 따라 가? 보아요. 이집트의 파라오 하트셉수트의 스핑크스를 만나요! 여러분은 스핑크스를 만난 적이 있나요? 미국의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 가면 스핑크스를 만날 수 있어요. 아주 오래전 만들어진 스핑크스를 어떻게 지금 우리들이 박물관에서 만날 수 있는 것일까요? 이러한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스핑크스는 어떻게 박물관에 갔을까?]에서 알 수 있어요... 이집트의 파라오 하트셉수트의 스핑크스가 박물관에 전시되었어요. 아주 오래 전에 만들어진 스핑크스가 어떻게 박물관에 가게 되었을까요? 스핑크스가 박물관으로 가기까지의 이동 경로를 함께 따라 가 보아요. 이집트의 파라오 하트셉수트의 스핑크스를 만나요! 여러분은 스핑크스를 만난 적이 있나요? 미국의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 가면 스핑크스를 만날 수 있어요. 아주 오래전 만들어진 스핑크스를 어떻게 지금 우리들이 박물관에서 만날 수 있는 것일까요? 이러한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스핑크스는 어떻게 박물관에 갔을까?]에서 알 수 있어요. 수천 년 전, 이집트는 파라오가 다스렸어요. 대부분의 파라오가 남자였지만, 여자 파라오가 이집트를 다스린 적도 있지요. 그 파라오의 이름이 바로 하트셉수트예요. 하트셉수트는 수많은 기념물과 예술품을 만들었어요. 그중 하나가 바로 스핑크스이지요. 시간이 흘러 하트셉수트가 죽자 그의 조카인 투트모세 3세가 파라오가 되었어요. 투트모세 3세는 하트셉수트의 스핑크스를 부쉈지요.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 미국의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일하는 고고학자가 부서진 스핑크스를 발견했어요. 이집트의 고대 유물 부서가 스핑크스를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으로 보내 주고, 박물관의 큐레이터가 전시 계획을 세우고, 예술품 관리자들이 스핑크스의 모양을 맞추고, 화가가 손질하고, 사진작가가 스핑크스의 사진을 찍었지요. 이러한 과정을 거쳐 오늘날 박물관에서 스핑크스를 볼 수 있게 된 거예요. [스핑크스는 어떻게 박물관에 갔을까?]는 스핑크스가 박물관에 전시되기까지의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보여 줍니다. 아이는 그림책을 읽으며 또 다른 문화유산에 관심과 호기심을 갖게 될 것입니다. ★편집자 리뷰 많은 문화재와 역사를 경험하게 해 주세요. 문화재는 역사적·문화적으로 가치가 높은 것들로,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생활 모습과, 지혜, 역사를 보여 주는 중요한 자료예요. 문화재를 통해 역사를 되돌아보고, 창의성을 키울 수 있어요. 우리나라나 세계의 문화재와 역사를 경험하는 데에는 박물관이나 미술관 등을 직접 방문하는 것만큼 좋은 것이 없습니다. 책을 통해 접한 것을 실제로 보고 듣고 만지게 되면 아이의 기억 속에 오랫동안 남게 됩니다. 박물관이나 미술관 등을 가기 전에는 그곳에 전시되어 있는 것들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알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알고 있는 것을 실제로 접하게 되면 아이는 그것에 더욱 집중하게 되고, 흥미를 갖게 됩니다. [스핑크스는 어떻게 박물관에 갔을까?]는 이집트의 왕인 파라오의 스핑크스가 박물관에 전시되기까지의 과정을 재미있게 담고 있어요. 부서진 스핑크스가 온전한 모습을 갖추게 되고, 이집트에서 미국까지 옮겨지는 등의 과정에 참여하는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도 만날 수 있지요. 아이와 함께 박물관에 방문하여 여러 문화재를 직접 접해 보세요. 그리고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문화재가 어떻게 박물관에 오게 되었을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문화재의 이동 경로를 상상하며 창의력을 키우는 재미있는 활동이 될 것입니다. ★키워드 스핑크스, 박물관, 이집트, 파라오, 하트셉수트,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문화, 역사, 직업, 문화재 ★ 누리 과정 연계 | 사회관계, 의사소통, 자연탐구, 예술경험 초등 교과 연계 | 2-2 통합교과 이웃(2) 직업

저자 소개

제시 하틀랜드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가이면서, 포장지, 패브릭, 도자기, 쇼 윈도우 등의 분야에서 디자이너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일러스트는 유명 의류업체와 어린이 병원 등에 쓰이기도 하였습니다. <공룡은 어떻게 박물관에 갔을까?>는 우리나라에서 소개되는 제시 하틀랜드의 첫 그림책입니다. 다양한 방면에서 재능을 발휘하고 있는 그녀가 앞으로 어떤 작품을 세상에 내놓을지 기대됩니다.


저서 《공룡은 어떻게 박물관에 갔을까》, 《스핑크스는 어떻게 박물관에 갔을까?》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와 포르투갈어를 전공했습니다. 유아, 아동 출판 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했으며, 아이들에게 꿈과 웃음을 주는 책을 만들고자 열심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소시지 머리〉, 〈올리브는 모자가 부끄러워!〉 등이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그래도 내 동생이야!〉, 〈장화 신은 강아지〉, 〈꿈꾸는 헥터〉, 〈스핑크스는 어떻게 박물관에 갔을까?,  <투덜이 부엉이>, <오늘의 기분은 먹구름>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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