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생물의 방어에 숨은 비밀 - 출동 지구 구조대 7

시리즈 : 출동 지구 구조대 [11]

최재천, 서수연, 이다 저 | 리젬 | 2013년 10월

북트리

정가
$25.00
판매가
$13.7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91185298030 / 88쪽 207 x 252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생태계 환경을 스스로 지켜나가는 생물의 방어! 자연의 질서를 유지하고 조화로움을 이루며 살아가다! 최재천 교수가 들려주는 어린이들을 위한 생물의 방어 이야기! 『자연의 색이 품은 비밀』의 저?자 최재천 교수와 서수연 학예연구원이 어린이에게 생물의 다양성과 자연의 소중함을 들려주고자 『생물의 방어에 숨은 비밀』을 출간했습니다. 이 책은 생물이 방어와 공격을 통해 생태계를 스스로 지켜가고 있는 이야기가 재미있게 그려져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생물의 생활은 인간 사회와 비슷해 보이기도 합니다. 긴 혀를 내밀어 포식자를 깜짝 놀... 생태계 환경을 스스로 지켜나가는 생물의 방어! 자연의 질서를 유지하고 조화로움을 이루며 살아가다! 최재천 교수가 들려주는 어린이들을 위한 생물의 방어 이야기! 『자연의 색이 품은 비밀』의 저자 최재천 교수와 서수연 학예연구원이 어린이에게 생물의 다양성과 자연의 소중함을 들려주고자 『생물의 방어에 숨은 비밀』을 출간했습니다. 이 책은 생물이 방어와 공격을 통해 생태계를 스스로 지켜가고 있는 이야기가 재미있게 그려져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생물의 생활은 인간 사회와 비슷해 보이기도 합니다. 긴 혀를 내밀어 포식자를 깜짝 놀라게 하는 파란혀도마뱀, 지독한 냄새를 풍기는 액체를 쏘아대는 폭탄먼지벌레, 뾰족한 가시로 방어하는 고슴도치 등 수많은 포식자와 피식자는 지금 이 순간에도 치열하게 생존투쟁을 벌입니다. 이런 생물들의 방어와 공격의 관계 때문에 복잡한 먹이사슬이 무너지지 않는 것입니다. 이는 결국 생태계의 균형이 이루어지는 것이며 환경을 지켜나가는 것입니다. 『생물의 방어에 숨은 비밀』은 현재 이화여대 자연사 박물관에서 전시 중이며, 생물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지구의 환경을 보존하는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방어와 공격은 생물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또 다른 모습 생물들의 방어술은 그 종수만큼이나 너무나 다양합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눈에 띄지 않게 몸을 숨기는 것입니다. 새똥처럼 생긴 호랑나비 애벌레는 멀리서 보면 마치 새가 싸 놓은 똥처럼 보입니다. 걸프아귀는 번식기에 암컷을 유인하기 위해 내는 소리를 포식자가 나타나면 얼른 멈춥니다. 눈에 띄지 않게 숨지 못한 다른 생물들은 더 다양한 방어술을 펼칩니다. 스프링복처럼 껑충 뛰어올라 건강함을 보여주고, 꼬마물떼새처럼 다친 척하기도 합니다. 심지어 풀뱀처럼 마치 죽은 듯이 뒤집어져 움직이지 않기도 합니다. 거북이의 단단한 등갑, 제왕나비가 지니고 있는 독이 방어와 공격의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이처럼 수많은 생물들이 펼치는 방어와 공격으로 자연이 조화롭고 질서 있게 유지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지구로 생태계의 평화를! 행복을 추구하며 평화롭게 살아간다는 것은 개발과 문명의 발전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행복은 인간만을 위한 선택입니다. 이러한 선택이 계속 이어진다면 2030년경에는 현존하는 동식물의 2%가 절멸할 위험에 처할 것이라고 생물학자들은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는 생물의 다양성이 고갈되는 것이며, 환경 파괴의 과속화를 초래할 것입니다. 이 땅에 주어진 자원과 모든 생명체들은 어느 누구의 것도 아닙니다. 자연의 생명체들은 상호보완적이기에 어느 하나의 균형이 흔들리기 시작하면 전 생태계가 위험에 빠지게 됩니다. 『생물의 방어에 숨은 비밀』을 통해 신비로운 생태계를 들여다보고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저자 소개

약 10년째, 그림을 그리고 있는 여자. 『Real Talking』과 『Real Talking Abroad』 『Real Talking with Strangers』에 등장하는 도도하면서도 정감 가는 매력적인 캐릭터, Anna를 만들어주었다. 2da는 딱 Anna만큼만 영어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희망과 독자들이 영어에 용기를 가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한 장면, 한 장면 생동감 있게 연출해주었다. <이다이다전> <나와이다전> 등 4번의 개인전을 열었고, 『이다의 허접질』 『내 손으로 발리』 『작게 걷기』 『길드로잉』 등 6권의 책을 펴냈으며, 지금은 어른을 위한 동화를 준비 중이다.
 평생 애정 어린 시선으로 자연을 관찰해 온 생태학자이자 동물행동학자이다. 그는 삶 곳곳에서 다양성을 지향해 왔다. 인문학과 자연과학, 보수와 진보, 여성과 남성 등 모든 영역의 구분을 뛰어넘어 통섭의 가치를 몸소 보여 주는 실천적 지식인이자, 왕성한 교육‧저술‧강연 활동을 통해 열정적으로 환경과 기초과학의 중요성을 알려 온 국내 1호 과학 커뮤니케이터이기도 하다. 
서울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한 뒤 1979년 유학을 떠나 1982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에서 생태학 석사학위, 1990년 하버드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에코과학부 석좌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미국곤충학회 젊은과학자상, 대한민국과학문화상, 국제환경상, 올해의 여성운동상, 대한민국 과학기술훈장 등을 수상했고 2013년에 서천 국립생태원 초대 원장으로 추대돼 국립생태원의 틀을 만들었다. 또한 저명한 침팬지 연구자이자 동물학자 제인 구달과 함께 생명다양성재단을 출범해 동물과 환경 관련 연구를 지원하고, 환경보호와 문화콘텐츠를 접목한 기획 프로그램 및 강연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거품예찬』, 『통섭의 식탁』, 『과학자의 서재』,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개미제국의 발견』 등 50여 권 이상 책을 집필했으며 『통섭』, 『우리는 지금도 야생을 산다』, 『이것이 생물학이다』, 『무지개를 풀며』 등 다수의 과학 도서를 번역했다
이화여자대학교 생물과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환경설계학 공학석사학위를,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에서 이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자연사박물관에서 학예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생물다양성 보전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다양한 과학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개미제국 탐험전],[동물의 소리 탐험전],[기후변화와 생명의 위기],[생물 다양성],[자연의 색],[우리학교, 우리동네, 생태탐방!],[박물관을 꿰뚫어라!],[hands on!]등 다양한 전시와 자연교육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지은 책으로는[I love 지구, 기후변화 공부책],[신나는 교과서 체험학습-이대 자연사박물관]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1장 생물의 방어
무엇이 생물을 위협할까요?·10 / 포식자란? 피식자란?·14
2장 쉿! 들키지 않기
몸을 숨겨요·18 / 흔적을 없애요·22
소리 내기를 조심해요·24 / 사는 곳과 활동 시간을 가려요?·26
3장 적의 공격 피하기
재빨리 도망쳐요·30 / 허세를 부려요·33 / 깜짝 놀라게 해요·34
엉뚱한 곳을 공격하게 만들어요·36 / 과감히 버려요·38 / 번쩍 빛을 내요·40
‘웩’ 하고 토해요·42 / 냄새를 풍겨요·44 / 독이 있어요·48 / 소리를 내요·50
가만히 죽은 척해요·54 / 일부러 다친 척해요·56 / 여럿이 함께 모여요·58
따끔따끔 찔러요·60 / 갑옷을 입었어요·64
4장 피식자가 펼치는 방어술 깨기
돌로 깨뜨려요·68 / 더 잽싸게 행동해요·71 / 잘 다듬어 먹어요·72
독을 견뎌 내요·74 / 잔뜩 많거나 두꺼워요·76
5장 우리 한번 해 봐요·7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