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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과 선생님이 뽑은 한국 단편소설 13선

시리즈 : 국어과 선생님이 뽑은 문학 읽기 [49]

김유정 외 저 | 북앤북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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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9994923 / 320쪽 136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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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국어과 선생님이 뽑은 한국단편 소설 13선 “독서(讀書)란 내 영혼에 양식을 채우는 것과 같다”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보고 시야가 넓을수록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모든 배움의 시작은 책 읽기로부터 시작되고 여러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읽고 이해함으로 앞선 조상들의 지혜와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표현과 어휘를 배우며 논리력과 상상력을 키우게 된다. 이 책은 교과서에 수록된 중 ●고생이 꼭 읽어야 할 문학 작품들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작품 전문을 작자 소개와 줄거리 및 해설을 예쁜 삽화와 함께 ... 국어과 선생님이 뽑은 한국단편 소설 13선 “독서(讀書)란 내 영혼에 양식을 채우는 것과 같다”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보고 시야가 넓을수록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모든 배움의 시작은 책 읽기로부터 시작되고 여러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읽고 이해함으로 앞선 조상들의 지혜와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표현과 어휘를 배우며 논리력과 상상력을 키우게 된다. 이 책은 교과서에 수록된 중 ●고생이 꼭 읽어야 할 문학 작품들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작품 전문을 작자 소개와 줄거리 및 해설을 예쁜 삽화와 함께 실었다.

저자 소개

1908년 강원도 춘천에서 출생. 어려서 부모를 여의고 고독과 빈곤 속에서 우울하게 자랐다. 고향을 떠나 열두 살 때 서울 재동공립보통학교에 입학하였고 휘문고등보통학교를 거쳐 1927년 연희전문학교 문과에 입학했으나 이듬해 그만두었다. 1930년 늑막염을 앓기 시작한 이래 평생을 가난과 병마에 시달렸다. 유명한 명창이자 기생인 박녹주를 짝사랑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실의에 빠진 김유정은 고향인 춘천 실레 마을에 금병의숙錦屛義塾을 세워 불우한 아이들에게 글을 가르쳤다. 
1935년 이무영, 이상, 정지용 등이 속한 순수문예 단체인 구인회九人會에 가입하고, 같은 해 , <조선일보>에 , <소낙비>, , <중외일보>에 , <노다지>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짧은 문단 생활 중에도 김유정은 병과 가난과 싸우면서 30여 편의 단편을 남기고, 1937년 스물아홉의 젊은 나이로 누나 집에서 결핵과 늑막염으로 세상을 떠났다. 대표작으로는 <금따는 콩밭>, <봄봄><따라지>, <두꺼비>, <동백꽃>, <땡볕> 등이 있다. 


 

목차

목차
김유정 : 봄봄, 동백꽃.
현진건 : 운수 좋은 날, 고향.
김동인 : 감자, 배따라기.
나도향 : 물레방아.
채만식 : 레디메이드인생
이태준 : 복덕방.
이 상 : 날개,
최서해 : 탈출기,
이효석 : 메밀꽃 필 무렵,
계용묵 : 백치아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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