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고용과 복지 두 마리 토끼 잡기

박윤희 저 | 미다스북스 | 2013년 10월

미리보기 북트리

닫기 고용과 복지에 대한 진지한 접근과 대안 모색. 요즘 고용과 복지가 최대 화두인 점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더 이상 고성장이 이뤄지지 않고 성장한 만큼의 일자리가 확보되지 않는다. _MD추천

정가
$40.00
판매가
$22.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6370740 / 296쪽 15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저자 박윤희는 고려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명지대학교 행정학과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7년부터 여러 대학에서 행정학과 사회복지학 강의를 해 왔으며, 12년간 고양시의 시의원으로 일하며 이론을 실무에 적용해 왔다. 더욱이 행정과 복지에 대한 고민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전반문제에 대한 깊은 성찰도 해 왔다. 1급 사회복지사이며 현재 고양시의회 의장으로 활동 중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경제와 복지’를 서로 상충되는 문제로 바라보았던 지금까지의 정책들이 한계에 부딪혔다고 지적한다. 새로운 대안이 필요한 전환기인 만큼 중앙정부와 마찬가지로 지방정부도 변화를 모색해야 한다고 덧붙인다. 고용과 복지는 두 개의 톱니바퀴로 맞물려 있으며 함께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논문으로는 「민간여성직업훈련의 현황과 발전방향에 대한 연구」, 「사회복지서비스 민간위탁 실태에 관한 연구」, 「지방자치단체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적정규모에 관한 연구」 등이 있다. 

책 속에서

P11
국민이 잘살면 그만큼 복지비용이 줄어들 것이고, 복지가 잘되면 국민들의 구매력은 물론 경제가 더 활성화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므로 중앙정부나 지방정부나 모두 일자리를 창출하고 복지를 확대하는 것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P57
김대중 ․ 노무현 정부에서 복지제도가 정비되고 확대되었지만 내용을 들여다보면 제도만 되어 있지 알맹이는 충분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선별적 복지냐 보편적 복지냐 논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P66
사회보장이란 질병, 장애, 노령, 실업, 사망 등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에 대한 안전을 보장하는 국가 차원의 사회안전망을 의미합니다. 대체로 빈곤의 예방, 사회통합, 사회적 불평등 완화, 소득재분배 등을 목표로 하고 있지요.

P133
우리나라 건강보험 보장률은 2010년 58.2%로 OECD 34개국 평균 72.2%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고, 칠레(48.2%), 미국(48.2%), 멕시코(47.3%)에 이어 30위를 차지하고 있어 OECD 가입 국가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P257
증세의 대상이 문제입니다. 정부는 기업에 대해서는 법인세를 낮춰주고, 전기값도 싸게 하는 반면, 연봉 3,450만 원 봉급자에게는 세금을 좀 더 내라고 했다가 저항에 부딪쳤습니다. 고소득자와 기업에 대한 세금 부과는 하지 않고 급여가 많지 않은 봉급생활자를 중심으로 세금을 올리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증세는 필요하지만 그것에는 납득할 수 있는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복지를 확대하려면 일반 국민의 세금을 올리기보다는 먼저 기업의 법인세 인상과 고소득자의 소득세를 인상하여 재원을 마련해야 되지 않을까요?

목차

목차
추천의 말
글을 시작하며
Ⅰ.복지사회의 발자취
Ⅱ. 고용과 복지의 톱니바퀴
Ⅲ. 지방정부의 사회복지서비스
Ⅳ. 고용과 복지, 두 마리 토끼 잡기
참고문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