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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품고 철따라 피고 지는 풀꽃 이야기 - 아는 것이 힘 5

시리즈 : 아는 것이 힘 [9]

신충행 저 | 예림당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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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0267908 / 176쪽 180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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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꽃은 어떤 이야기를 품고 있을까요? 봄에는 개나리가 산과 들에 노랗게 피어나고, 여름이면 연못 위에 연꽃이 활짝 떠 있어요. 가을이면 연보랏빛 쑥부쟁이를 볼 수 있지요. 이렇게 계절이 바뀔 때마?다 꽃들은 저마다 자신만의 꽃을 피워요. 키가 큰 꽃도 있고 작은 꽃도 있어요. 색깔도 참 다양하지요. 아무도 오지 않는 깊은 산속이나 호젓한 바닷가의 산기슭, 복잡한 도시의 길가 등 꽃은 어디에서나 피어나지요. 꽃은 우리의 삶처럼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애틋하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슬픈 이별 이야기, 효자 효녀 이야기 등... 꽃은 어떤 이야기를 품고 있을까요? 봄에는 개나리가 산과 들에 노랗게 피어나고, 여름이면 연못 위에 연꽃이 활짝 떠 있어요. 가을이면 연보랏빛 쑥부쟁이를 볼 수 있지요. 이렇게 계절이 바뀔 때마다 꽃들은 저마다 자신만의 꽃을 피워요. 키가 큰 꽃도 있고 작은 꽃도 있어요. 색깔도 참 다양하지요. 아무도 오지 않는 깊은 산속이나 호젓한 바닷가의 산기슭, 복잡한 도시의 길가 등 꽃은 어디에서나 피어나지요. 꽃은 우리의 삶처럼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애틋하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슬픈 이별 이야기, 효자 효녀 이야기 등을 품고 철따라 피었다 져요. 어떤 꽃이 어떤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을까요? 《이야기를 품고 철따라 피고 지는 풀꽃 이야기》에는 다양한 꽃들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꽃에 전해 내려오는 전설뿐 아니라, 모습은 어떤지, 왜 이런 이름을 얻었는지, 언제 피고 지는지, 사람들이 꽃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등 꽃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생생한 사진을 함께 담았어요. 이제 무심코 지나쳤던 꽃들에 조금만 관심을 가져 보세요. 꽃들이 훨씬 아름답게 보일 거예요. [이 책의 특징] 여러 가지 꽃에 대한 이야기와 정보가 가득해요 하늘에서 떨어진 꽃 민들레, 새를 좋아했던 공주의 넋 개나리, 용감한 무룡 장군 맨드라미, 밥풀 물고 죽은 며느리 며느리밥풀 등 꽃들이 간직하고 있는 이야기를 담았어요. 그리고 꽃의 모습은 어떤지, 어떻게 살아가는지, 어디에서 피는지, 왜 그런 이름을 얻었는지, 언제 피고 지는지, 사람들이 꽃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등 꽃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어요. 생생한 사진으로 꽃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은은한 분홍색 벚꽃, 순수한 흰색의 옥잠화, 수탉의 볏처럼 보이는 빨간 맨드라미, 머리털이 허옇게 센 늙은이 같은 할미꽃, 보석처럼 찬란히 빛나는 석류 열매의 씨, 푸르른 매화의 열매 매실 등 본문에 나오는 꽃과 열매, 씨 등을 사진으로 실어 어떤 모습인지 직접 볼 수 있어요. [이야기를 품고 철따라 피고 지는 풀꽃 이야기]는 아는 것이 힘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입니다. [아는 것이 힘] 시리즈 지식은 힘이 세요! 지식은 쌓으면 쌓을수록 생각의 힘을 키우고, 논리를 세우며, 지혜를 가꿔 줘요. 과학, 사회, 문화, 역사, 철학, 경제 등 세상의 지식을 담은 [아는 것이 힘] 시리즈와 친구해 보세요. 세상을 보는 눈과 자신감이 생겨요.

저자 소개

1944년 일본 사세보 시에서 태어나 경남 산청에서 자랐다. 198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부처님 웃으시다>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다. 어린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배태된 작품들이 일관성을 띤다. 하찮은 풀 한 포기에도 작가의 시선이 머문다. 흙 속에서 돋아난 질경이를 통해 자연 속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기를 바라는 작가의 생각이 한결같다. 1983년 ≪바람을 먹는 아이들≫ 이후, ≪꿈꾸는 바람개비≫ 등 60여 권의 동화집과 ≪백범일지≫, ≪허균≫ 등 위인전 20여 권을 선보였다. 정확하고 아름다운 문장, 스토리 줄거리의 탄탄함을 인정받아 계몽아동문학상, 한국동화문학상, 경남아동문학상, 남명특별문학상을 받았다.

목차

목차
하늘에서 떨어진 별 민들레
신의 저주를 받은 여자 제비꽃
얼어 죽은 할머니 할미꽃
아름다운 미망인과 화가의 사랑 붓꽃
작은 나비 난초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이 좋아요 솜다리
선비들의 친구 매화
새를 좋아한 공주의 넋 개나리
내 고향은 한국 벚꽃
두보가 시로 읊지 않은 사연 해당화
두 자매의 넋 등꽃
다시 시작되는 사랑 자귀나무
아이를 잡아먹은 마귀할멈 석류꽃
천상에서 내려온 나무 치자나무
섬세한 아름다움 무궁화
딸을 낳으면 심었던 나무 참오동
튀밥 같은 꽃이 조롱조롱 조팝나무
꽃 중의 귀부인 모란
진흙 속에서 화려하게 피는 연꽃
젖소가 된 소녀 엉겅퀴
눈 속에서 얼어 죽은 소년 동자꽃
밥풀 물고 죽은 며느리 며느리밥풀
피리 부는 가난뱅이 옥잠화
꽃물 든 예쁜 손톱 봉숭아
노래를 잘 부르는 소녀 꽈리
대장장이 11남매의 맏딸 쑥부쟁이
용감한 무룡 장군 맨드라미
오랑캐와 추금 과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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