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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쥐는 뭐든지 잘세요

차보금, 권문희 저 | 책내음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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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357406 / 36쪽 257 x 2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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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콩쥐는 새엄마가 시킨 큰 숫자 세기를 어떻게 해낸 걸까요? 《콩쥐는 뭐든지 잘 세요》는 팥쥐 엄마가 시키는 일을 주인공 콩쥐가 재치 있게 해결하는 과정을 다루고 있어요. 팥쥐 엄마는 처음에 감자를 캐서 다 세어 놓으라고 했고, 두 번째에는 밤을 따서 다 세어 놓으라고 했으며, 세 번째에는 콩을 다 까서 세어 놓으라고 합니다. 콩쥐는 100단위가 넘는 큰 숫자를 어떻게 빨리 세었을까요? 콩쥐와 함께 어림하여 세기를 배워 보아요. 작품에 대하여 《콩쥐는 뭐든지 잘 세요》에서 다루는 ‘어림하여 세기... 콩쥐는 새엄마가 시킨 큰 숫자 세기를 어떻게 해낸 걸까요? 《콩쥐는 뭐든지 잘 세요》는 팥쥐 엄마가 시키는 일을 주인공 콩쥐가 재치 있게 해결하는 과정을 다루고 있어요. 팥쥐 엄마는 처음에 감자를 캐서 다 세어 놓으라고 했고, 두 번째에는 밤을 따서 다 세어 놓으라고 했으며, 세 번째에는 콩을 다 까서 세어 놓으라고 합니다. 콩쥐는 100단위가 넘는 큰 숫자를 어떻게 빨리 세었을까요? 콩쥐와 함께 어림하여 세기를 배워 보아요. 작품에 대하여 《콩쥐는 뭐든지 잘 세요》에서 다루는 ‘어림하여 세기’는 수량을 예측하는 활동을 통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물을 기준량과 비교하여 어림하여 세거나, 또는 기준량 없이도 ‘약 몇 개’라는 식으로 어림하여 세어 보는 활동을 통해 빠르고 쉽게 수를 셀 수 있습니다. 팥쥐 엄마는 처음에 감자를 캐서 다 세어 놓으라고 했고, 두 번째에는 밤을 따서 다 세어 놓으라고 했으며, 세 번째에는 콩을 다 까서 세어 놓으라고 했습니다. 콩쥐는 한 바구니에 담긴 개수를 센 다음, 그 기준량만큼 담긴 바구니 수를 세어 전체 사물의 개수를 어림잡아 셀 수 있었습니다. 어림하기는 실제값을 정확하게 구하는 것이 아니라 합리적으로 추측하여 실제값에 가까운 타당한 값을 구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어려서부터 경험을 통해 어림하기 활동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열 개가 넘으면 구체적으로 세어 보지 않는 한 직관적으로 몇 개인지 알기가 힘듭니다. 이럴 때 기준량이 있다면 이것과 비교하여 어림잡아 개수를 알 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콩쥐가 했던 방법입니다. 두 번째로는 기준량이 없이 어림하여 세는 방법입니다. 이를테면 사탕을 세지 않고 약 스무 개가 되도록 담아 보게 할 수 있습니다. 또 사탕 스무 개를 담은 접시를 보여 주고 몇 개쯤 되는지 알아봅니다. 실제로 세어서 어림한 결과와 비교해 보는 활동을 통해 양에 대한 감을 익히게 합니다.

저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어교육과와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아동문예문학상과 계몽아동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창작 동화뿐만 아니라, 어린이 과학과 동물의 생태를 소재로 한 이야기 책들을 다수 집필하였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아홉 가지 소원과 비밀 가방>,<주머니 도서관>,<과거에서 날아온 필름>, <떡볶이 타고 몸 속 구경>,<꼬불꼬불 돼지 꼬리를 그리려는데> 등이 있습니다.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다양한 어린이 책에 우리 고유의 정서를 맛깔나게 풀어내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동에번쩍》, 《줄줄이 꿴 호랑이》, 《까치와 호랑이와 토끼》, 《달님은 알지요》, 《백구》, 《엄마 엄는 날》, 《개똥벌레 똥똥》, 《국시꼬랭이》 등이 있습니다.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수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서울 개화, 미동 초등학교 등에서 교사를 지냈으며, 1984년부터 서울교육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제5·6차 초등학교 수학교과서 편찬위원을 맡았고, 제7차 초등학교 수학교과서 편찬위원장이자 수학 멀티미디어 개발위원장, 제7차 중학교 수학교과서 대표저자로 활동했습니다. 생각하며 활동하는 즐거운 수학을 가르치는 ‘삐에로 교수’로 잘 알려져 있으며, ‘생명을 살리는 배종수 수학연구소’를 설립하여,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직접 가르치며 바람직한 수학 교육의 모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서로 《생명을 살리는 수학》, 《수학은 재밌다》, 《초등수학교육 내용지도법》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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