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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나무 죽비

시리즈 : 책만드는집 시인선 [110]

임성구 저 | 책만드는집 | 2013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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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9444483 / 124쪽 125 x 1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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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저자 소개

경남 창원에서 태어나, 1994년 《현대시조》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오랜 시간 골목에 서 있었다』(2010, 동학사)가 있으며, 제14회 경남시조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창원문인협회 이사, 경상남도문인협회 이사, ‘고향의 봄’ 기념사업회 이사, 한국문인협회 한국문학정보화위원, ‘석필’과 ‘영언’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정과현실》 편집부장을 맡고 있다.


 

목차

목차
시인의 말
1부 순천만 서정
해당화
성씨 고가에서 하룻밤
순천만 서정
08:00 FM100.5MHz
나비와 동행
보리피리
물속 도시
감잎 단풍
아카시아꽃
오름 생각
개망초 꽃밭
단자와 단지
뜨거운 술
원앙금침
꽃 따 먹는 남자
청도
2부 살구나무죽비
허밍
명창박물관
띠포리국밥
살구나무죽비
일상
판 1
벚꽃 편지
판 3
꽃, 누드
퇴근길
흉터
해장담배
자갈 치유법
병동에서 조폭 영화를 보다
서쪽에서 기도하는 남자
3부 목련 단상
목단 항아리
꽃강
목련 단상
다솔사, 한나절
달의 이미지
뜰
단풍 재회
일기
드로잉
판 2
13월의 봄
댓잎피리
가랑잎 환청
뛰어가는 노을
낙엽의 등을 씻기다
해질녘 강가에 앉아
베이지색 수련을 읽다
4부 푸른 경운기
벌새의 생애
공
푸른 경운기
노도
꽃이 졌다
시조바라기
밀짚모자 노란 새
부들부들 떨리는 말
벌레가 먹어버렸어
지우개밥을 먹다
등대
웰빙 시를 먹다
노을이 삼키는 것들
5부 찔레꽃 아버지
접신
이력서
찔레꽃 아버지
멍게
어디만큼 오시나
장마 6
장마 7
폭우
혀의 파동
낙엽의 시
아름다운 슬픔
허공에 떠 있는 시
출신 성분
아버지의 포옹
해설_이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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