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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끼 발효 효소식 독소를 배출하고 생체기능을 살려주는

주부의벗사 저 | 남성은 역 | 매일경제신문사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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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420447 / 192쪽 138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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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효소식’이야 말로 병을 치료하는 최선의 방법! 현대인의 병은 효소 부족이 원인이다! 대사활동이 원활하지 않아 쉽게 피곤해지고, 소화기능이 약해지고 있다면 효소를 섭취하는 식생활로 바꿔보자! 최근 ‘효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효소는 단백질의 일종으로 우리 몸의 생명활동과 깊은 관계가 있다. 우리 체내의 효소 저장량은 나이가 들수록 줄어드는데 40세를 넘기면서 급격히 감소한다. 즉, ‘효소가 다하면 수명도 다한다’는 말이다. 효소는 미국의 영양학에서 들여온 것으로, 많은 이들이 ‘체내의 효소... ‘효소식’이야 말로 병을 치료하는 최선의 방법! 현대인의 병은 효소 부족이 원인이다! 대사활동이 원활하지 않아 쉽게 피곤해지고, 소화기능이 약해지고 있다면 효소를 섭취하는 식생활로 바꿔보자! 최근 ‘효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효소는 단백질의 일종으로 우리 몸의 생명활동과 깊은 관계가 있다. 우리 체내의 효소 저장량은 나이가 들수록 줄어드는데 40세를 넘기면서 급격히 감소한다. 즉, ‘효소가 다하면 수명도 다한다’는 말이다. 효소는 미국의 영양학에서 들여온 것으로, 많은 이들이 ‘체내의 효소를 절약해야 한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체득하고 있다. ‘식사는 조금 부족한 듯이 먹는 것이 좋다’는 말이 있다. 식사량이 많아지면 체내의 효소가 감소하므로 효소 절약의 측면에서 보면 일리 있는 말이다. 이제 ‘효소식’으로 본인의 생명을 스스로 연장시키는 시대가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람이 만들어낼 수 있는 효소의 양은 제한되어 있으므로 몸 안에 효소가 부족하면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하게 되어 불편한 증상을 보이거나 병이 발생한다. 즉 대사와 소화가 원활하지 않아 미처 소화되지 못하고 부패한 음식물이 십이지장에 쌓이고, 정상적인 위산의 분비를 방해해, 더욱더 소화가 어려워진다. 췌장에서 직접 분비된 효소가 이에 대항하지만 이기지 못하면, 부패된 음식물은 소장에서 재흡수되므로 독소가 혈액으로 유입되어 류마티스나 아토피 등의 자기 면역 질환이 발생하기 쉽다. 뿐만 아니라, 신장의 활동도 저해한다. 생식은 최고의 효소 절약식! 과식하여 소화 기관에 부담을 주거나, 소화를 돕는 효소가 파괴된 가열 식품만을 먹는다거나 하면 체내의 효소가 다량으로 소비된다. 그래서 애초에 대사효소를 생성하는 데 사용되어야 하는 영양소와 에너지가 소화효소를 만드는 데 다 소진되어 버린다. 그렇게 되면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해 다양한 불쾌증상이나 병, 노화가 일어난다. 신진대사가 활발하지 않으면 위나 장에 더욱더 부담이 가해져 소화가 안 되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이다. 소화효소를 절약해 충분한 대사활동이 진행되도록 한다. 불쾌증상이나 병을 예방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과식하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생채소와 과일, 생고기, 생선회, 발효식품 등 효소가 많이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도록 한다. 효소가 많이 함유된 생식은 소화가 쉽기 때문에 그만큼 체내에서 소화효소의 낭비를 막아준다. 그중에서도 생식은 ‘효소식’을 실천하는 데 있어 탁월하다. 생명유지를 위해서 없어서는 안 되는 ‘효소’ 효소가 몸에 좋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어떻게 해야 지속적으로 효소를 섭취할 수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누구든지 이 책을 따라 하다 보면 손쉽게 효소를 섭취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게 될 것이다. 《하루 한 끼 발효 효소식》에서는 이처럼 중요한 체내 효소의 절약 방법, 보존 방법 중 가정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것들을 모았다.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흥미 있는 부분을 골라 읽어도 좋다. 이 책의 어딘가에는 분명 당신에게 꼭 맞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주부의벗사편집부는 살림, 인테리어, 취미 분야의 각종 정보를 재미있고 친절하게 소개하는 책들로 유명한 일본의 대표적인 실용 전문 출판사.


저서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귀여운 종이오리기》, 《간단 종이접기 대백과》, 《리빙 위드 컬러》, 《합병증 없이 극복하는 고혈압》, 《내가 꿈꾸는 내추럴 하우스》, 《암을 이기는 항산화 밥상》, 《뇌졸중 이기는 힘》, 《기적을 일으키는 마늘의 힘》, 《빚 바람 동선이 좋은 집짓기》, 《창의력을 키워주는 쉬운 종이접기 100》, 《568 조미료 소스 양념 대백과》, 《하루 한 끼 발효 효소식》, 《양한방으로 극복하는 간장병》,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나 혼자 살기》,《두근두근 코바늘 레슨》,《단독주택에 도전하는 건축주를 위한 집짓기 A to Z》등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 일본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일과 석사를 취득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책 속에서

소화된 음식물이 세포 내로 운반되어 에너지로 사용되기까지의 과정에는 10가지 이상의 효소가 작용한다. 그때 보효소가 없으면 대부분의 효소는 원활하게 활동하지 못한다. 코엔자임Q10과 α-리포산은 제각기 세포나 세포 내에 있는 미토콘드리아 안에서 활동하며, 에너지가 생산되는 것을 도와준다. 에너지를 생산함으로써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며, 세포의 활성화를 촉진시키고, 강력한 항산화력을 발휘한다. 항산화력이란 세포나 혈관을 산화시키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능력으로, 노화를 방지하고, 암이나 생활습관병을 예방하며 피부미용에도 효과가 있다.
-‘1장 효소란 과연 무엇인가?’ 중에서

무의 소화효소인 아밀라아제(디아스타제)는 빵이나 쌀 등의 전분질을 소화하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무는 갈았을 때 소화효소가 세포 밖으로 나와 활발하게 움직인다. 구운 생선에 갈은 무를 곁들이는 것은 효소를 활용하는 지혜라고 할 수 있다. 아밀라아제는 매운 맛이 있는 무의 끝부분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갈은 무를 만들 때는 끝부분으로 하는 것이 좋다. 생선뿐만 아니라 육류 요리나 튀김 등에도 갈은 무를 곁들여 먹으면 좋다. 일주일에 100~200g 정도 섭취하도록 하자. 또 무에는 지방이나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도 함유되어 있으므로 미처 소화되지 않은 영양소가 혈액으로 유입되어 혈액을 탁하게 하는 것을 방지한다.
-‘2장 효소가 풍부한 효소식품 대사전’ 중에서


육식을 금하고 있는 승려들은 깨를 에너지원으로 하여 영양소를 보충한다. 참깨두부, 깨소금 등은 사찰 요리에서 흔히 볼 수 있다. 강한 항산화작용을 가진 깨는 갖가지 염증이나 병을 치료하는 효과가 있다. 깨에는 효소가 포함되어 있다. 보통 요리에 사용하는 깨는 볶아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가열을 함으로써 깨는 맛과 향이 풍부해지고, 소화·흡수가 용이해지는 장점이 있는 반면, 단백질로 이뤄진 효소는 파괴되는 단점이 있다. 그러나 깨를 다른 식품과 함께 섭취하면 그 활동이 촉진되는 효과가 있으므로 실망할 필요는 없다. 예를 들어 시금치무침에 깨소금을 첨가하면 시금치에 함유된 비타민 E나 β카로틴의 흡수를 용이하게 할 뿐 아니라, 효소 활동도 촉진시킨다. 깨소금을 사용할 때에는 채소를 장시간 익히지 않는 것이 효소의 손실을 줄이는 요령이다. 생채소 샐러드를 먹을 때 참깨드레싱을 곁들이는 것도 좋다.
-‘3장 효소를 섭취하는 일상생활의 요령’ 중에서

현대인들은 만성적 냉증 때문에 평균체온이 35도 정도밖에 안 되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저체온인 사람은 신진대사가 나빠지고 몸에 있는 소화효소도 활성화되지 않는다. 먹은 음식을 대사시키는 힘이 약해지면 살이 잘 빠지지 않아 비만으로 이어진다. 또 호르몬 분비도 잘 안 된다. 호르몬 분비가 나빠지면 젊은 여성도 자궁근종 등 부인병에 걸릴 수 있다. ‘독소 배출 양배추효소주스’를 마시면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생강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체온 상승에도 효과적이다. ‘독소 배출 양배추효소주스’를 마시고 ‘심한 변비가 해소됐다’, ‘3일 만에 살이 1kg이나 빠졌다’ 등 다양한 효과를 본 사람들이 많다.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쉽게 만들 수 있으니 한번 도전해보길 바란다.

-‘4장 오카모토 우카 선생님이 알려주는 효소 레시피’ 중에서

목차

목차
미리 보는 책 속 레시피
가볍고 맛있는 ‘아침 효소음료’ 만드는 법 2
부엌에 있는 재료로‘효소화장수’ 만드는 법 4
전기밥솥으로도 가능한‘현미효소밥’ 만드는 법 6
변비해소, 물광피부를 위한 ‘양?배추효소주스’ 만드는 법 8
기본 양배추효소주스에 한 가지만 더해서 ‘독소를 빼는 양배추효소주스’만드는 법 10
삶은 생각으로 ‘생강절임’만드는 법 12
지방을 분해하고 신진대사 장애를 개선시키는 ‘자몽효소’ 만드는 법 14
‘자몽효소’를 이용한 ‘샐러드’와 ‘자몽식초’만드는 법 16
머리말 18
1장 ‘효소’란 과연 무엇인가?
‘효소’는 왜 중요할까? 26
혼자서 가능한 자가 체크 리스트 28
‘효소식’이야말로 병을 치료하는 최선의 방법 30
생식은 최고의 ‘효소 절약식’34
생명유지를 위해서 없어서는 안 되는 ‘효소’ 37
강력한 보효소 ‘코엔자임Q10’과 ‘α-리포산’41
효소 가득한 ‘4가지 식품군’44
2장 ‘효소’가 풍부한 식품 대사전
채소 편 50
과일 편 58
육·어류 편 63
발효 식품 편 65
3장 효소를 섭취하는 일상생활의 요령
암 발생을 예방하는 ‘깨’ 72
효소가 가득한 맛있는‘김치 낫토’75
2대 발효식품으로 효소를 보충하는 ‘김치 낫토’만드는 법 78
균 파워가 올라가는 명콤비 ‘낫토 요구르트’80
낫토균 & 유산균을 함유한 ‘낫토 요구르트’만드는 법 84
‘발아현미’는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 86
‘발아현미밥’ 짓는 법 90
불필요한 지방의 흡수를 막아주는 ‘아침 키위 다이어트’ 91
‘아침 키위 다이어트’ 실천법 94
‘아침 키위 다이어트’에 관한 Q&A 95
히알루론산의 생성을 촉진하는 ‘고야효소’ 97
관절, 뼈, 피부에 젊을을 되찾아주는 ‘고야효소’ 만드는 법 99
누구나, 연령대에 상관없이 아름답게 날씬해지는 ‘아침 효소 다이어트 101
‘아침 효소 다이어트’의 3가지 포인트 106
더 효과적인 비법을 전수한다.
‘아침 효소주스’를 만드는 포인트! 107
피부트러블에 효과적인 ‘말린 망고’ 109
집에서도 손쉽게 ‘말린 망고’만드는 법 112
아토피를 낫게 하는 이토 선생님의‘효소화장수’ 113
다양한 종류의 효소로 위장의 활동성을 높여주는 ‘무’115
수퍼 효소식 ‘갈은 무’ 만드는 법 119
‘침의 힘’으로 병을 이겨내자 120
‘효소’를 늘리는 ‘침샘 마사지’123
집에서도 손쉽게 ‘침샘 마사지’하는 법 124
‘효소’의 소비를 억제해주는 2가지 경혈 125
체내 효소의 소모를 억제하는 ‘신유’ 경혈 127
소화와 흡수력을 향상시키는 ‘관원’경혈 128
4장.오카모토 우카 선생님이 알려주는 ‘효소 레시피’
몸에 좋은 현미를 발효시켜 만드는 ‘현미효소밥’ 130
‘효소현미밥’에 관한 Q&A 132
냉장고 재료로 만드는 ‘독소배출 양배추효소주스’134
‘독소 배출 양배추효소주스’에 관한 Q&A 137
‘효소’ 듬뿍! 신생강으로 만드는 보존식 ‘생강조림’ 140
‘신생강조림’에 관한 Q&A 144
다이어트 효과 만점! 초간단 ‘자몽효소’146
‘자몽효소’에 관한 Q&A 149
5장. 단식 46년의 프로가 전수하는 ‘단식’ 생활법
‘단식’으로 효소의 사용을 줄이는 요가 지도자의 체험 152
죽을 고비까지 겪은 몸이 ‘단식’으로 더 건강해지다 155
내장의 피로가 풀리면 수면시간이 짧아진다 160
가볍게 즐기는 주말 ‘벌꿀단식’ 161
6장. ‘거의 먹지 않는 사람’이 말하는‘미식’의 세계
현대의 ‘칼로리 이론’은 오류투성이 170
칼로리를 조금씩 줄이는 것부터 도전해보자 173
먼저 식사량을 30% 줄이는 것부터 시작하자 176
단기 단식은 ‘아침 굶기’보다 ‘저녁 굶기’가 더 좋다 179
꼭꼭 씹어서 소화효소가 들어 있는 침을 많이 분비하자 183
체내효소의 소모를 억제는 ‘귀 밑 마사지’ 방법 185
장내 환경을 개선시켜 면역력을 높이는 ‘매실우엉조림’186
‘매실우엉조림’ 만드는 법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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