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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차 세계의 인식으로 가는 길

루돌프 슈타이너 저 | 김경식 역 | 밝은누리 | 2013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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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1001315 / 27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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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루돌프 슈타이너(Rudolf Steiner 1821~1925)는 1861년 오스트리아 태생으로   인지학의 창시자이자 신비사상가, 건축가, 교육자로서 유명하다. 그는 비엔나에   서 정신과학을 공부했고, 이후 괴테의 자연과학적 논문들을 최초로 출판했다.   1897년 베를린으로 옮긴 후 신지학   단체에서 강연을 시작했다. 이들과 결별하   고 나서 1913년 독자적인 인지   학 학회를 세워 문화, 사회 등 많은 분야에 충격   을 주었다. 슈타이너 사   상의 중점은 인간과 인간이 소우주와 대우주의 힘에 대   해서 갖는 관계에   대한 넒은 이해이다.
 인지학은 ‘정신의 학문’으로서 출발했다. 개인적인 현실체험 그리고 머지않아   이루어질 예술 또한  심령적 경험과학을 통하여 새로운 방향을 얻는다. 20세   기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그는 교육학, 의학, 자연과학, 사회, 경제 등 포괄적   인 방향설정을 시도했다. 인지학은 슈타이너의 업적을 통하여 완성되어 문화충격이 되고 원대한 시각을 열었다. 
인지학은 인간과 지혜라는 의미의 합성어로 인간의 노력과 탐구에 의해 영적 진리를 알 수 있다는 신비주의적 사상이다. 그는 신비주의 전승에서 주장해온 아틀란티스와 레무리아 문명이 이 지구상에 실존했었다는 사실을 믿는다. 인간의 윤회전생을 인정하고 있다.
인간은 육체, 에테르체, 아스트랄체로 이루어져 있고 이 세가지를 조화시키는 근원적 자아 즉 영이 있다. 슈타이너는 서양의 기독교 신비주의 전통을 계승했던 장미십자회 계승자이기도 하다. 신비주의자로서 과학적이고 진지함과 성실한 노력으로 영계의 진리가 터득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도덕적 결심 없이 영학의 길을 걸으려는 사람에게 경고했다.
그의 신념에 따라 그는 의학, 생태학 물리학 유기농법 교육 예술 등 다방면에서 두각을 드러냤다. 1919년에는 독일 슈트트가르트에 최초로 자유 발도르프 학교를 창시. 현재 인지학의 이론 아래 치료교육학과 관련하여 유럽 전역에 캠프힐을 운영하고 있다. 유기농의 시초라 할 수 있는 역동농법을 시작했다.  그가 설계한 건축으로는 스위스 바젤에 위치한 쾨테아눔이 유명하다. 괴테아눔은 영적 진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지어진  건물이다. 그는 20세기의 영적 스승
이라 해도 손색이 없는 인물이다. 
저서로 ‘신지학’ ‘요한복음 강의’ ‘초감각적 세계 인식’ ‘색채의 본질’ 등이 있다.

목차

옮긴이의 말
초판본 머리말
5판 머리말(1914년)
8천 부에서 만천 부까지에 대한 머리말(1918년)
1. 고차 세계의 인식으로 가는 길
2. 정신계 입문의 단계
3. 정신계 입문
4. 실천적인 관점
5. 신비 수행을 위한 일곱 가지 조건
6. 정신계 입문의 몇 가지 영향에 대하여
7. 신비 수행자의 꿈에서 일어나는 변화
8. 의식의 연속성 획득
9. 정신 수행 중에 일어나는 인격의 분열
10. 문지방과 수호령
11. 삶과 죽음ㅡ문지방의 대수호령
8천 부에서 만천 부까지에 대한 맺음말
참고 문헌
루돌프 슈타이너의 생애와 작품
루돌프 슈타이너 전집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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