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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잃은 마리 - 피리부는 카멜레온 118

시리즈 : 피리부는 카멜레온 [276]

장 필립 리우, 마크 얀센 저 | 서소영 역 | 키즈엠 | 2013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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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491482 / 32쪽 250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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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요정 마리는 숲 속의 빨간 꽃 집에서 살고 있었어요. 그런데 추운 겨울이 다가오는 어느 날, 마리의 빨간 꽃 집이 우지끈 꺾여 버렸지요. 집을 잃은 마리는 몹시 슬펐어요. 마리는 새로운 집을 찾을 수 있을까요? ★책 소개 마리의 새집을 찾아 주세요. 요정 마리는 빨간 꽃 집에서 살았어요. 따뜻하고 아늑한 꽃 집에서 친구들과 이끼 코트를 만들고, 이야기를 나누며 즐겁게 지냈지요. 어느 날, 마리는 친구들과 함께 나뭇잎 썰매를 타러 커다란 단풍나무로 갔어요. 마리와 친구들은 노란 나뭇잎을 타고 단풍나무를 미끄러져 내려왔... 요정 마리는 숲 속의 빨간 꽃 집에서 살고 있었어요. 그런데 추운 겨울이 다가오는 어느 날, 마리의 빨간 꽃 집이 우지끈 꺾여 버렸지요. 집을 잃은 마리는 몹시 슬펐어요. 마리는 새로운 집을 찾을 수 있을까요? ★책 소개 마리의 새집을 찾아 주세요. 요정 마리는 빨간 꽃 집에서 살았어요. 따뜻하고 아늑한 꽃 집에서 친구들과 이끼 코트를 만들고, 이야기를 나누며 즐겁게 지냈지요. 어느 날, 마리는 친구들과 함께 나뭇잎 썰매를 타러 커다란 단풍나무로 갔어요. 마리와 친구들은 노란 나뭇잎을 타고 단풍나무를 미끄러져 내려왔지요. 마리가 신 나게 나뭇잎 썰매를 타고 있을 때 바람이 불면서 나뭇잎들이 하나둘 떨어졌어요. 빨간 꽃 집이 걱정된 마리와 친구들은 집으로 돌아갔어요. 그런데 꽃잎 위에 앉은 친구들의 무게 때문에 마리의 빨간 꽃 집이 우지끈 꺾이고 말았어요. 집을 잃은 마리는 새로운 집을 찾기로 했어요. 친구들도 마리의 새집 찾기에 함께했지요. 하지만 마리와 친구들은 새집을 찾지 못했어요. 가을바람 때문에 꽃들이 모두 떨어져 새로운 집을 찾기 더욱 어려웠지요. 집을 찾지 못한 마리는 너무 슬펐어요. 과연 마리는 새로운 집을 찾을 수 있을까요? 《집을 잃은 마리》를 읽으며 마리와 함께 새집을 찾아보세요. ★편집자 리뷰 어려운 친구를 도와주세요. 얼마 전, 한 어린이집이 초록우산과 함께하는 ‘사랑의 동전 모으기’ 행사를 했습니다. ‘사랑의 동전 모으기’는 어린이집 아이들이 부모와 정한 약속을 지킬 때마다 받은 동전과 용돈을 아껴 어려운 친구들을 도와주는 캠페인입니다. 이 행사를 통해 아이들은 약속 지키기를 몸에 익히고, 어려운 친구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 외에도 어려운 친구를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은 많이 있습니다. 몸이 불편한 친구를 부축해 주거나 가방을 들어 주기, 내가 사용하지 않는 학용품이나 장난감을 친구에게 나누어 주기 등의 방법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친구를 도와줄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어려운 친구를 도울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아이가 남을 배려하고 이해하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집을 잃은 마리》는 빨간 꽃 집이 망가져서 살 집을 잃어버린 마리의 이야기입니다. 집을 잃은 마리가 슬퍼하자 친구들은 마리의 집을 찾기 위해 노력합니다. 하지만 새로운 집을 찾는 일은 쉽지가 않지요. 마리의 친구들은 마리의 새로운 집을 찾을 수 있을까요? 책을 읽으며 마리의 친구들이 어려움에 처한 마리를 어떻게 도와주는지 따라가 보세요. 만약 내가 마리의 친구라면 마리를 어떤 방법으로 도와줄 것인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저자 소개

1956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난 예술가이자 음악가입니다. 네덜란드와 벨기에의 음악 학교에서 피아노, 작곡, 음악 이론, 오케스트라 지휘를 공부했으며 독일의 오페라 하우스에서 부지휘자와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했습니다. 그의 첫 번째 책 <마리>는 유럽과 미국에서 출간되었으며, 2011년에 <집을 잃은 마리>가 출간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책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뮤지컬을 만들어서 100회가 넘는 공연을 했습니다.

1974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났습니다. 아트 아카데미에서 공부하고, 졸업 후 1997년 스튜디오를 마련해 전업 일러스트 작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1997년 출판사 Lemniscaat에서 첫 번째 어린이책을 출간한 이후, 2018년까지 네덜란드, 벨기에 그리고 중국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출판사들과 일하며 450권에 이르는 어린이책과 그림책을 작업했습니다. 지금까지 국내에 출간된 그림책으로는 《아무 일 없었어》 《공룡은 없어》《쉿! 나는 섬이야》《사자가 좋아요!》가 있습니다. 


 

역자 소개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지금은 『KBS 월간 굿모닝팝스』의 편집장으로 일하며 영어를 공부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책을 번역하는 데 큰 보람을 느끼며, 아이들 기억에 오래 남는 좋은 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역서로 《시드니와 스텔라에게 생긴 일》, 《새미와 폴을 불러 주세요》, 《버니의 즐거운 생일》, 《해적이 사는 게 틀림없어》, 《쓰레기 대장 더그》, 《집을 잃은 마리》, 《아기 얼룩말의 줄무늬가 사라졌어!》, 《같이 놀자 첨벙》, 《나무는 참 좋다》, 《아도와 전깃불》《안 줄 거야》《오드리의 새 친구》, 《아는 만큼 보인다 명화 속 숨은 재미 찾기》,《숫자로 보는 놀라운 동물의 세계》,《친절한 악어 씨》, 《사랑하는 친구에게》, 《건축가들의 하루》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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