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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톤의물음

원제 : Garbology

에드워드 흄즈 저 | 낮은산 | 2013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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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250037 / 450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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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쓰레기와 소비주의에 대한 3부작 다큐멘터리처럼 독자에게 다가간다. 에두르지 않고 직설적으로 쓰레기와 관련한 우리의 민낯을 드러내는 동시에 그 근원을 꼼꼼하게 탐사해 가며, 쓰레기와 소?비 욕구를 둘러싼 어처구니없고 흥미진진하고 놀라운 사실들을 보여 준다. 미국인 한 사람이 평생 이 지구에 배출하는 102톤의 유산. 이 쓰레기가 어떻게 얼마나 쌓여 왔는지, 그 처리를 위해 어떻게 노력했는지, 그 역사와 현실에 관한 놀라운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다. 무엇보다 놀라운 사실은 우리가 그 쓰레기에 중독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은 쓰레기와 소비주의에 대한 3부작 다큐멘터리처럼 독자에게 다가간다. 에두르지 않고 직설적으로 쓰레기와 관련한 우리의 민낯을 드러내는 동시에 그 근원을 꼼꼼하게 탐사해 가며, 쓰레기와 소비 욕구를 둘러싼 어처구니없고 흥미진진하고 놀라운 사실들을 보여 준다. 미국인 한 사람이 평생 이 지구에 배출하는 102톤의 유산. 이 쓰레기가 어떻게 얼마나 쌓여 왔는지, 그 처리를 위해 어떻게 노력했는지, 그 역사와 현실에 관한 놀라운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다. 무엇보다 놀라운 사실은 우리가 그 쓰레기에 중독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은 계속 묻는다. ‘왜 쓰레기는 계속해서 나오는 것일까?’ 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아마도 여러분의 한 달 명세서를 꼼꼼하게 살펴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정말 원했던 것은 무엇이었는지 진지하게 성찰할 것이다. [102톤의 물음]은 가장 현실적이고 진지한, 무엇보다 비비 꼬지 않는 명쾌한 쓰레기 인문학 보고서이다.

저자 소개

미국의 저널리스트로 1989년에 퓰리처상을 수상했으며, <뉴욕 타임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로스앤젤레스 매거진>, <시에라> 등에 기고하고 있다. 저서로 <<102톤의 물음>>(Garbology), ‘PEN 상’ 수상작 <<No Matter How Loud I Shout>>, <<Mississippi Mud>>, <<Forces of Nature>>, <<Monkey Girl>>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들어가며_ 미국은 중국의 쓰레기 분쇄압축기가 되어 가고 있다
1부 우리가 만든 그 괴물
끝없이 높아지는 쓰레기 산
돼지우리와 소각장이 지배하던 시절
아무거나, 더 많이 사라!
쓰레기 왕국의 미래
플라스틱 잡탕이 된 바다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와 공붓벌레들
2부 쓰레기를 쫓는 사람들
쓰레기는 어디로 흘러가는가?
지금, 쇠퇴기처럼 행동하자!
3부 정상으로의 회귀
쓰레기장의 예술가들
일회용 봉지 전쟁
녹색 도시의 쓰레기
“아니요.”의 힘
나오며_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온다
미주
원어표기
옮긴이의 글_ 쓰레기를 통해 살펴본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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