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여울이의 미술관 나들이 - 꿈상자 시리즈 4

시리즈 : 꿈상자 시리즈 [25]

백미숙, 이준선 저 | 키즈엠 | 2013년 09월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7491574 / 32쪽 268 x 302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000
  • 11,700
  • 15,750
  • 15,1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여울이는 엄마와 함께 미술관에 갔어요. 오래되고 낡은 그림은 여울이에게 재미없고 지루하기만 했어요. 그때, 어디선가 달콤한 수박 냄새가 났어요. 냄새 나는 곳을 찾아간 여울이는 미술관을 돌아다니는 강아지를 발견했지요. 강아지를 따라간 여울이는 어느새 그림 속으로 들어가고 말았어요. 그림 속에 들어간 여울이는 어떤 여행을 하게 될까요? ★책 소개 우리 그림 속 여행을 떠나요! 여울이는 엄마와 함께 미술관에 갔어요. 옛날 사람들이 그린 누렇고 낡은 그림들이 잔뜩 걸려 있었어요. 여울이는 옛날 그림들이 지루하고 따분... 여울이는 엄마와 함께 미술관에 갔어요. 오래되고 낡은 그림은 여울이에게 재미없고 지루하기만 했어요. 그때, 어디선가 달콤한 수박 냄새가 났어요. 냄새 나는 곳을 찾아간 여울이는 미술관을 돌아다니는 강아지를 발견했지요. 강아지를 따라간 여울이는 어느새 그림 속으로 들어가고 말았어요. 그림 속에 들어간 여울이는 어떤 여행을 하게 될까요? ★책 소개 우리 그림 속 여행을 떠나요! 여울이는 엄마와 함께 미술관에 갔어요. 옛날 사람들이 그린 누렇고 낡은 그림들이 잔뜩 걸려 있었어요. 여울이는 옛날 그림들이 지루하고 따분했어요. 그때, 어디선가 달콤한 수박 냄새가 났어요. 여울이가 달콤한 냄새가 나는 곳으로 가 보니 미술관을 돌아다니는 강아지 한 마리가 있었지요. 여울이는 발발 뛰어가는 강아지를 따라갔어요. 그곳에는 한복을 입고 강아지들과 놀고 있는 아이가 있었어요. 여울이와 아이는 우리나라 옛 그림 속 여행을 떠났지요. 여울이는 어떤 경험을 하게 될까요? 《여울이의 미술관 나들이》는 미술관에 간 여울이가 그림 속 여행을 떠나며 벌어지는 이야기예요. 여울이가 만나는 우리 옛 그림를 만나 볼 수 있어요. 신사임당의 ‘초충도’, 이암의 ‘화조구자도’와 ‘모견도’, 신윤복의 ‘미인도’ 등 다양한 한국화를 감상할 수 있지요. 《여울이의 미술관 나들이》를 통해 아이들은 우리나라의 우수한 예술 작품에 관심을 갖고, 우리 문화에 자부심을 갖게 될 거예요. ★편집자 리뷰 아이가 우리의 문화와 역사를 경험할 수 있게 해 주세요. 문화재는 조상들이 남긴 유산 중에서 역사적?문화적으로 가치가 높아 보호해야 할 것들로, 조상들의 생활 모습과 지혜, 살아온 역사를 보여 주는 귀중한 자료예요. 문화재를 통해 역사를 되돌아보고, 우리 문화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배울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창의성을 키울 수도 있지요. 요즘 우리 아이들은 우리나라의 문화와 역사에 무지한 경우가 많아요. 우리의 문화와 역사는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레 경험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와 함께 박물관이나 미술관, 역사 유적지 등을 방문해 보세요. 처음부터 이것저것 알려 주거나 학습하려 하면 아이는 거부감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우리의 문화재를 찬찬히 살펴본 뒤 느낌과 생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이러한 경험이 축적되어 아이는 자연스럽게 우리 문화에 관심을 갖게 되고, 역사를 배우게 됩니다. 《여울이의 미술관 나들이》는 많이 알려진 우리의 옛 그림이 11점 나와요. 각 그림을 설명하는 것이 아닌 주인공이 그림 속 여행을 떠나면서 자연스럽게 우리의 명화가 등장하지요. 아이는 그림책을 읽으며 각 장면에 나오는 그림에 관심을 갖게 되고 궁금증을 품을 거예요. 그림을 보며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어 본 뒤, 그림책 뒤에 나오는 그림 설명을 함께 읽어 보세요. 우리의 문화와 역사에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저자 소개

동국대학교 국어국문과를 졸업했으며,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꽃은 흙에서 핀다] 가 당선되었습니다. [뱃속 아기와 나누는 사랑의 대화, 태담]을 엮었으며, [오른쪽이와 동네 한 바퀴]가 초등학교 2학년 교과서에 실렸습니다. [감자는 약속을 지켰을까?]는 선생님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헌 타이어의 새 이름]과 [오른쪽이와 동네 한 바퀴]가 그림책으로 곧 나올 예정입니다. 
중앙대학교에서 조소를,꼭두일러스트교육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어요. 초등학교 1학년 미술 시간에 크레파스로 그린 아버지 그림이 월간지 '소년'의 표지에 실렸던 적이 있었는데 그 일이 일러스트레이터로서의 첫발이었나 봐요.
우리의 옛이야기와 문화를 아름다운 자연속에 담아내는 작업이 즐겁답니다.
그린책으로는 <팥죽 호랑이와 일곱녀석> <소원 들어주는 호랑이바위> <여울이의 미술관 나들이> <호랑이를 잡은 반쪽이> <도깨비 시장> <자전거 소년> <부산 소학생 영희,경성행 기차를 타다> <백발백중 명중이,무관을 꿈꾸다> <다라국 소년 더기>등이 있어요.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