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페이스북 믿음의 책 로마서 이야기

김동호 저 | 규장 | 2013년 09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0973169 / 312쪽 147 x 22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200
  • 13,500
  • 15,120
  • 29,7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믿음이 강해지면 세상 사는 힘이 생긴다! facebook이 아닌 faithbook에 중독되라 로마서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믿음의 책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로마서를 읽고 믿음이 굳건해졌다 잘 읽힌다, 감동이 있다, 실천 가능한 믿음이 생긴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형식으로 읽는 김동호 목사의 로마서 믿음과 행함, 은혜와 율법, 균형 잡힌 믿음으로 인도하는 가장 확실한 안내서! 바울이 기록한 로마서는 굉장히 논리적입니다. 성경 중에서 가장 논리적이고 신학적인 책입니다. 그러면서 또 굉장히 뜨겁습니다. 복음에 ... 믿음이 강해지면 세상 사는 힘이 생긴다! facebook이 아닌 faithbook에 중독되라 로마서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믿음의 책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로마서를 읽고 믿음이 굳건해졌다 잘 읽힌다, 감동이 있다, 실천 가능한 믿음이 생긴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형식으로 읽는 김동호 목사의 로마서 믿음과 행함, 은혜와 율법, 균형 잡힌 믿음으로 인도하는 가장 확실한 안내서! 바울이 기록한 로마서는 굉장히 논리적입니다. 성경 중에서 가장 논리적이고 신학적인 책입니다. 그러면서 또 굉장히 뜨겁습니다. 복음에 대한 타오르는 열정이 있습니다.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의 이상적인 조화를 보여주는 책이 로마서입니다. 로마서를 통해 우리의 믿음이 균형을 이루며 굳건해질 것입니다. [서문] 삶을 변화시키는 원동력, 복음의 힘! 저는 꽤 가난한 집 무녀독남 외아들로 태어나 누구 못지않은 핸디캡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성격은 병적이리만큼 내성적이고 무엇보다 열등의식이 많아서 그대로 컸다면 아마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어렵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공부에도 큰 취미가 없어서 우등상 한 번 받아본 적 없고 상고 출신으로 대학 진학에도 실패해 고등학교 졸업 후에는 세운상가 점원이 되었습니다. 오늘의 제 모습은 제가 한 번도 욕심 내보거나 꿈꾸어본 적 없는 삶입니다. 저는 지금 제가 꿈꾸지도 않고 욕심도 내어보지 않은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의 제 삶은 말 그대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한량없는 은혜입니다. 꿈도 꾸어보지 못한 삶을 은혜로 살게 된 이유가 뭘까를 가끔 생각합니다. 목사로서 사용하는 상투적인 표현처럼 보일는지 모르겠으나, 그것은 ‘예수를 믿었기 때문’입니다. 교회가 좋아서 어려서부터 교회를 열심히 다녔습니다. 설교 듣는 것이 좋았습니다. 하나님은 아마 저에게 설교 잘 듣는 은사를 주신 것 같습니다. 설교도 잘 들었지만 성경을 읽다가도 곧잘 은혜를 받았습니다. 성경과 설교를 통하여 받은 은혜와 감동들이 제 삶의 축복이 되었습니다. 특히 로마서를 읽으며 받은 은혜가 컸습니다. ‘Cool Head, Warm Heart’라는 말이 있습니다.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라는 말입니다. 말은 쉽지만 실제로는 참 어렵습니다. 머리가 차가우면 가슴도 차갑고, 가슴이 뜨거우면 머리까지 뜨거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로마서를 읽으면 정말 ‘Cool Head, Warm Heart’가 자동적으로 됩니다. 그래서 저는 로마서를 좋아합니다. 《CBS 성서학당》에서 로마서를 강의한 적이 있습니다. 강의하면서 제가 좋았습니다. 로마서를 강의하면 언제나 제가 좋습니다. 제가 좋으면 대개 남도 좋아합니다. 이번에 규장에서 그 《CBS 성서학당》 로마서 강의를 책으로 만들어주었습니다. 약 2년 전부터 소셜네트워크(SNS) 페이스북(facebook)에 글을 올리고 있는데, 그곳에 글을 올리는 형식을 취해서 만들어주었습니다. 독자들에게 어떻게 읽혀질는지 궁금하고 조심스럽습니다. 형식은 어떻게 되었든지 간에 이 책을 통해 다만 몇 사람이라도 제가 받았던 그 은혜를 받을 수 있다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용기를 내었습니다. 오랜 만에 규장에서 다시 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지면을 빌려 수고한 규장의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김동호

저자 소개

평생 오직 하나, 하나님나라 식으로 살아가길 고민하며 도전해온 목회자. 그가 이제 목회 현장을 떠나 일상으로 옮겨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러나 은퇴를 준비하는 지금도 그는 여전히 ‘하나님나라’를 갈망하며 그 나라를 위한 전투에 참전할 군사로 서길 구한다. 한 목숨 걸어 싸울 가치가 있는 싸움이기에, 그렇게 지켜낼 가치가 있는 나라이기에. 
그는 요즘 facebook을 놀이터 삼아 지낸다. 그리고 여기엔 김동호 목사와 마음이 통한 사람들이 모인 교회가 있다. 이름하여 Faithbook Church. 건물도 없고, 모임도 없는, 보이지 않는 교회. 김동호 목사는 이 교회 성도들에게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나라 식으로 살아내는 믿음을 보이라고 독려한다. 그리고 자신과 함께 ‘마하나임: 하나님나라 군사’로 서자고 초청한다. 아마도 그는 삶이 다하는 날까지 하나님나라를 위해 싸울 것이다.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 사회복지법인 열매나눔재단 이사, 학원복음화협의회 전국연합 대표, KOTRA 국제부 이사장으로 섬겨온 그는 승동교회 담임목사, 영락교회 교육담당 협동목사, 동안교회 담임목사, 높은뜻숭의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다. 2008년 말 교회 분립을 단행, 2013년 현재 높은뜻광성, 높은뜻정의, 높은뜻푸른, 높은뜻하늘, 높은뜻씨앗이되어 그리고 일본의 높은뜻오차노미즈교회 등이 각각이면서 한마음으로 높은뜻연합선교회의 ‘높은뜻’ 정신을 나누고 있다.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 동대학원 신학과 및 기독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맥코믹신학교대학원 목회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저서로는 《하나님나라를 사는 방식》, 《페이스북, 믿음의 책: 로마서 이야기》, 《깨끗한 부자》, 《크리스천 베이직》이상 규장, 《복음을 위한다면 지갑을 찢어라》두란노, 《그러나 사랑으로》바이블리더스 외 다수가 있다. 

머리말

삶을 변화시키는 원동력,
복음의 힘!

 

저는 꽤 가난한 집 무녀독남 외아들로 태어나 누구 못지않은 핸디캡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성격은 병적이리만큼 내성적이고 무엇보다 열등의식이 많아서 그대로 컸다면 아마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어렵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공부에도 큰 취미가 없어서 우등상 한 번 받아본 적 없고 상고 출신으로 대학 진학에도 실패해 고등학교 졸업 후에는 세운상가 점원이 되었습니다.
오늘의 제 모습은 제가 한 번도 욕심 내보거나 꿈꾸어본 적 없는 삶입니다. 저는 지금 제가 꿈꾸지도 않고 욕심도 내어보지 않은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의 제 삶은 말 그대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한량없는 은혜입니다.
꿈도 꾸어보지 못한 삶을 은혜로 살게 된 이유가 뭘까를 가끔 생각합니다. 목사로서 사용하는 상투적인 표현처럼 보일는지 모르겠으나, 그것은 ‘예수를 믿었기 때문’입니다.
교회가 좋아서 어려서부터 교회를 열심히 다녔습니다. 설교 듣는 것이 좋았습니다. 하나님은 아마 저에게 설교 잘 듣는 은사를 주신 것 같습니다. 설교도 잘 들었지만 성경을 읽다가도 곧잘 은혜를 받았습니다. 성경과 설교를 통하여 받은 은혜와 감동들이 제 삶의 축복이 되었습니다.
특히 로마서를 읽으며 받은 은혜가 컸습니다. ‘Cool Head, Warm Heart’라는 말이 있습니다.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라는 말입니다. 말은 쉽지만 실제로는 참 어렵습니다. 머리가 차가우면 가슴도 차갑고, 가슴이 뜨거우면 머리까지 뜨거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로마서를 읽으면 정말 ‘Cool Head, Warm Heart’가 자동적으로 됩니다. 그래서 저는 로마서를 좋아합니다.
<CBS 성서학당>에서 로마서를 강의한 적이 있습니다. 강의하면서 제가 좋았습니다. 로마서를 강의하면 언제나 제가 좋습니다. 제가 좋으면 대개 남도 좋아합니다. 이번에 규장에서 그 <CBS 성서학당> 로마서 강의를 책으로 만들어주었습니다. 약 2년 전부터 소셜네트워크(SNS) 페이스북(facebook)에 글을 올리고 있는데, 그곳에 글을 올리는 형식을 취해서 만들어주었습니다. 독자들에게 어떻게 읽혀질는지 궁금하고 조심스럽습니다. 형식은 어떻게 되었든지 간에 이 책을 통해 다만 몇 사람이라도 제가 받았던 그 은혜를 받을 수 있다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용기를 내었습니다.
오랜 만에 규장에서 다시 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지면을 빌려 수고한 규장의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김동호

책 속에서

하나님 때문에 손해 볼 줄 아는 믿음, 그 믿음이 예배입니다!! 
믿음 없는 행함으로는 구원 얻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행함 없는 믿음으로는 구원 얻을 수 있습니까? 그것도 말이 안 됩니다. 왜냐하면 믿음이 있으면 행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행함이 없다는 것은 믿음이 없다는 뜻입니다.
물론 믿는다고 완전히 행하지 못하는 것이 우리의 한계입니다. 믿음이 있으나 한계가 있는 것과 전혀 믿음이 없는 것은 하나님만이 판단하실 일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삶을 돌아볼 때 행함이 없다면 믿음이 없는 것은 아닌지 점검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방식을 고집하면 죽을 수도 있고, 망할 수도 있고,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아주 일부분입니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근사한 반전이 있습니다. 사실은 하나님의 방식을 선택해야 세상적으로도 잘 살고 성공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때문에 받는 것만 생각합니다. 병도 낫고, 돈도 벌고, 형통해야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사랑해서 드리고 싶어 하는 마음은 너무 부족합니다.
하나님 때문에 손해 보는 것이 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 때문에 고생하는 것이 좀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예배입니다.
_본문 중에서

믿음은 사랑입니다, 사랑은 종이 되고 싶은 마음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으로 그분의 종이 되면 진정한 자유를 얻습니다! 
믿음은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것이 곧 믿음입니다. 그렇다면 사랑은 무엇일까요? 사랑은 복종하고 싶은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순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말씀하세요. 주의 종이 되겠습니다”라고 고백하는 신앙이 진짜 믿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구하기만 하고 하나님을 종으로만 만들려는 신앙은 ‘반쪽 신앙’도 아니고 ‘3분의 1 신앙’쯤 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램프의 요정으로 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종이 되겠다는 사랑의 고백을 올려드리는 진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사람들은 종이 되는 것을 정말 싫어합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종에게는 자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데 쉽게 포기할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하나님의 종이 되는 것은 예외입니다. 하나님의 종이 되면 자유함을 얻습니다. 기독교가 가진 역설이지요. 하나님의 종이 되면 자유함을 얻고, 하나님으로부터 자유하면 종이 됩니다.
자유케 하는 분의 종이 되면 자유를 얻습니다. 거꾸로 자유케 하는 분에게서 자유하면 종이 됩니다. 이 사실을 알았던 바울은 참으로 지혜로웠습니다. 그는 뜨거운 가슴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냉철한 머리로 자신이 왜 종이 되어야 하는지를 알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 되어야만 참으로 자유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안 것입니다.
_본문 중에서

 

목차

목차
서문
PART 1 정체성, 나는 하나님께 부름 받은 자
chapter 01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다
chapter 02 복음에 목숨 걸다
chapter 03 오직 믿음으로 산다
chapter 04 하나님을 알고 나를 알자
PART 2 주?제파악, 나는 죄인이다
chapter 05 그러므로 판단하는 자들아
chapter 06 형식 버리려다 내용까지 버릴라
chapter 07 우리는 다 죄인이다
chapter 08 율법은 죄를 진단하는 엑스레이
PART 3 구원의 길, 오직 십자가
chapter 09 십자가가 해결 못할 죄가 없다
chapter 10 죄사함의 은혜, 세상에서 가장 큰 복
chapter 11 평안은 진짜 복, 편안은 가짜 복
chapter 12 죄의 결과는 정말 사망이다
chapter 13 구원받은 우리에게 결코 정죄함이 없다
chapter 14 세상과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사는 법
chapter 15 믿음으로 넉넉히 이긴다

PART 4 구원받은 자의 삶, 구원의 목적을 이루는 삶
chapter 16 우리에게 주어진 몫, 구원을 이루는 삶을 살라
chapter 17 좋은 것을 내려놓고 더 좋은 것을 붙잡아라
chapter 18 하나님나라에 이방인은 없다
chapter 19 몸 따로 영 따로 예배하지 말고 온 삶으로 예배하라
chapter 20 권위주의를 내려놓고 낮아짐으로 권위를 세워라
chapter 21 내일은 기약 없다, 지금 영원을 준비하라
chapter 22 비판에도 예의가 필요하다

PART 5 하나님의 뜻, 사랑으로 세상을 섬겨라
chapter 23 하나님의 불공평 안에 사랑의 의도가 있다
chapter 24 지금은 사랑의 빚을 갚아야 할 때
chapter 25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이 행복하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