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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홀린 광대

정영문 저 | 문학동네 | 2004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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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2818608 / 240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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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1999년 <검은 이야기 사슬>로 동서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정영문의 소설집이다. 일탈적인 가족관계 속에서 길을 잃은 한 남자의 심리를 따라가는 <달에 홀린 광대>부터 무력하게 누워서 생각만 하는 '나'의 이야기 <횡설수설>까지, 총 6편이 실려있다. 파격적이고 이단적인 글쓰기라는 평가를 받는 저자의 낯설고 기묘한 세계를 만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서울대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작가세계》 겨울호에 실린 장편소설 《겨우 존재하는 인간》으로 등단했으며, 1999년 《검은 이야기 사슬》로 제12회 동서문학상을 수상했다. 2012년 《어떤 작위의 세계》로 제17회 한무숙문학상, 제20회 대산문학상(소설 부문), 제43회 동인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검은 이야기 사슬》 《목신의 어떤 오후》, 장편소설 《핏기 없는 독백》 《달에 홀린 광대》 《바셀린 붓다》 등을 지었고, 헨리 밀러의 《북회귀선》, 존 파울즈의 《에보니 타워》와 《마법사》, 레이먼드 카버의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목차
달에 홀린 광대
산책
숲에서 길을 잃다
양떼 목장
배추벌레
횡설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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