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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호르몬이 살아야 내 몸이 산다

마쓰무라 게이코 저 | 박재현 역 | 이상 | 2013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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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478357 / 204쪽 14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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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20~40대 여성들의 호르몬 불균형이 심각하다! 여성호르몬에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 있다. ‘미(美)의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여성의 아름다움을 관장하고 ‘엄마의 호르몬’인 프로게스테론은 임신을 유지하기 위한 작용을 한다. 이 두 가지 호르몬이 균형을 이루어야 아름다움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요즘 20~40대 여성들은 임신 기피 현상과 잘못된 다이어트,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호르몬 균형이 무너진 상태다. 이로 인해 생리전증후군, 냉증, 피부트러블, 생리불순, 각종 알레르기 질환 등으로 고통 받고 있다.... 20~40대 여성들의 호르몬 불균형이 심각하다! 여성호르몬에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 있다. ‘미(美)의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여성의 아름다움을 관장하고 ‘엄마의 호르몬’인 프로게스테론은 임신을 유지하기 위한 작용을 한다. 이 두 가지 호르몬이 균형을 이루어야 아름다움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요즘 20~40대 여성들은 임신 기피 현상과 잘못된 다이어트,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호르몬 균형이 무너진 상태다. 이로 인해 생리전증후군, 냉증, 피부트러블, 생리불순, 각종 알레르기 질환 등으로 고통 받고 있다. 어떻게 하면 호르몬 불균형을 바로 잡고 탄력 있는 피부와 아름다운 몸매를 뽐내는 진정한 ‘건강미인’이 될 수 있을까? 여성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 -최근에 복부 지방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손발이 차고 평균체온이 36도 이하다. -쉽게 지치고 나른하며 피로감을 자주 느낀다. -생리 전에 피부 트러블이 일어난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윤기가 없다. -얼굴이이나 목, 등에 여드름이 생긴다. -생리혈의 양이 줄고 생리주기가 불규칙하다. -최근에 성욕이 감퇴했다. -아이를 갖고 싶은데 좀처럼 임신이 되지 않는다. -비염 등 알레르기 증상이 강해졌다. 에스트로겐 VS 프로게스테론, 균형을 맞춰라! 여성호르몬에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 있다. 에스트로겐은 ‘미(美)의 호르몬’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피부나 머리카락의 탄력과 윤기, 아름다운 가슴과 허리 라인을 만든다. 한편 프로게스테론은 ‘엄마의 호르몬’이라 불리며 자궁내막을 두툼하게 만들고 체온을 높이며 임신을 유지하기 위한 작용을 한다. 하지만 프로게스테론의 작용이 강하면 피지 분비를 촉진하고 변비를 유발하는 등 미용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반대로 에스트로겐이 과다분비되면 유방암이나 자궁암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결국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의 균형이 적절하게 유지되어야 건강 미인이 된다. 그런데 현대 여성의 호르몬 균형은 에스트로겐이 우위에 서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이런 현상은 현대 여성이 좀처럼 임신이나 출산을 하지 않으려 하기 때문에 나타난다. 또한 과도한 스트레스나 잘못된 다이어트 탓으로 에스트로겐이 우위에 서기도 한다.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의 균형이 무너지면 20~40대 여성들의 몸에서는 각종 이상 증세가 나타난다! 여성호르몬은 20대 후반부터 감소한다! 나이가 들면서 여성호르몬의 분비량은 줄어든다. 여성호르몬의 분비량이 최고의 절정을 맞이하는 시기는 20대 후반이며 그 이후부터 여성의 몸은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한다. 그리고 38살을 전후로 난소가 노화하기 시작한다! 임신과 출산에 가장 적합한 연령대는 20대 후반이다. 그러나 생활습관과 식생활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 속도를 늦출 수 있다. 반대로 생활습관과 식생활이 무너지면 20~30대에도 갱년기와 유사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안면홍조, 두근거림, 불안 같은 갱년기 증상이 20~30대에도 나타날 수 있는데 이를 유사갱년기라고 한다. 40~50대에 겪는 갱년기는 난소의 노화에서 시작되지만 20~30대의 유사갱년기는 스트레스나 불규칙한 생활 때문에 뇌의 시상하부에서 호르몬 분비 지령을 내리지 못해 생긴다. 생리전증후군, 냉증, 피부트러블 등을 끝내는 호르몬 건강법! 여성호르몬의 균형을 바로잡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트랜스 지방산, 보존료와 착색료와 같은 식품첨가제에 주의하면서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식품, 유제품을 가급적 피해야 한다. 체중감량을 위해 저칼로리 식단을 먹는 경우가 있는데, 무조건 칼로리를 줄이기보다는 건강한 칼로리 섭취에 집중하고 육류와 생선, 콩 식품 등을 골고루 먹는 것이 중요하다. 단백질이나 지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 호르몬의 원료가 부족해지기 때문에 호르몬 균형이 무너진다. 그 외에 생활 속에서 꾸준히 실천해야 할 사항은 다음과 같다. -밤에는 카페인 섭취를 자제한다. -매일 39도 정도의 뜨거운 물에 15~20분간 몸을 담근다. -미니스커트와 하이힐은 여성 건강의 적이다. -흡연은 난소의 기능을 저하시키므로 피한다. -1분간 서킷트레이닝(제자리 걷기, 윗몸일으키기, 스쿼트)으로 체온을 올린다. -취침 1시간 전에는 컴퓨터나 스마트폰의 사용을 자제한다. -생리 시작일을 기록해두고 몸의 변화를 체크한다. -퇴근 후에는 ‘업무모드’에서 ‘휴식모드’로 재빨리 전환한다. - 평소 긍정적인 말과 생각을 자주 한다.

저자 소개

히로시마 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부인과 전문의다. 히로시마 대학 병원에 근무하다가 현재 세이조 마쓰무라 클리닉 원장을 맡고 있다. 텔레비전, 잡지 등을 통해 여성들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위해 필요한 조언들을 대중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울산에서 숲한의원과 르보아 산후조리원을 운영하면서 불임, 여성질환, 산전후 관리 등을 전문으로 진료하는 한의사이다. 질병만 보고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마음과 사람 그 자체를 살피고자 한다. MBC 의료포털 자문위원을 역임했고 대한한의생명공학회 한방 소아과 ‧ 피부과 지도교수이며 한방부인과 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다. 

역자 소개

상명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 통.번역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일본도서 저작권 에이전트로 일했으며, 현재는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 《니체의 말》, 《토요일은 회색 말》,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 《배움은 어리석을수록 좋다》, 《회오리바람 식당의 밤》, 《녹스머신》, 《흰 집의 살인》, 《움직이는 집의 살인》, 《긴 집의 살인》, 《토막난 시체의 밤》《고충증》 《울지 않는 새는 하늘에 빠진다》 등이 있다.

목차

목차
0장. 당신의 호르몬 균형은 괜찮습니까?
여성들의 호르몬 균형이 중요하다
호르몬 진단 결과 알아보기
유형별 진단 결과 알아보기
1장. 여성호르몬에 대한 오해와 편견
여성호르몬의 분비량보다 균형이 중요하다
여성호르몬은 20대 후반부터 차츰 감소한다
마음이 통하지 않는 섹스에는 호르몬도 없다!
섹시한 외모와 호르몬 균형의 상관관계
건강보조제나 건강식품만으로 충분할까?
20~30대에도 갱년기 증상이 나타난다?
생리가 규칙적이면 문제없다고?
생각처럼 쉽게 임신할 수 없다면……
1년에 한 번은 부인과 진료를 받자!
면역?자율신경?호르몬은 삼위일체
2장. 잘못된 다이어트를 멈춰라
트랜스 지방산의 과잉섭취에 주의하라!
활성산소가 쌓이면 노화가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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