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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디의 사계절 그림책 시리즈 전4권 세트

시리즈 : 페르디의 사계절 그림책 시리즈 [9]

줄리아 롤린슨, 티파티 비키 저 | 이광일, 선우미정, 이은주 역 | 느림보 | 2013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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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761358 / 120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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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귀여운 꼬마 여우 페르디와 함께 즐기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친구를 아끼고 배려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사랑스러운 사계절 그림책 세트! 《페르디의 사계절 그림책》는 따듯하고 호기심? 많은 꼬마 여우 페르디가 느끼는 계절의 변화를 아름답게 담았습니다. 친구를 걱정하는 이야기가 남을 배려하는 따듯한 마음을 전해주고, 동시에 겨울과 봄 사이 동물들의 생태변화도 자연스럽게 알려 줍니다. 페르디의 봄동산 : 화창한 봄날, 과수원에서 눈을 발견한 페르디는 친구들을 걱정합니다. 봄을 맞아 북쪽으로 날아온 비둘기들, ... 귀여운 꼬마 여우 페르디와 함께 즐기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친구를 아끼고 배려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사랑스러운 사계절 그림책 세트! 《페르디의 사계절 그림책》는 따듯하고 호기심 많은 꼬마 여우 페르디가 느끼는 계절의 변화를 아름답게 담았습니다. 친구를 걱정하는 이야기가 남을 배려하는 따듯한 마음을 전해주고, 동시에 겨울과 봄 사이 동물들의 생태변화도 자연스럽게 알려 줍니다. 페르디의 봄동산 : 화창한 봄날, 과수원에서 눈을 발견한 페르디는 친구들을 걱정합니다. 봄을 맞아 북쪽으로 날아온 비둘기들, 이제 막 겨울잠을 깼을 고슴도치, 겨울 식량을 다 먹었을 다람쥐, 눈이 내리면 먹을 풀이 없는 토끼……. 그런데 과수원에 나리는 것이 눈이 아닌 하얀 꽃잎이라는 것을 알게 되자, 친구들은 한바탕 즐겁게 뛰어 놉니다. 페르디의 여름밤 : 여름을 맞아 새들은 지지배배, 개구리를 개골개골, 귀뚜라미는 귀뚤귀뚤 노래하는데, 노래를 할 줄 모르는 여우는 고민에 빠집니다. 페르디는 여우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함께 고민하던 중 기발한 아이디어를 떠올립니다. 멋진 무대를 준비해 친구들과 함께 깡충깡충 잘 뛰는 토끼의 공연을 보는 것이지요. 덕분에 페르디와 친구들은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여름밤을 즐깁니다. 페르디의 가을동산 : 가을이 되어 낙엽이 지는 모습을 처음 본 꼬마 여우 페르디는 나무가 병이 났다고 생각합니다. 엄마는 가을이라서 그런 거라며 괜찮다고 말해주지만, 페르디는 나무가 몹시 걱정스럽습니다. 그러나 페르디도 계절의 변화를 기쁘게 받아들이게 되는 놀라운 광경이 펼쳐집니다. 페르디의 크리스마스 : 크리스마스 전날, 페르디는 산타 할아버지가 새로 이사 간 토끼네 집을 찾지 못할까 봐 걱정합니다. 페르디와 친구들은 나뭇가지로 화살표를 만들어 토끼네 새집까지 가는 길을 표시해 두지만, 밤새 새하얀 눈이 화살표를 모두 덮어버립니다. 이런 친구들의 마음을 알게 된 토끼는 친구들과 함께하는 것이 가장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말합니다. 페르디와 친구들은 토끼네 집에서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합니다.

저자 소개

영국 런던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사우샘프턴 대학에서 지리학을 공부했습니다. 
동시, 동화 작가로 활동하면서 남편, 두 아들과 함께 런던에 살고 있습니다. 
『페르디의 크리스마스』 『페르디의 봄동산』 『페르디의 가을나무』 『호기심쟁이 로지의 깜짝 선물』을 비롯해 여러 권의 어린이 책을 썼습니다. 


 

영국 런던 왕립예술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농촌에서 보낸 어린 시절의 경험을 살려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줄리아 롤린슨과 함께하는 ‘페르디 시리즈’, 『도서관에 간 암탉』 『행복을 전하는 편지』 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역자 소개

서울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서강대 독문과를 졸업한 뒤 독일 지겐 대학에서 대중매체학과 철학, 독일문학을 공부했고, 캐나다에 머물면서 전자출판과 TESL 자격증을 땄습니다. 한때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쳤고 지금은 기획과 번역을 합니다. 


옮긴 책으로는 [할머니의 연애시대] [헨쇼 선생님께][알에서 나온 할머니] [짐 크노프와 기관사 루카스 1,2] [개는 왜 우리를 사랑할까] [내 작은 친구 머핀][우리 친구 할래?] [엄마는 힘이 세다] [아기 고양이 파슬리] [이상한 할머니] 등이 있습니다.


 


 

서울대학교에서 독문학을 공부하고, 같은 학교에서 독일어를 가르쳤어요.
옮긴 책으로는 《에밀, 집에 가자》《루카스의 긴 여행》《구스타브 아저씨 어렸을 적엔》《브라운 아저씨의 신기한 모자》《피기 침대가 더 푹신푹신》《페르디의 여름밤》《신기한 모자》《내가 만난 예수님》 등이 있어요. 막내딸과 함께 볼 수 있는 따뜻한 그림책을 번역하고 싶어요.
번역가. 한국일보 논설위원, 연세대 독문과 강사를 지냈다. 《템플러: 솔로몬의 성전에서 프리메이슨까지, 성전기사단의 모든 것》, 《아무도 말하지 않는 미국 현대사》, 《예수는 왜 죽었는가》, 《엥겔스 평전》, 《왜 우리는 로마인의 후예인가》 등 영어와 독일어 책을 다수 번역했다.

목차

목차
페르디의 봄동산
페르디의 여름밤
페르디의 가을나무
페르디의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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