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페르디의 봄동산

시리즈 : 페르디의 사계절 그림책 시리즈 [9]

줄리아 롤린슨 저 | 이광일 역 | 느림보 | 2010년 03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8761051 / 32쪽 / 360g / 220 x 268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5,750
  • 11,700
  • 15,0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봄과 함께 돌아온 사랑스러운 꼬마 여우, 페르디
『페르디의 봄동산』은 『페르디의 가을나무』와 이어지는 시리즈 그림책으로 따듯하고 호기심 많은 꼬마 여우 페르디가 느끼는 계절의 변화를 아름답게 담았습니다.
과수원에서 눈을 발견한 페르디는 친구들을 걱정합니다. 봄을 맞아 북쪽으로 날아온 비둘기들에게 눈이 온다는 것을 알리지요. “다시 남쪽으로 내려가야겠네? 하지만 먼저 고슴도치한테 알려 줘야겠다.” 비둘기들은 이제 막 겨울잠을 깼을 고슴도치에게, 고슴도치는 겨울 식량을 다 먹었을 다람쥐에게, 다람쥐는 눈이 내리면 먹을 풀이 없는 토끼에게 눈 소식을 알립니다. 친구를 걱정하는 동물들의 이야기가 남을 배려하는 따듯한 마음을 전합니다. 동시에 겨울과 봄 사이 동물들의 생태변화도 자연스럽게 알려 줍니다.

놀이가 만드는 행복한 세계!
어린이는 놀이를 통해 낯선 사람이나 사물과 친해집니다. 또 놀이는 어린이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놀이 본능이 어린이의 사회성과 창의성 발달을 돕는 것입니다. 『페르디의 봄동산』은 어린이의 놀이 본능이 만드는 행복한 세계를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꼬마 여우 페르디에게 봄은 놀이로 가득한 계절입니다. 봄을 즐기던 페르디는 눈이 오는 것을 보고 시무룩해지지만 이내 다시 신이 납니다. 친구들과 눈밭에 가서 놀기로 했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과수원으로 달려간 동물 친구들 앞에 눈이 아니라 하얀 꽃밭이 펼쳐져 있습니다. “저게 꽃이지 눈이니?” 친구들이 페르디를 놀리자 페르디는 풀이 죽습니다. 하지만 다시 새로운 놀이가 상황을 즐겁게 만들지요. 친구들이 페르디에게 꽃을 뿌리며 장난을 쳤거든요. 하얀 꽃잎이 세례처럼 쏟아지는 이 장면에서 어린이 독자들은 놀이의 즐거움과 행복감을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 소개

영국 런던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사우샘프턴 대학에서 지리학을 공부했습니다. 
동시, 동화 작가로 활동하면서 남편, 두 아들과 함께 런던에 살고 있습니다. 
『페르디의 크리스마스』 『페르디의 봄동산』 『페르디의 가을나무』 『호기심쟁이 로지의 깜짝 선물』을 비롯해 여러 권의 어린이 책을 썼습니다. 


 

영국 런던 왕립예술대학에서 그림 공부를 했다. 어린 시절 닭 4마리, 기니피그 8마리, 토끼 12마리와 고양이, 개, 금붕어와 함께 농장에서 자란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일러스트레이션 외에도 카드, 포장지, 텍스타일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 《도서관에 간 암탉》이 있다.

역자 소개

번역가. 한국일보 논설위원, 연세대 독문과 강사를 지냈다. 《템플러: 솔로몬의 성전에서 프리메이슨까지, 성전기사단의 모든 것》, 《아무도 말하지 않는 미국 현대사》, 《예수는 왜 죽었는가》, 《엥겔스 평전》, 《왜 우리는 로마인의 후예인가》 등 영어와 독일어 책을 다수 번역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