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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에도 이제 봄이 오려는가

시리즈 : 탈북 천재방랑시인의 절규 [1]

백이무 저 | 길마당 | 201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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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7669922 / 223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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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백이무
북조선에서 출생. 인민학교(소학)와 중학시절에 전국학생소년글짓기대회에서 연속 6차례 1등을 따내어 조선에서 공인하는 '문학신동'으로 불리웠다. 후에 부모가 모두 아사로 세상을 떠나자 조선 국내에서 꽃제비생활?을 몇 년 하다가 두만강을 건너 중국으로 월경하여 근 10여 년간 계속 떠돌며 꽃제비 생활도 하고 막일을 하기도 하였다. 현재는 제3국 xx에서 선교사의 도움으로 열심히 돈을 벌어 굶어서 돌아가신 어머니의 임종때의 그 유언대로 조선에 두고 온 친동생과 사촌동생, 외사촌동생들의 생계를 위해 있는 힘껏 그 뒷바라지를 하고 있다. 첫 '탈북 천재방랑시인의 외침 '시집인 '꽃제비의 소원'에 이어서 곧 두 번째 '탈북 천재방랑시인의 절규'시집 '이 나라에도 이제 봄이 오려는가', 세 번째 '탈북 천재방랑시인의 애환'시집 '우리는 조국을 배반하지 않았다'등이 육속 출판예정이다.

목차

목차
이시집이 나오기 까지
도명학 / 국제PEN클럽 망명북한PEN센터 사무국장
제1부: 아, 정치범수용소
제2부: 희귀종 '뼈지렁이'
제3부: 통일의 문 열리는 그날까지
제4부: 조선의 봄아 오라 빈다!
이 시집을 읽고 1
이정훈 - 동아일보 전문기자
이 시집을 읽고 2
강철환 - 북한민주화운동본부 공동대표
저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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