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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뎅이의 보고

이춘 저 | 마다바름 | 201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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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782520 / 127쪽 13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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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경기 포천 출생 
한국문인협회 회원 
자유문학회 회원 
한국현대시인협회 회원 
畵友會 회원 
국가안전기획부부장 표창(92년) 
자유문학 신인상(97년) 
국무총리 표창(2001년)

목차

서문: 女性心象과 내림받은 초록의상 / 신세훈
시인의 말
시해설: 씨는 떨어져 열매가 되고 사람은 걸어 길을 만든다 - 이승하

1부 안개 마을
우후도
길
섬
알 속에서
안개 마을 1
안개 마을 2
배를 기다리며
마지막 춤
가출
넋
무덤
빗돌을 세우고
다비소를 다녀와서
똥

2부 모퉁이
시원의 벌판
백지
끈 1
끈 2
걸어다니는 나무
어항
지독한 슬픔
둥지
노을
부탁
씨로 가는 길
흔적
모퉁이
새
소리의 집
신앙고백

3부 마음의 집
폐가
언덕 위에 집이 있어
풍뎅이의 보고
아루
캔버스의 사방은 어두워도
시월, 나무 그리고 축제
마음의 집

4부 지워지지 않는 저녁
바람 부는 날의 사색
세월의 벌판
가을 단상
오늘과 내일 사이
어처구니
장하다
벌과 창문
마모되는 것들을 위하여
비닐하우스에서 들려오는 소리
치매
지워지지 않는 저녁
담쟁이

5부 꼴불견
꼴불견
쇼윈도 앞을 지나며
무정란
어두운 방
산을 오르며
배우

6부 별이 빛나는 밤에
탄생
별이 빛나는 밤에
목련이 종을 친다
산
굴뚝으로 날아가는 사람들
몸으로 쓰는 유서
장롱 속에선
시를 찾아서

7부 겨울 개나리
불청객
겨울 개나리
전설
모기
펄
작은 유산
집으로 가는 길
망향
언제나 처음 가는 길
외로운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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