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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이것들은

시리즈 : 시인생각 한국대표 명시선 100 [90]

이우걸 저 | 시인생각 | 2013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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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047436 / 86쪽 13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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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46년 경남 창녕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학과를 졸업하였다. 1973년 [현대시학] 등단. 시집 [지금은 누군가 와서] [빈 배에 앉아] [저녁이미지] [네 사람의 얼굴] [그대 보내려고 강가에 나온 날은] [나는 아직도 안녕이라고 말할 수 없다] [사전을 뒤적이며] [맹인] [아, 마산이여] 등. 시조평론집 [현대시조의 쟁점] [우수의 지평] [젊은 시조문학 개성 읽기]. 경상남도문화상, 정운시조문학상, 중앙시조대상, 이호우시조문학상, 가람시조문학상, 한국문학상 등 수상. 오늘의시조시인회의 의장, 경상남도밀양교육청 교육장, [서정과 현실] 발행인.

목차

목차
시인의 말
1 소금
팽이
소금
사무실
구두
섬
단풍물
어머니
안경
나사·2-삼풍백화점
기러기
혈연
다리미
2 어쩌면 이것들은
비
어쩌면 이것들은
주민등록증
옷
모란
새벽 교회 종소리
만년필
부록
눈
의자
반도 빌딩 안내도
틀니
3 관계
편지
넥타이
동백꽃
관계
기러기·2
꽃
밥
산인역
바다
달맞이꽃
해질 무렵
잎
4 비누
서랍
맹인
비누
저녁 이미지
열쇠
봄비
진해역
아직도 우리 주위엔 직선이 대세다
빈 배에 앉아
변기
봄, 부산 약국
수저
5 이름
전화
이름
삼량진역
지금은 누군가 와서
흉터
거울·3
가야산
링
잔
잔나비
버들리·2
이명
이우걸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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