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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에게 고함[개정증보판]

이승헌 저 | 한문화 | 201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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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판 정보

한국인에게고함-개정증보판 이승헌 저 | 한문화 | 2006년 07월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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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991450 / 28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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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국학, 한민족의 전통사상에서 발견한 위대한 철학 요 몇 년 사이,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 교과서 왜곡 및 독도 소유권 주장 등 우리 국민들을 분노케 하는 몇 가지 사건들이 연달아 일어났다. 그러나 용산으로 이전한 국립중앙박물관의 연대표에서 고조선이 누락된 사건에서도 보듯이, 우리가 일본과 중국의 우리나라 역사 왜곡을 성토하고 비판하기 전에, 먼저 우리 국민들 스스로 역사의식과 역사교육의 현주소를 냉정히 평가하고 뼈를 깎는 참회가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을, 저자는 국학國學을 통해 민족의 중심... 국학, 한민족의 전통사상에서 발견한 위대한 철학 요 몇 년 사이,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 교과서 왜곡 및 독도 소유권 주장 등 우리 국민들을 분노케 하는 몇 가지 사건들이 연달아 일어났다. 그러나 용산으로 이전한 국립중앙박물관의 연대표에서 고조선이 누락된 사건에서도 보듯이, 우리가 일본과 중국의 우리나라 역사 왜곡을 성토하고 비판하기 전에, 먼저 우리 국민들 스스로 역사의식과 역사교육의 현주소를 냉정히 평가하고 뼈를 깎는 참회가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을, 저자는 국학國學을 통해 민족의 중심철학을 바로세우는 일이라고 역설한다. 세계를 쥐락펴락하는 유태인들을 예로 들며 국학이 살아 있지 않은 민족은 세계무대에서 도태될 수밖에 없으며, 국학은 한 나라의 과거이자 미래이며, 민족을 민족답게 하는 철학적ㆍ사상적 정수라고 주장한다. 이 책은 2000년 와 2006년 로 한국인 최초로 인터넷 서점 아마존닷컴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던 일지 이승헌 박사의 국학론이다. 저자는 국학과 한국학韓國學이 명확한 구분 없이 혼용되는 세태를 비판하면서 한국학이 유교나 불교처럼 한국화한 외래문화까지를 포함하는 개념이라면, 국학은 외래문화로 혼탁해지기 전의 본래적이고 순수한 우리 민족문화를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설명한다. 그렇다면 우리 국학의 뿌리는 어디인가? 그는 일제의 식민사관에 의해 잘려나간 삼국시대 이전의 우리 역사에서 국학의 뿌리를 찾는다. 우리 국학의 뿌리는 유교도 불교도 아닌, 조화와 상생의 치세 철학으로 찬란한 정신문화를 꽃피웠던 상고上古시대의 선도문화에 있으며, 그 중심철학이 천부경사상과 홍익인간정신이라는 것이다. 지난 26년간 국내ㆍ외에서 단학과 뇌호흡을 알려온 그의 행보는 한 마디로 현대화, 대중화, 세계화한 ‘국학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한민족의 전통사상에서 발견한 국학정신이 양극화로 치닫는 우리사회의 철학적 대안이며, 테러와 전쟁, 환경 문제로 심각한 위기에 봉착한 인류가 지구인정신으로 하나 될 수 있는 길임을 확신하기 때문이다. 지구인정신은 위기에 봉착한 인류를 위한, 홍익정신의 세계 버전 우리 민족의 국학을 이 시대에 되살려야 하는 이유는 한국의 문제에 국한되어 있지만은 않다. 저자는 우리의 국학이야말로 위기를 맞은 인류문명의 사상적 대안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이 책을 통해 과연 어떻게 해야 인간의 의식을 경쟁과 지배, 상극과 파괴에서 조화와 화합, 상생과 평화로 바꿀 수 있을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그는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단군의 홍익인간정신이 단순한 통치 이념이나 지배 이데올로기가 아니라고 말한다. 홍익인간정신은 자연과 인간의 합일, 신과 인간의 합일을 추구하는 상생의 정신이며, 민족을 넘어 모든 지구인이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철학이기 때문이다. 문명간의 갈등과 충돌이 빚은 최악의 테러를 경험한 지금, 우리는 다시 한번 ‘인간’에 대한 질문을 던지지 않을 수 없다. 이 지구의 미래, 인류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이대로 가도 우리와 우리의 후손들에게 미래가 남아 있을 것인가? 세계가 테러와 보복 전쟁을 겪으며 위기의식에 떨고 있는 상황에서, 이 책은 홍익정신을 현대문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2001년에 출간된 초판의 개정증보판이다. 4부로 구성되었던 초판에 그의 국학론을 보여주는 하나의 장을 덧붙여 5부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구성은 이렇습니다 ● 1부 왜 국학을 말하는가 1부는 국학에 대해 말하고 있다. 국학의 정의는 무엇이며, 한국학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국학의 뿌리는 어디인지, 이 시대에 왜 국학이 필요한지, 저자의 26년 국학운동은 어떠했는지, 우리의 국학이 왜 범세계적인 철학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저자의 국학론이다. ● 2부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2부는 저자 개인의 이야기다. 저자가 왜 우리 민족의 철학과 정신문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지난 26년 동안 홍익문화운동(국학운동)을 전개하며 무엇을 느꼈는지, 미국에서 한국의 전통심신수련법을 보급하는 정신지도자로서, 또한 평화운동가로서 활동하며 한국문제와 세계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등을 소개한다. ● 3부 우리에게 단군은 누구인가 3부는 단군과 홍익정신, 홍익정신이 확장된 지구인정신의 의미를 밝히고 있으며, 지난 1999년 통일기원 국조단군상 건립운동을 발의한 주체로서, 단군을 둘러싼 여러 문제에 대한 솔직한 생각과 제안 등을 담고 있다. ● 4부 어떻게 하는 것이 홍익인가 4부에서는 정치인, 교육자, 종교인, 네티즌, 젊은이, 부모를 대상으로 홍익의 문화를 일상에 뿌리내리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말한다. ● 5부 아름다운 지구와 인간을 위하여 5부는 주로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정신문화와 지구인 정신의 의미에 대해 강연한 내용이다. 미국의 테러사건과 보복 전쟁을 바라보는 저자의 관점을 알 수 있으며, ‘조화와 화합의 세계관, 마고성 이야기’에는 인류 정신사를 관통하는 큰 통찰이 담겨 있다.

저자 소개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총장
유엔자문기구 한국뇌과학연구원 원장, 국제뇌교육협회 회장


 


세계적인 명상가이자 뇌교육자, 평화 운동가. 우리나라의 전통 심신수련법인 단학을 현대화하여 ‘현대 단학’과 ‘뇌호흡’을 개발했으며 ‘뇌교육’을 학문화하여 세상에 널리 알렸다. 1985년 (주)단월드의 전신인 단학선원을 설립하여 기氣 수련과 명상을 대중에게 널리 보급했다. 1991년 미국을 시작으로 캐나다․유럽․일본 등에 진출, 현재 전 세계에 1,000여 개의 단월드 센터를 개설하여 우리나라의 홍익정신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다. 
미국 애틀란타 시와 캠브리지 시를 비롯한 19개 도시에서 그의 공로에 감사하며 ‘일지리데이(Dr. Ilchi Lee Day)’를 제정하였고, 뉴욕시와 워싱턴D.C. 등 27개 도시는 ‘뇌교육의 날’을 선포했다. 
2002년에는 홍익정신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국학원을 설립하여 국민교육과 학술연구․문화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행복의 열쇠가 숨어 있는 우리말의 비밀》《자기명상》《세도나 스토리》《뇌철학》《뇌교육 원론》《두뇌의 힘을 키우는 생명전자의 비밀》《원하는 것을 이루는 뇌의 비밀-뇌파진동》《뇌호흡》《힐링 소사이어티》《한국인에게 고함》《아이 안에 숨어 있는 두뇌의 힘을 키워라》《걸음아 날 살려라, 장생보법》《영혼의 새》등이 있다. 이 책들은 미국․중국․일본․프랑스 등 세계 각국에서 번역․출간되어 깨달음의 철학을 전하고 있다. 특히 2011년 미국에서 출간한《세도나 스토리》는 한국인 최초로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미국 4대 일간지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목차

목차
송하사 4
초판 서문 8
개정판 서문 19
1부 왜 국학을 말하는가
국학은 민족정신 광복운동이다 25 / 국학의 뿌리는 어디인가 30 / 이 시대에 왜 국학이 필요한가 38 / 나의 26년 국학운동 54 / 깨달음과 희망의 붉은악마 64 / 국학은 우리 모두의 꿈이요, 비전이다 73
2부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이 깨달음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83 / 민족의 철학이 내게 힘을 주었다 90 / 홍익인간이 지구인이다 105 / 세도나 마고가든의 단군상 117
3부 우리에게 단군은 누구인가
나는 왜 단군상을 세웠는가 131 / 식민사관의 망령에서 벗어나야 한다 145 / 뮤지컬 ‘웅녀’를 세계무대에 올리자 152 / 민족의 큰 생일, 개천절을 생각한다 158 / 나는 이러한 통일을 원한다 164
4부 어떻게 하는 것이 홍익인가
홍익대통령을 기다린다 175 / 뜻있는 교육자들에게 고한다 181 / 평화와 화합의 종교를 위해 제언한다 189 / 홍익네티즌들에게 바란다 196 / 한국의 젊은이여, 홍익의 웅지를 품자 203 / 홍익가정운동을 제안한다 208
5부 아름다운 지구와 인간을 위하여
아리랑, 나를 깨닫는 기쁨이여 223 / 깨달음의 환상에서 벗어나자 234 / 날숨의 지혜가 지구를 살린다 244 / 분노하는 미국인들에게 고함 255 / 조화와 화합의 세계관, 마고성 이야기 262
후기 272
국학원 창립 선언문 78 / 평화의 기도 113 / 지구인 127 / 동방의 등불 172 / 인류를 위하여 217 / Imagine 252 / 뇌 선언문 269 / 지구인 선언문 270 / 국학원 안내 275 / 국학운동시민연합 안내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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