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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둥그니까우리는친구

시리즈 : 더불어 사는 지구 [39]

조제핀플레 저 | 초록개구리 | 201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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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161-60-2 173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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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조제핀 플레와 세르반 드 트로고프는 경영학을 공부하고 각각 금융 회사에서 일을 했습니다. 직장에 다닌 지 얼마 안 되어 두 사람은 똑같이 여행을 떠나고 싶은 열망이 솟구쳤습니다. 자신들의 문화와는 다른 문화를 만나러 가고 싶었고, 세계의 다른 곳에서 벌어지는 일을 직접 보고 싶었던 거예요. 그와 더불어 두 사람은 프랑스 아이들에게 세계 여러 나라 아이들의 일상생활과 문화를 알려 주려고 ‘손길 닿는 곳에’라는 단체를 만들고, 인터넷 사이트를 열었습니다. 그들은 프랑스 여러 초등학교와 관계를 맺고 후원자들의 도움을 받아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수많은 초등학생들을 만났습니다. 여행에서 돌아온 뒤에 자신들의 여행 이야기를 더 많은 아이들에게 들려주려고 《지구는 둥그니까 우리는 친구》를 펴냈습니다.


 

조제핀 플레와 세르반 드 트로고프는 경영학을 공부하고 각각 금융 회사에서 일을 했습니다. 직장에 다닌 지 얼마 안 되어 두 사람은 똑같이 여행을 떠나고 싶은 열망이 솟구쳤습니다. 자신들의 문화와는 다른 문화를 만나러 가고 싶었고, 세계의 다른 곳에서 벌어지는 일을 직접 보고 싶었던 거예요. 그와 더불어 두 사람은 프랑스 아이들에게 세계 여러 나라 아이들의 일상생활과 문화를 알려 주려고 ‘손길 닿는 곳에’라는 단체를 만들고, 인터넷 사이트를 열었습니다. 그들은 프랑스 여러 초등학교와 관계를 맺고 후원자들의 도움을 받아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수많은 초등학생들을 만났습니다. 여행에서 돌아온 뒤에 자신들의 여행 이야기를 더 많은 아이들에게 들려주려고 《지구는 둥그니까 우리는 친구》를 펴냈습니다.

조제핀과 세르반이 찍어 온 사진을 보며 《지구는 둥그니까 우리는 친구》에 열여덟 나라 아이들의 얼굴을 그렸습니다. 그림을 그릴 때 아멜리는 아이들의 감정이나 표현, 그 나라의 고유한 색깔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수채화로 그렸어요. 세르반과 조제핀의 여행에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아멜리에게는 아이들의 얼굴 자체가 여행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얼굴은 한순간에 슬픔에서 즐거움으로, 두려움에서 반가움으로, 토라짐에서 환한 웃음으로 바뀌기 때문이지요.

역자 소개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프랑스 파리-소르본 대학교(파리 4대학)에서 프랑스문학으로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과정에서 18세기 프랑스문학을 연구했다. 이 책의 저자 미셸 들롱 교수가 옮긴이의 박사논문 발표 심사위원장이었다. 번역한 책으로 《마음과 정신의 방황》 《자디그 또는 운명》 《랭제뉘》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책》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추천의 글 - 세계의 모든 어린이들은 똑같은 권리를 갖고 있다! 유니세프 프랑스위원회 대표 자크 힌치
머리글 - 열여덟 나라 친구들이 알려 준 열여덟 가지 ‘꿈’ 이야기 조제핀과 세르반
러시아 - ‘시베리아 횡단 열차’는 유럽과 아시아를 가로질러 달려
몽골 - 몽골 사람들은 동그란 얼굴이 많다는 걸 알고 있니?
중국 - 중국에서는 준비 운동을 하고 나서 수업을 시작해
네팔 - 우리 학교는 ‘세계의 지붕’ 위에 있어
인도 - 내 스쿨버스는 바퀴가 세 개 달린 ‘릭샤’
타이 - 월요일에는 선생님도 제복을 입으셔
캄보디아 - 내 소원은 지뢰가 몽땅 사라지는 거야
라오스 - 공부를 잘하면 빨간 스카프를 목에 둘러 줘
타히티 - 타히티에서는 태양의 리듬에 맞춰서 생활해
칠레 - 내 꿈은 축구 선수야!
아르헨티나 - 우리는 걷기도 전에 말 타는 법을 배워
브라질 - 너무 더워서 슬리퍼를 신고 학교에 가
볼리비아 - 햇볕이 너무 뜨거워서 우리는 뺨이 늘 빨갛단다
페루 - 잉카 콜라는 무슨 맛인지 아니?
에콰도르 - 우리나라는 ‘적도’ 위에 있어
세네갈 - 주말에는 이슬람 경전을 배우는 코란 학교로!
모리타니 - 오아시스는 더위를 식히는 데 최고야
모로코 - 방학에는 6개 국어를 하는 관광 안내원으로 대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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