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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틀니 - 교과서 한국문학 박완서편 7 서울대 교수진이 추천하는 통합 논술

시리즈 : 교과서 한국문학 시리즈 [93] , 교과서 한국문학 박완서편 [11]

박완서 저 | 휴이넘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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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7843037 / 208쪽 150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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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한국 대표 작가 박완서의 교과서 수록작을 간추려, 서울대 교수진이 직접 집필하고 감수한 통합 논술 프로그램 시리즈입니다. 어린이는 작품을 감상하기에 앞서 만화를 통해 작품의 줄거리와 주제를 살피고, 작품을 읽은 후에는 논술 문제를 통해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사람들은 종종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느끼는 고통을, 아기 낳을 때 혹은 이가 아플 때의 고통에 비교한다. 그만큼 두 가지 상황에서 느끼는 고통이 견디기 힘들다는 뜻이다.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틀니>의 주인공인 연이 엄마는 잇몸에 맞지 않는 틀니 때문에 심한 고통을 겪는다. 연이 엄마가 틀니 때문에 겪고 있는 고통은 단순한 육체의 고통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작품을 읽어보면 연이 엄마의 말 못할 고통을 이해할 수 있다.
1970년대는 국민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자유와 권리가 보장되지 않는 사회였다. 소설 속, 연이 엄마와 설희 엄마의 아픔을 통해 당시의 사람들이 겪었을 고통을 이해해보자. 그리고 모두가 잘 사는 사회란 어떠한 사회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자.

저자 소개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다. 1950년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했으나 한국전쟁으로 중퇴하였다. 1970년 마흔이 되던 해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장편소설로 『휘청거리는 오후』 『도시의 흉년』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아주 오래된 농담』 등이 있고, 소설집으로 『세 가지 소원』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엄마의 말뚝』 『저문 날의 삽화』 『너무도 쓸쓸한 당신』 등이 있으며, 산문집으로 『세상에 예쁜 것』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살아 있는 날의 소망』 『나는 왜 작은 일에만 분개하는가』 『어른 노릇 사람 노릇』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등이 있다.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11년 1월 22일 여든 살에 암으로 세상을 떴다.

목차

만화로 세상 엿보기 | 알고 가자, 논술 거리 | 한눈에 작품 살펴보기

작품 읽기
작품 1,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틀니
작품 2. 꿈꾸는 인큐베이터
작품 3. 환각의 나비

선생님과 나누는 작품 이야기 | 짚고 가자, 논술 해설 |
국어를 알면 논술이 보인다 (‘묘사를 잘하는 방법’에 대하여)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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