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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나무심기

시리즈 : 삽사리 문고 [24]

김녹촌 저 | 지식산업사 | 2013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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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2378685 / 220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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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개요 저자인 김녹촌 선생은 오랜 세월 교단에 선 교사이자 또 한편으로 수많은 동시를 지은 시인이기도 하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많은 책읽기 및 글쓰기 지도서를 써 왔는데, 그 가운데?서도 이번 책 《글쓰기 나무심기》는 그 집대성이라고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지난 2012년 세상을 떠난 저자가 마지막까지 놓지 않았던 글이 바로 이 책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오랜 교단 생활에서 느낀 글쓰기 교육 부재의 안타까움과 옳은 글쓰기 교육의 방법에 대해 수필 형식으로 써 내려가고 있다. 조금은 강건한 어조에 평소 ... -개요 저자인 김녹촌 선생은 오랜 세월 교단에 선 교사이자 또 한편으로 수많은 동시를 지은 시인이기도 하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많은 책읽기 및 글쓰기 지도서를 써 왔는데, 그 가운데서도 이번 책 《글쓰기 나무심기》는 그 집대성이라고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지난 2012년 세상을 떠난 저자가 마지막까지 놓지 않았던 글이 바로 이 책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오랜 교단 생활에서 느낀 글쓰기 교육 부재의 안타까움과 옳은 글쓰기 교육의 방법에 대해 수필 형식으로 써 내려가고 있다. 조금은 강건한 어조에 평소 저자의 동시집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낯설음을 느낄 수 있겠지만, 그만큼 오늘날 글쓰기 교육 상황에서 느끼는 저자의 안타까움을 절실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그동안 저자가 대상으로 했던 어린이들이 아닌, 교사나 학부모가 읽어야 할 책이라고 하겠다.

저자 소개

김녹촌(본명 김준경金浚璟) 선생님은 1927년 장흥에서 태어나, 광주 사범 심상과(5년)를 졸업하고, 중학교·고등학교 교사 자격검정고시에 합격했습니다. 45년 동안 초·중·고등학교에서 교직에 종사한 선생님은, 196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연〉이 당선되었고, 1977년에는 세종아동문학상을, 1987년에는 대구시 문화상(문학 부문)을, 또 1999년에는 대한민국 동요대상(노랫말 부문)을 받았습니다. 
선생님은 그동안 동시집 《소라가 크는 집》, 《언덕빼기 마을 아이들》, 《태백산 품 속에서》, 《산마을의 봄》, 《진달래 마음》, 《꽃을 먹는 토끼》, 《꽃 앞에서》, 《한 송이 민들레야》, 《바다를 옆에 모시고》와 수필집 《토함산 노랑제비꽃》, 그리고 어린이시 쓰기 이론서, 《어린이시 쓰기와 시 감상 지도는 이렇게》, 《올바른 일기 쓰기 및 생활문 쓰기 지도는 이렇게》 등 많은 책을 냈습니다.


 

목차

목차
머리말
제1장 논설문 ‘광풍’으로 잃어버린 글쓰기교육
1. 한국교육의 잘못에 대한 어느 미국 대학교수의 폭탄선언
2. 그릇된 논설문 광풍으로, 잃어버린 글쓰기교육 30년!
3. 한글도 하나 못 가르?칠 바엔 차라리 초등학교 문을 닫아야 한다
4. 한국 최초로 글쓰기 시험을 친 인하대학교 박덕유 교수
5. 한국에서는 우등생, 미국에서는 열등생 어느 노 아동문학가의 뼈저린 증언
6. 《조선일보》 특집기사―‘글과 담 쌓은 세대’
제2장 글쓰기교육의 기초 다지기
1. 생활문 쓰기 교육은 글쓰기 기초 다지기 작업
2. 쓰는 법도 모르는데 써 오라고만 하는 ‘독후감’ 숙제
3. 원고지 쓰기 지도는 빠를수록 좋다
4. 아니, 국어책을 학교에 놔두고 다니라니……
5. 학원에 안 보내고 ‘기본’에만 충실한 유태인의 자녀교육
6. 200자 원고지와 400자 원고지
7. 미국 유학만을 서두르는 넋 나간 한국 어머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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