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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 무서워

시리즈 : 마음을 읽어주는 그림책 [6]

노경실, 김영곤 저 | 씨즐북스 | 2013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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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049905 / 32쪽 225 x 2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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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1. 우리 아이들에게도 힐링은 필요합니다. 전세적으로 5 ~ 20%, 우리나라는 약 15%의 아이들이 정신 장애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조수철, 김붕년 등 2006년).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않다는 것은 마음이 아픈 것과 같습니다. 이러한 아이들은 발달장애, 정서장애, 행위 장애, 그리고 정신증으로 까지 악화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마음에 상처를 받는 원인 중에는 환경적인 요인(훈육, 또래, 부모 자식 관계 이상 등...) 이 가장 크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의 아픈 마음을 치료해 주는 힐링이 필요합니다. 『마음을 읽... 1. 우리 아이들에게도 힐링은 필요합니다. 전세적으로 5 ~ 20%, 우리나라는 약 15%의 아이들이 정신 장애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조수철, 김붕년 등 2006년).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않다는 것은 마음이 아픈 것과 같습니다. 이러한 아이들은 발달장애, 정서장애, 행위 장애, 그리고 정신증으로 까지 악화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마음에 상처를 받는 원인 중에는 환경적인 요인(훈육, 또래, 부모 자식 관계 이상 등...) 이 가장 크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의 아픈 마음을 치료해 주는 힐링이 필요합니다. 『마음을 읽어주는 그림책』 은 엄마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2. 이야기는 우리 아이의 일상에서 시작합니다. 시리즈의 모든 이야기는 아이의 일상에서 시작됩니다. 『마음을 읽어주는 그림책』은 “우리 아이는 왜 그러지?”에서 시작해서 “이렇게 하면 되는 구나”로 끝나게 됩니다. 엄마, 아빠가 아이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3. 아이와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엄마, 아빠는 아이의 행동과 마음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재미있는 그림책, 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무서워, 무서워』 소개 무서운 꿈을 꾸고 잠에서 깬 훈이는 엄마를 부릅니다. “엄마, 무서운 꿈 꿨어요” 깜깜한 밤에 엄마에게 가는 길은 멀고, 무섭게 느껴집니다.『무서워, 무서워』에서는 아이들이 일상 생활(벌레나 천둥소리, 어두움과 그림자, 홀로 있는 것과 관계의 삐걱거림)에서 쉽게 만나는 소리, 빛, 사람들을 통해 아이들의 무서운 감정에 대해 들려줍니다. 천둥소리를 무서워하는 아이에게 ‘엄마는 어렸을 적에 천둥소리가 들리면...’ 하면서 이야기를 들려주어서 엄마하고의 공감대를 이룰 수 있습니다. 천둥에 얽힌 옛이야기를 하면 무서움보다는 신비로움에 빠지지 않을까요? 좀 더 시간의 여유가 된다면 천둥에 대한 가장 기초적인 과학 지식을 들려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아이는 객관적인 시선을 갖게 되어 무서움을 넘어선 ‘앎’을 통해 천둥에 대해 새로운 흥미를 가질 수도 있을 겁니다. 일상 생활 속에서 무서움을 많이 타는 아이에게 “괜찮아, 엄마가 있잖아” “괜찮아, 아빠가 있잖아” 해보세요. 아이에게 엄마, 아빠가 있다는 것이 큰 힘이 되어 혼자서도 잘 이겨냅니다. 이 책의 주인공 훈이도 “난 왜 이렇게 용감하지?” 라고 자신감을 갖게 되니까요. 작가의 말 수많은 자기 마음의 빛깔, 자기감정의 소리들을 사람들에게 솔직하게 말 할 수 있는 것은 축복 중의 축복이랍니다. 마음이 병들면 자기 감정을 잘 나타내기 힘들거든요. 이런 뜻에서 우리 아이들이 제 마음을 그대로 드러내고 말하며, 그것에 대해 올바르게 보호받거나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첫 번째 그림책은 “무서움”으로 시작했지요. 벌레나 천둥소리, 어두움과 그림자, 홀로 있는 것과 관계의 삐걱거림 등등 아이들이 일상 생활에서 쉽게 만나는 소리, 빛, 사람들을 통해 아이들의 무서운 감정에 대해 들려줍니다. 어쩌면 무서움은 대상에 대한 불분명한 ‘앎’에서 오는 공포감인지도 모릅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장을 넘기며 무서움을 가져다주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면 어떨까요.

저자 소개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누나의 까만 십자가〉,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소설부문에 〈오목렌즈〉가 당선되면서 등단하였다. 아이들의 마음을 재치 있지만 진지하게 잘 그려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며, 좋은 어린이 책을 발굴 · 기획하고 있고, 《애니의 노래》,《아버지와 딸》,《애니의 노래》,《그림 자매 시리즈》등 외국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쓴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복실이네 가족사진》,《동화책을 먹은 바둑이》,《우리 아빠는 내 친구》,《도마뱀 꼬리가 잘렸어요》, 《현수야 넌 내 마음 아니》, 《어린이 인문학 여행 시리즈》등 많은 작품이 있고, 다수의 작품들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대학원에서 광고디자인을 전공하였습니다. 상상력을 마구 펼쳐내면 사람들이 보고 즐거워하는 일러스트에 매력을 느껴 그림 작가 의 길을 걷게 되었답니다. 
그린 책으로 《네 맘대로는 이제 그만》, 《난 미련 곰탱이가 아니야》, 《내 잘못이 아니야》, 《너는 그리고 나는 달린다》, 《빙글빙글 물방울의 여행》, 《연희와 후안의 크리스마스》, 《생태 돋보기로 다시 읽는 우 리 속담》 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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