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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은 한 편의 동화였다

마리오 레비 저 | 박현용 역 | 산수야 | 2013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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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0972739 / 696쪽 15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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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이스탄불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했다. 일간지인「데일리 살롬」에 기사를 쓰는 것으로 시작해「Cumhuriyet」, 「Studyo Imge」, 「Milliyet Sanat」, 「Gosteri」 등과 같은 여러 문학저널에 글을 실으며 그 외연을 넓혀나갔다. 그의 첫 단행본은 대학시절의 논문을 보충하여 쓴 『Jacques Brel: A Lonely Man』이라는 제목의 전기였다. 그리고 작가 본인의 열정과 어린 시절의 추억을 그린 자전적인 첫 단편집『Not Being Able to Go to a City』로 터키의 명망 있는 ‘할둔 타네르 스토리 상’을 수상하였다. 이어서 이스탄불 소수민족의 삶과, 급속도로 변화하는 사회에 적응하기 위한 그들의 처절한 투쟁을 묘사한 『Madame Floridis May not Return』이 출간되었다. 1992년에 첫 장편소설『Our Best Love Story』를 발표하고 몇 년 뒤 이스탄불에 사는 한 유대인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자신의 대표작 『이스탄불은 한 편의 동화였다(Istanbul Bir Masaldi)』를 들고 다시 찾아왔다. 그는 저명한 작가일 뿐만 아니라, 프랑스어교사, 저널리스트, 라디오 진행자, 카피라이터로도 왕성하게 활동 중이며, 이스탄불 예디테페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역자 소개

한양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뮌스터 대학에서 수학한 뒤,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논문 '프리드리히 슐레겔의 낭만적 아이러니 연구'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양대학교에서 독일 문학, 유럽 문화에 대한 강의를 하며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3부)》, 마이굴 악셀손의《사월의 마녀》, 헤르베르트 로젠도르퍼의 《천 년의 여행자》, 빅토르 E. 프랑클의《책에 쓰지 않은 이야기》 등이 있다.

목차

목차
한국어판에 붙이는 저자의 말
“저녁이었네... 그대는 미소를 지었지...”
누가 누구 곁에 누구를 위해 머물렀을까?
동화와 기억들
맺음말 혹은, 이별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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