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흥부전 장끼전 토끼전 한국문학산책 41

시리즈 : 지식의숲 한국문학산책 시리즈 [51]

작자 미상, 송창현 저 | 지식의숲 | 2013년 11월

북트리

정가
$14.00
판매가
$7.7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5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7900755 / 196쪽 127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9,800
  • 16,200
  • 15,300
  • 18,9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시대별ㆍ장르별 대한민국 대표 작가들의 작품집 ‘한국문학산책’ 시리즈 고전부터 근ㆍ현대까지 한국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대표 작품집 매년 많은 문학 작품이 발표되는 현실 속에서도 우리가? 꼭 읽고 넘어가야 할 한국문학은 변함이 없다. 이에 우리의 삶과 글 읽기에 지침이 되는, 한국인이 꼭 읽어야 할 대표 작가들의 주요 작품을 엄선하여 ‘한국문학산책’ 시리즈(전50권)를 발간하였다. 고전부터 근ㆍ현대 작품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대표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교양을 쌓는 데도 도움이 될 ... 시대별ㆍ장르별 대한민국 대표 작가들의 작품집 ‘한국문학산책’ 시리즈 고전부터 근ㆍ현대까지 한국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대표 작품집 매년 많은 문학 작품이 발표되는 현실 속에서도 우리가 꼭 읽고 넘어가야 할 한국문학은 변함이 없다. 이에 우리의 삶과 글 읽기에 지침이 되는, 한국인이 꼭 읽어야 할 대표 작가들의 주요 작품을 엄선하여 ‘한국문학산책’ 시리즈(전50권)를 발간하였다. 고전부터 근ㆍ현대 작품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대표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교양을 쌓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작가별ㆍ장르별 구성을 통해 작품의 모든 것을 한눈에 담은 대한민국 대표 문학전집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작품을 작가ㆍ장르 별로 묶어 구성하였다. 한국 대표 문학작품을 중ㆍ단편소설, 장편소설, 고전 문학, 신소설까지 네 장르로 나누고, 각 권마다 작가의 주요 작품과 작가 소개, 작품 해설에 이르기까지 작품의 모든 것을 담아냈다. 한국인이 꼭 읽어야 할 대표 작품을 비롯해서 기존 선집에서 잘 다루지 않은 희귀작이나 작가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드러내는 문제작까지 수록하였다. 뜻풀이와 삽화를 더해 보는 재미와 읽는 즐거움을 더한 고퀄리티 문학집 ‘한국문학산책’ 시리즈는 시대 분위기와 작가의 개성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작가 고유의 문장이나 방언, 속어, 고어 등은 원문 표기를 따르되,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괄호 속에 뜻풀이를 달아 작품 감상에 부족함이 없도록 했다. 또한 작품 중간 중간에 삽화를 수록해 작품의 이해를 도울 뿐 아니라 작품 읽기에 상상력을 더할 수 있도록 하였다. 작가 생애부터 작품 의의까지 한국문학 전문가가 전해 주는 깊이 있는 해설 한국문학에 정통한 석ㆍ박사급의 고교 국어 교사들이 작가 연보, 작품 소개, 작품 구조, 작품의 감상과 수용, 작품에 반영된 현실에 이르기까지 각 작품마다 상세한 해설을 수록했다. 전문가들의 수준 높은 해설은 청소년부터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문학작품을 깊이 있고 폭넓게 이해하는 데 길잡이가 될 것이다. ■ 한국문학산책 시리즈 목차 중ㆍ단편소설 01. 염상섭 | 표본실의 청개구리 외 02. 김동인 | 약한 자의 슬픔 외 03. 김동인 | 발가락이 닮았다 외 04. 현진건 | 술 권하는 사회 외 05. 나도향 | 물레방아 외 06. 채만식 | 레디메이디 인생 외 07. 이태준 | 밤길 외 08. 이효석 | 메밀꽃 필 무렵 외 09. 김유정 | 봄봄 외 10. 이 상 | 날개 외 11. 계용묵ㆍ조명희ㆍ최서해ㆍ이무영│ 백치 아다다 외 장편소설 12. 이광수 | 무정1 13. 이광수 | 무정2 14. 이광수 | 유정 15. 이광수 | 꿈 16. 이광수 | 흙1 17. 이광수 | 흙2 18. 이광수 | 사랑1 19. 이광수 | 사랑2 20. 염상섭 | 삼대1 21. 염상섭 | 삼대2 22. 강경애 | 인간문제1 23. 강경애 | 인간문제2 24. 심훈 | 상록수1 25. 심훈 | 상록수2 26. 채만식 | 탁류1 27. 채만식 | 탁류2 28. 채만식 | 태평천하 29. 현진건 | 무영탑1 30. 현진건 | 무영탑2 고전소설ㆍ산문 31. 김시습 | 금오신화 32. 이순신 | 난중일기 33. 허균 | 홍길동전 34. 김만중 | 구운몽 35. 김만중 | 사씨남정기 36. 박지원 | 양반전 외 37. 계축일기 38. 전우치전ㆍ김원전 39. 숙향전ㆍ운영전 40. 춘향전ㆍ옹고집전 41. 흥부전ㆍ장끼전ㆍ토끼전 42. 배비장전ㆍ이춘풍전ㆍ변강쇠전 신소설 43. 이인직 | 혈의 누 44. 이인직 | 귀의 성 45. 이인직 | 은세계 46. 이인직 | 모란봉 47. 이해조 | 자유종 외 48. 구연학 | 설중매 49. 안국선ㆍ신채호 | 금수회의록 외 50. 최찬식ㆍ장지연 | 추월색 외 ■ 도서 소개 한국문학산책 41-고전소설ㆍ산문 흥부전, 장끼전, 토끼전 조선 후기 서민의 생활상을 보여 주는 우리나라 대표 판소리계 소설!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판소리계 소설들이다. 《흥부전》은 욕심쟁이 놀부와 착한 흥부 사이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형제간의 우애를 강조하고, 당시 서민의 생활상을 보여 준다. 《장끼전》과 《토끼전》은 각각 꿩과 토끼를 의인화하여 남존여비 사상과 가부장적 태도, 피지배 계층을 억압하는 지배 계층의 횡포를 우회적으로 전달한다. ■ 줄거리 흥부전 성이 박가이고, 이름은 놀부인 형과 흥부인 동생이 살았다. 동생인 흥부는 심성이 곱고 착한 데 형인 놀부는 성품이 고약했다. 부모가 돌아가시자 놀부는 흥부 가족을 돈 한 푼 주지 않고 내쫓았다. 몇 년 후, 흥부 내외는 아들 스물다섯 명을 낳고 키우다가 더는 살 길이 없어 놀부 집으로 찾아갔다. 조금만 도와 달라고 부탁하는 흥부를 놀부는 매질을 하여 쫓아냈다. 흥부네는 열심히 일했지만 먹고살기 힘들었다. 이에 흥부 부부가 상심하고 목 놓아 울자 길을 지나가던 중이 그 소리를 듣고 명당터를 알려 주었다. 흥부네가 그곳에 집을 지었더니, 이른 봄에 강남에서 온 제비가 날아들었다. 제비가 처마 밑에 집을 짓고 새끼를 낳아 기르는데, 하루는 제비 집에 큰 뱀이 다가갔다. 흥부가 그 뱀을 쫓았는데, 제비 새끼 여섯 마리 중 한 마리만 살아남았다. 살아남은 제비 새끼가 대발 틈에 발이 빠지자, 흥부가 다리를 고쳐 주었다. 제비는 무럭무럭 자라 한 해를 보내고 겨울이 되자 강남으로 날아갔다. 이듬해 봄에 흥부가 다리를 고쳐 준 제비가 흥부네 집으로 돌아와 ‘갚을 보(報), 은혜 은(恩), 박 표(瓢)’라는 글씨가 새겨진 박씨를 흥부에게 주었다. 박을 타자 하나둘 열릴 때마다 금은보화가 넘치도록 나와 흥부네는 남부럽지 않은 부자가 되었다. 놀부는 흥부가 부자가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흥부를 찾아가서 그 사연을 물었다. 놀부는 흥부처럼 똑같이 해 보리라 생각하고 봄에 제비가 날아오기를 기다렷다. 제비가 놀부집 처마에 집을 짓고 새끼를 낳자, 놀부는 제비 새끼의 다리를 일부러 부러뜨리고는 다시 동여맸다. 다음 해 봄에 제비가 박씨를 물고 날아오는데, 박씨에는 ‘갚을 보(報), 원수 구(仇), 바람 풍(風)’이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었다. 놀부가 박을 타자 그 속에서 나오는 것들은 놀부의 재산을 탕진하고 빚을 지게 만들었으며, 끝내는 놀부를 완전히 망하게 만들었다. 놀부는 울면서 흥부를 찾아갔고, 흥부는 놀부에게 자신의 재산 절반을 나누어 주고 우애 있게 잘살았다. 장끼전 동지섣달 눈 덮인 겨울, 장끼와 까투리는 자식들을 데리고 콩을 주우러 들판으로 나선다. 장끼와 까투리는 들판을 돌아다니다가 분 콩 한 알을 발견한다. 장끼가 탐을 내어 먹으려 하자 까투리는 간밤에 꾼 꿈 이야기를 하며 먹지 말라고 한다. 장끼는 까투리의 꿈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며 콩을 먹어도 된다고 합리화하고, 급기야는 까투리를 비난한다. 결국 장끼는 자신의 고집대로 콩을 먹다가 덫에 걸린다. 까투리와 자식들은 덫에 걸려 죽게 된 장끼를 보고 울며 슬퍼하고, 장끼는 까투리에게 수절하여 정렬부인이 되어 달라고 말한다. 까투리는 슬퍼하며 제상을 차리고 축문을 읽는다. 축문 읽기가 끝난 뒤 제상 위의 제물을 치우려 할 때, 하늘에서 소리개 한 마리가 내려와 새끼 꿩 한 마리를 채어 날아간다. 갈까마귀는 장끼의 죽음을 애도하고 요기를 청한 뒤 까투리에게 결혼하자고 하는데 까투리는 삼년상도 안 치르고 개가하는 법이 어디 있냐고 쏘아붙인다. 까투리의 말에 외

저자 소개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육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서울 선덕 고등학교에서 국어교사로 재직 중이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논술 연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서울특별시 교육연수원, 영등포구청, 여수시청, 서귀포시청, 제주도교육청 등에서 교사를 대상으로 논술 강의를 하고 있다. EBS에서 교재를 집필하고 강의했으며, 국어 교육 및 국문학과 관련된 교재를 집필하고 있다. 저서로 《EBS 포스 고전문학》, 《EBS 포스 문학Ⅰ, Ⅱ》, 《아우라 사회논술》, 《논술길라잡이》 외 다수가 있다.

목차

목차
흥부전
장끼전
토끼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