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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똥 소동

시리즈 : 춤추는 카멜레온 [227]

엘리자베스 베이글리,마크 체임버스 저 | 최용은 역 | 키즈엠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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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490317 / 32쪽 260 x 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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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언제나 깨끗한 마을이 있었어.
어느 날, 비둘기 한 마리가 날아와 ‘뿌지직!’ 하얀 똥을 마을에 떨어뜨렸어. 마을은 순식간에 비둘기 똥으로 더러워졌어.
화가 난 마을 사람들은 비둘기를 잡으려고 어마어마하게 크고 기막히게 멋진 기계를 만들었지.
마을 사람들은 비둘기를 잡을 수 있을까?

비둘기를 잡아라!

언제나 깨끗한 마을이 있었어요. 어느 날, 비둘기 한 마리가 날아와 마을에 ‘뿌지직!’ 똥을 떨어뜨렸지요. 깨끗했던 마을은 비둘기의 하얀 똥으로 더러워졌어요. 마을 사람들의 모자와 옷은 하얀 똥이 덕지덕지 붙었어요. 화가 난 마을 사람들은 비둘기를 잡기로 했어요.
<비둘기 똥 소동> 은 깨끗한 마을에 나타난 비둘기가 떨어뜨린 똥으로 인해 일어나는 소동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깨끗했던 마을이 비둘기 똥 범벅으로 변한 모습과 비둘기를 잡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의 모습이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지요. 마을 사람들이 비둘기를 잡았을까요? 책을 읽으며 궁금증을 해결해 보세요.

★편집자 리뷰
기발한 생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깨끗했던 마을은 비둘기가 싼 똥으로 더러워지고 말았어요. 화가 머리끝까지 난 마을 사람들은 비둘기를 잡기로 하지요. 비둘기를 잡으려고 함정을 만들었지만 영리한 비둘기는 먹이만 먹고 날아가 버렸어요. 더욱 화가 난 사람들은 비둘기 잡는 기계를 만들기로 하지요. 이것저것 다양한 물건들을 모아 기발한 기계를 만들었어요. 마을 사람들이 비둘기를 잡고 있을 때 한 여자아이가 항의를 해요. 결국 그 아이의 기발한 생각이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지요.
주변에 문제가 생겼을 때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기발한 생각으로 쉽게 문제가 해결될 수 있어요. 비둘기 똥으로 더러워진 마을의 문제를 여자아이가 해결한 것처럼 말이에요. <비둘기 똥 소동> 을 읽으며 창의적이고 개방적인 사고를 키웠으면 좋겠습니다.

저자 소개

마크 체임버스는 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어요. 링컨 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지금까지 활발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어요. 셰필드 어린이책 상, NASEN 어린이 그림책 상 등 다수의 상을 받았어요. ≪비둘기 똥 소동≫ ≪방귀 대소동≫ ≪친절한 토끼 씨의 새빨간 스쿠터≫ ≪나도 다 컸다고요≫ 등이 우리나라에 소개되었어요.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교사와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두 딸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면서 그림책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을 깨닫고 어린이책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집이 제일 좋지?>, <메기 문>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와 포르투갈어를 전공했습니다. 유아, 아동 출판 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했으며, 아이들에게 꿈과 웃음을 주는 책을 만들고자 열심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소시지 머리〉, 〈올리브는 모자가 부끄러워!〉 등이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그래도 내 동생이야!〉, 〈장화 신은 강아지〉, 〈꿈꾸는 헥터〉, 〈스핑크스는 어떻게 박물관에 갔을까?,  <투덜이 부엉이>, <오늘의 기분은 먹구름>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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