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단풍나무 숲과 참나무 숲의 달리기 시합 - 춤추는 카멜레온 56

원제 : Kampioenen (2011)
시리즈 : 춤추는 카멜레온 [227]

피오나 렘프트, 노엘 슈미트 저 | 최용은 역 | 키즈엠 | 2012년 10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7490089 / 32쪽 226 x 276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9,800
  • 20,700
  • 18,9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단풍나무 숲의 동물들과 참나무 숲의 동물들이 달리기 시합을 해요. 어느 숲의 동물들이 우승을 차지할까요? 다람쥐와 비버, 두더지와 스컹크, 달팽이, 펠리컨 등 여러 동물들이 펼치는 멋진 달리기 시합을 기대하세요! 건너편 참나무 숲이랑 달리기 시합을 한대! 분명 우리가 이길 거야! 단풍나무 숲이 달리기 시합 소식에 떠들썩해졌어요. 단풍나무 숲의 동물들은 시합에서 이려고 열심히 연습하지요. 이번 시합은 손에 쥔 막대기를 다음 동물에게 건네주며 차례차례 달리는 이어달리기! 모든 동물들이 각자 열심히 달리는 것도 중요하... 단풍나무 숲의 동물들과 참나무 숲의 동물들이 달리기 시합을 해요. 어느 숲의 동물들이 우승을 차지할까요? 다람쥐와 비버, 두더지와 스컹크, 달팽이, 펠리컨 등 여러 동물들이 펼치는 멋진 달리기 시합을 기대하세요! 건너편 참나무 숲이랑 달리기 시합을 한대! 분명 우리가 이길 거야! 단풍나무 숲이 달리기 시합 소식에 떠들썩해졌어요. 단풍나무 숲의 동물들은 시합에서 이려고 열심히 연습하지요. 이번 시합은 손에 쥔 막대기를 다음 동물에게 건네주며 차례차례 달리는 이어달리기! 모든 동물들이 각자 열심히 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어달리기에서는 서로 마음을 모으고 힘을 합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그래야 막대기를 떨어뜨리지 않고 다음 동물에게 잘 넘겨줄 수 있지요. 단풍나무 숲에서는 개미, 다람쥐, 개구리, 오리, 비버, 두더지, 달팽이가 나왔어요. 참나무 숲에서는 스컹크, 펠리컨, 원숭이, 메뚜기, 토끼, 거미가 나왔지요. 과연 어느 팀이 승리할까요? 여러 동물들을 살펴보고, 마음에 드는 팀을 응원해 보세요. 가장 중요한 것은 모두가 힘을 합치는 것 단풍나무 숲의 동물들과 참나무 숲의 동물들이 달리기 시합을 벌여요. 동물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달리기 실력을 뽐내며 성큼성큼 쌩쌩 달려 나가지요. 이어달리기로 치러지는 이번 시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친구들 간의 협력이에요. 막대기를 다음 동물에게 잘 넘겨주려면 다음 친구를 믿는 마음과 배려도 필요하지요. 동물들의 신 나는 달리기 시합을 지켜보세요. 어느 숲의 동물들이 더 협력을 잘하는지를 살펴보면, 어느 팀이 시합에서 이길지도 금방 알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시합이 끝난 후 이기고 지는 것과 상관없이 모두 기뻐하며 축하하는 동물들을 보며, 경쟁에서의 바람직한 모습에 대해서도 아이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저자 소개

출판사에서 일하다가, 2006년에 첫 작품을 발표했습니다. 지금까지 21권의 책을 펴냈고, 그 작품들은 많은 사랑을 받아 여러 나라의 언어로 번역되었습니다. <단풍나무 숲과 참나무 숲의 달리기 시합>은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피오나 렘프트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네덜란드의 알크마르에서 태어나 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암스테르담에서 다시 그래픽 공부를 했습니다. 여러 권의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고, 그 작품들은 여러 나라에 소개되었습니다. <단풍나무 숲과 참나무 숲의 달리기 시합>은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노엘 슈미트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와 포르투갈어를 전공했습니다. 유아, 아동 출판 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했으며, 아이들에게 꿈과 웃음을 주는 책을 만들고자 열심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소시지 머리〉, 〈올리브는 모자가 부끄러워!〉 등이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그래도 내 동생이야!〉, 〈장화 신은 강아지〉, 〈꿈꾸는 헥터〉, 〈스핑크스는 어떻게 박물관에 갔을까?,  <투덜이 부엉이>, <오늘의 기분은 먹구름>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