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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은 현재진행형의 흑역사 8 변태 여동생의 시나리오로 내가 아내?

시리즈 : 혹은 현재진행형의 흑역사 [9]

아와무라 아카미츠, refeia 저 | 구자용 역 | 노블엔진 | 2013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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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305574 / 278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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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1권
“설정노트에서 튀어나온 다섯의 타천사를 잡기 위해 성천사가 나타났다!”
“진짜 마리스 땅이야!!”
옆에서 기괴한 교성을 지르는 요시오카 카에데코. 안타깝게도 나, 요시오카 에이지의 여동생이다.
“아이샤리아 언니의 윗가슴 정말 멋져. 우헤헤헤헤헤헤.”조용히 있으면 미소녀로 통하는 가련한 용모를 가지고 있으면서, 어째서 머릿속은 이렇게 유감스럽게 되어 있을까?
그리고 하필이면 지금 그런 카에데코의 망상 캐릭터가 현실화해서 눈앞에……. 검은 옷으로 감싸인 살육의 천사가 표정 없이 나에게 말했다.
“에이지, 나와 ‘결혼’하도록 해. 그러지 않으면…… 죽이겠어.”
“어째서 그런 이야기가 되는 거야!”
“……살육의 천사니까.”
아무라도 좋으니까 나 좀 살려줘어어어어어어!!

2권
“설정노트에서 튀어나온 다섯의 타천사를 잡기 위해 성천사가 나타났다!”
여름! 바다! 가슴!
에이지의 맹반대를 싹 무시하고 ‘아름다운 바다의 도시 소소기’에 온 카에데코, 로자린드, 마리스……와 에이지(←피해자)
때 아닌 수영복 천국에 눈을 반짝이는 카에데코의 폭주는 막을 수 없었고 평화로운 해수욕장은 그야말로 주지육림의 하렘(?)으로! 하지만 행복의 절정에 있는 카에데코의 몸에 불길한 그림자가?!
“미안해요, 에이지 씨. 이 아이는 제가 빌려가겠어요.”
기절한 카에데코를 안고 미소 짓는 것은 해신의 여왕 아이샤리아였다!
카에데코가 납치되었다?! 대체 뭐가 시작된다는 거지?!

3권
자 칭송하세요. 무릎을 꿇으세요. 귀여운 여왕님에게
봉사할 수 있다니~ 너희들은 태어나서 럭키야~
“우오오오오! 키키 땅!”
학교 강당에서 울려 퍼지는 알몸 망토의 앳되고 맑은 노랫소리. 그리고 그에 호응하는 것처럼 그녀를 칭송하는 학생들의 목소리가 메아리쳤다.
뭐, 뭐야? 이 괴이한 공간은?
“우리들의 아이돌 키키 땅이다~~!”
당혹스러운 에이지 옆에서 카에데코가 반짝이는 눈동자로 단상의 어린 소녀를 쫓아갔다.
크아아아악! 또 이 녀석 때문이야!
피를 빨린 자를 절대 복종시키는 힘을 지닌 리틀 뱀파이어 키키. 대체 그녀의 목적은?!

4권
“알몸 망토로 러브 & 피스!!” “YES 로리타! NO 터치!”
세계에 괴이한 축제가 한두 개는 아니지만, 그중에서도 더더욱 괴이한 것이 미유키 마을이 자랑하는 ‘알몸 망토 축제’이다! ‘알몸’과 ‘망토’가 조합되면 당연히 ‘축제’잖아! 축제를 벌이지 않을 수 없잖아! 읏샤!
……아니, 그 논리는 이상해.
“켁켁켁 보인당게~. 낼름 벗겨버릴 거랑게~.”
머리를 감싸 쥔 에이지를 아랑곳하지 않고 알몸 망토의 소녀들에게 마구 욕정 하는 카에데코.
뭐, 이 녀석은 항상 그러니까 그렇다고 치고 지금 문제인 건 키키다. 밤이면 밤마다 집을 빠져나가 수상한 행동을 하는 그녀의 행방을 쫓아, 오늘도 에이지 일행은 알몸 망토의 무리 사이를 동분서주하는 것이다!

5권
“생각하는 게 아니야. 느끼는 거야!”
“오빠, 사랑하는 여동생은 카에데코뿐이지?”
“그렇지 않아, 키키를 더 좋아하잖아? 그렇지? 오빠☆”
자, 지금 여기서 「어느 쪽이 에이지의 여동생으로서 어울리는가」 대결의 불씨가 당겨졌다아아아아아! 무자비한 전쟁의 결말은 대체 어디로?!
그밖에도 실은 주사가 심했던 아이샤가 ●●을 ●●하기도 하고, 게다가 ××를 ××하기도! 게다가 왠지 코스프레 대회에 말려들어간 에이지가 로자린드와 ★★직전까지 가버리기도?! 파란의 연속?!
A.N.G.들의 감춰진 속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대망의 단편집입니다.

6권
여동생의 설정노트에서 시작되는, 망상폭발 개그폭주 대소동 코미디 제6탄!!
연애 성취의 축제에서 타천사들이 대폭주!!! 최강의 성천사 메이플 본격 참전!!
“자, 각오하도록 해, 타천사들이여!”
“그걸 손에 넣은 소녀는 사랑하는 사람과 이어진다고 하는――전설의 여우가면!”
최강의 ‘성천사’ 메이플\u003d마이코를 끌어내기 위해서 신사에 전해지는 연예의 의식에서 주역을 맡기로 한 에이지. 이것이야말로 즐거운 분위기로 마이코를 낚는 작전이었던 것이다아아아아앗!
“……에이지 겟.”
“됐으니까 키키에게 가면을 넘겨. 깨물어서 피 빨아버린다?!”
그런데 작전은 제쳐두고 전력을 다하는 A.N.G. 일행(←시간 좀 벌어.)
그때 반칙적인 설정인 초월 천사 메이플이 악마의 한수와 함께 강림했다!!
“에이지, 이제 놀이는 끝이야.”
그 카에데코가 진심으로 겁먹은 긴급사태?! 이건 장난이 아니야!

8권
“이것이야말로 흑역사의 진수! 유감도 전속력 학원 러브 코미디 편 스타트♪”
학교에 A.N.G.들이 다니기 시작하며 에이지의 나날은 더더욱 떠들썩해 졌다!
사랑의 트러블, 학교 시설의 폭발, 알몸 망토의 대규모 퍼레이드(잠깐).
그렇게 문제아투성이인 에이지의 반에서 연극 발표회가 개최된다.
물론 주역은 에이지. 그리고――“감독인 요시오카 카에데코 선생님입니다. 박수!” “웃기지 마아아아아아아아아!!”
곧바로 에이지와 엮이는 역할을 바라고 카에데코의 비위를 맞추려는 A.N.G.들. 우쭐해져서 전원의 부탁을 다 포함한 감독의 시나리오는 제대로 상영될 수 있을 것인가? 게다가 일본 멸망의 고지도 다가오고 있다?!

9권
“땀과 웃음과 알몸 부루마☆가 함께하는 룰이 필요없는 유감스러운 운동회!!”
“크으으…… 빌어먹을 형!!”
현재 에이지가 사는 마을을 빼고 정부는 로엔그린 황제에게 무릎을 꿇었다. 요시오카 가문의 무시무시한 큰형이 여동생 노트를 이용해 일본을 정복하기 일보 직전이라는 것!!
그렇다면 일본 탈환이다! 즉, “패권을 건 대운동회다!”“그게 뭐야아아아아아아아!”
공 넣기 게임이나 이인삼각의 승패로 국가의 운명이 결정되어 버린다니…… 진짜?!
하지만 그런 것보다 A.N.G.들에게는 “……에이지와의 페어 경기는 양보할 수 없어.” “그건 내 역할이잖아!”
에이지와 같이 출전하는 종목을 선택하기 위해 대논쟁 중!!
그 뒤에서 맥없이 흔들리는 소꿉친구의 숨겨진 마음…….

10권
“유례없는 안쓰러움으로 보내는 요시오카 가문의 흑역사 시리즈, 거침없는 제10탄!!”
“기다려, 반드시 구출하러 갈 테니!”
형은 거대 요새와 같이 하늘로 사라지고 아이샤와 키키가 잡혀가고 말았다!!
두 사람을 구출하기 위해 곧바로 요새 공략을 결정하는 에이지.
“이런 전개를 기다렸어어어어!”
“즐기지 마, 데코스케에에에!
차례차례 가로막는 제국군이 에이지 일행을 괴롭히고 카에데코를 기쁘게 한다. 엉망진창의 전투 끝에―― 드디어 형과 결판을 낼 때가 왔다.
최대 최악의 초 이능배틀 촉발. 지금 밝혀지는 제국 수립의 대의. 반칙 아이템 여동생 노트를 지닌 형에 맞서는 에이지 일행은 과연 어떤 식으로 싸울 것인가?

저자 소개

  • 저자 : 아와무라 아카미츠, refeia
저자 : 아와무라 아카미츠
  

그림 : refeia
안녕하세요, 노에루의 아내입니다.  

역자 : 구자용
이 작품을 번역하면서 저도 모르게 자동판매기 앞에서 발이 멈추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전보다 구매도 많이 하게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 사진까지는 찍지 않고 있습니다. 정말이라고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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