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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로서의 5.18 2 5.18 무장봉기 주동자들의 실체

시리즈 : 역사로서의 5.18 [5]

김대령 저 | 비봉 | 201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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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7603976 / 404쪽 152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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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메릴랜드 대학교에서 사학을 전공한 후 미국 풀러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인식론 연구논문으로 Ph.D. 학위를 받았다. 시위대가“최규하 퇴진!”“신현확 퇴진!”“개헌 반대!”를 외치던 1980년 5월의 시위대 행렬 속에 끼어 있었던 저자는 왜 그 구호를 선창하는 주동자는 학우들에게 그 구호의 이유를 설명해주기는커녕 전혀 그 의미를 생각해 볼 기회조차 주지 않고 맹목적으로 따라서 외치게 하는 것인지 몹시 궁금해 했다. 
그 즈음 대학가 대자보로 나붙었던 5 ·18 성명서들을 꼼꼼히 읽고 있었던 저자는 19일부터 공세 수위를 높인 시위를 전개하도록 사전 준비된 사실들을 현장 목격하였다. 5 ·18 재판 때 이 사실을 감추고 말바꾸기를 한 쪽이 승자가 된 후 다시 여러 해가 지나 2003년 연초에 북핵 위기의 충격이 있었을 때 또 하나의 충격이 있었다. 공교육이 청소년들에게 왜곡된 사관을 가르치고 있음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5 ·18에 대하여 왜곡된 주장을 공유하는 쪽에서 북핵 두둔 혹은 종북 발언들이 나오는 것을 보았을 때 기독교적 가치관을 위한 선택이 분명해졌다. 왜곡된 사관을 더 이상 방관하며 침묵할 때가 아니라, 이제는 논객의 붓을 들 용기를 선택할 때가 된 것이다. 이념 양극화의 돌쩌귀가 광주사태에 대한 사관일진대, 그 사관을 객관화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5 ·18 사관을 객관화하는 작업에는 사학을 바탕으로 한 인식론 연구가의 참여가 필요하므로 저자가 본서를 집필하게 되었다.

목차

목차
제4장 시위대와 시민군 사상자 발생원인
1. [화보스토리] 5·18 대표 사진에 얽힌 비애와 비화
2. 시민 위에 떨어진 돌과 화염병
3. 시민군 총기 오발사고 및 시민군 간의 총격전
4. 시민군의 운전미숙?으로 인한 사고
5. 광주교도소 습격
6. 시민군의 수류탄 폭발
제5장 외부에서 침투한 시민군
1. 자발적인 불순세력과 비자발적인 광주시민의 결집
2. 시민군에 대한 객관적 진실 - 외지에서 온 시민군
가. 가짜스님 간첩 손성모와 왕년의 빨치산 스님
나. 김대중이 북송한 광주사태 공작 간첩 손성모의 증심사 시민군
다. 5·18측의 마술 셈법
라. 300명 단위의 시민군
마. 21일 오전 8시 낫 들고 20사단 지프차 탈취한 시민군
바. 21일 오전 9시 무기탈취 및 무장봉기 시민군 600명 출현
사. 시민군 중 불순세력이 있었다는 낌새들
아. 낫으로 5·18광주의 영웅 되고 도끼에 전사한 대남공작원 장중한
자. 낫을 든 괴한들이 탈취한 지프차들의 행방
차. 무기고 배치도를 이용한 무기탈취
카. 시민군 차량 돌격부대의 공격
타. 시민군 수류탄과 다이너마이트
파. 군경과 시민군의 뒤바뀐 제복
하. 학생 없는 학생시민군
3. 가두시위에 응용된 유격전 전술
4. 북한의 광주사태 개입 낌새와 단서들
5. 북한방송 청취로 시사정보를 입수한 시민군
6. 시민군에 의한 언론탄압
제6장 시민군과 계엄군 중 누가 먼저 총을 쏘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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