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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자원의 보물 창고 열대 바다 - 과학으로 보는 바다 1

시리즈 : 과학으로 보는 바다 [5]

박흥식, 이희승 저 | 지성사 |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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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8892704 / 128쪽 211 x 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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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과학, 바다로 눈을 돌리다!!” 화보로 보고 과학으로 이해하는 신비로운 바다 이야기_ 「과학으로 보는 바다」 시리즈 세상은 변하고 있다. 과학기술의 발달과 공간에 대한 국제적 인식 변화는 오랫동안 우리가 이해했던 바다의 역할을 바꾸고 있다. 이미 많은 나라가 육지에서 얻을 수 있는 자원의 한계성을 인식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바다로 시선을 돌려 그곳에서 생산되는 자원 확보와 공간 활용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해양생물을 통해 얻는 미래 자원은 물론 바다에서 만드는 해양에너지, 해양 탐험, 여러 바다... “과학, 바다로 눈을 돌리다!!” 화보로 보고 과학으로 이해하는 신비로운 바다 이야기_ 「과학으로 보는 바다」 시리즈 세상은 변하고 있다. 과학기술의 발달과 공간에 대한 국제적 인식 변화는 오랫동안 우리가 이해했던 바다의 역할을 바꾸고 있다. 이미 많은 나라가 육지에서 얻을 수 있는 자원의 한계성을 인식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바다로 시선을 돌려 그곳에서 생산되는 자원 확보와 공간 활용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해양생물을 통해 얻는 미래 자원은 물론 바다에서 만드는 해양에너지, 해양 탐험, 여러 바다 생태를 관찰함으로써 해양 공간을 보다 더 다양한 용도로 활용함은 물론 인간의 행복한 미래를 건설하기 위해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데, 그 중심에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있다. 「과학바다 시리즈」는 그동안 축적된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청소년은 물론 일반인에게 해양 과학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바다에 대한 꿈과 영감을 불어넣는 과학 교양서로 기획되었다. 열대 바다, 그중 산호초를 중심으로 개발되는 각종 천연물 개발 연구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울릉도, 독도와 같은 우리 바다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 생물, 바다에서 얻는 조력ㆍ조류 발전 이야기, 인공위성으로 본 해양 탐험 등 다양한 바다의 가치 발견 연구 및 해양 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연구와 성과를 사진을 통해 총 10권에 걸쳐 알기 쉽게 소개한다. 바다를 통해 실현되는 과학기술의 흥미롭고 다채로운 이야기를 생생한 사진과 함께 만날 수 있다. 풍경에서 자원으로, 미래 자원의 희망으로 떠오른 열대 바다 그리고 산호초 과학이 인간에게 필요한 자원을 얻고자 육지에서뿐 아니라 바다에 관심을 쏟고 있는 것에 발맞추어 2000년 5월, 미크로네시아 연방국에 설립된 태평양해양연구센터는 항암, 항균 등 약품 대용으로 쓰이는 천연물 연구는 물론 오랜 시간 가장 친숙한 보석으로 불리는 진주 개발사업 및 각종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과거, 바다는 아름다운 풍경을 제공하는 공간 혹은 해조류나 물고기를 통해 먹을거리를 제공하던 공간으로 인식되었지만 이제는 생명공학기술 차원에서 조명되고 있다. 그리하여 과학은 이제 육지의 숲 대신 많은 소재를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산호초로 시야를 돌리고 거대한 자본을 투입하며 산호초로 몰려들고 있다. 돌처럼 단단하게 생긴 산호를 중심으로 형성된 산호초 지역은 바다에서 가장 다양한 생물이 모여 사는 곳이자 따뜻함과 투명함을 간직한 곳으로, 눈에 비치는 아름다움 속에 귀한 보물을 간직한 곳이기도 하다. 생태경제학자인 코스탄자는 일찍이 산호초를 두고 ‘바다의 열대 우림’으로 부르며, 산호초가 연간 3750억 달러의 경제적ㆍ생태학적 가치를 제공한다고 주장했다. 4000여 종의 어류와 3만 종 이상의 무척추동물과 해조류가 산호초에 의지하여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산호초는 바다에서 가장 높은 생물다양성을 가진 공간이다. 과학에서는 생물다양성이 높은 것을 수많은 자원을 보유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여긴다. 왜냐하면 다양한 생물들이 한곳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각자 생존을 위해 먹이를 유인하거나, 잡거나, 또는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상대를 속이거나 아니면 더욱 강한 무기를 개발하고, 발전시키게 되는데, 바로 이러한 과정에서 인간에게 필요한 것들을 보유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미 육지에서 많은 자원을 써버린 인간들은 이제 바다로 눈을 돌리고 있다. 처음, 먹을 것을 찾기 위해 시작한 탐험이 이제는 건강한 삶을 위해 또는 약을 구하기 위해서 바다를 찾는 것으로 바뀐 것이다. 이 가운데 산호초는 인간이 필요로 하는 자원을 구할 수 있는 가장 가능성이 높은 장소가 되었고, 우리나라 역시 이미 손길을 뻗어 산호초를 중심으로 생산한 다양한 과학 연구 성과를 거두고 있다. 산호초에서 얻는 자원들은 각종 산업 용품 소재로 개발되는데, 그 가치가 연간 20조 원대를 육박한다. 《미래 자원의 보물 창고, 열대 바다》에는 거대한 산업 기반의 공간으로 탈바꿈한 바다, 그중에서도 수많은 해양 생물이 살고 있는 산호초는 어느 곳에서 어떻게 형성되는지, 주변에는 어떠한 생물들이 살고 있는지, 산호초가 지구에 미치는 영향 등 산호초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자원은 물론 다양한 잠재성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다.

저자 소개

인하대학교 해양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책임연구원으로 태평양해양연구센터 책임을 맡고 있다. 해양저서생물을 연구하면서, 『바다의 정글 산호초』, 『재미있는 바다이야기』 등 해양생물을 소개하는 10여 권의 서적을 집필했다. 현재 국제산호초기구(ICRI) 국가연락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조지아대학교 복합탄수화물연구센터에서 박사 후 연수과정을 거쳤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책임연구원으로, 해외생물자원연구센터의 센터장을 맡고 있으면서, 국토해양부가 지원하는 ‘해외해양생물자원 연구단’의 연구 책임자를 맡고 있다. 주요 관심 연구는 ‘해양생물이 생산하는 생리활성물질’ 분야이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01 태평양
02 남태평양과 산호초
03 산호초 환경
04 산호초와 과학
05 화려한 바다, 미크로네시아
에필로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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