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64360637 / 312쪽 153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정홍칼리
-
김소영
-
주지현
-
민음사 편집부
- 10,800
- 15,120
- 18,900
- 10,800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충암고등학교 영어교사로 일했던 故 이관희 유고시집. 시인은 고등학교 때부터 시작(詩作)을 했고, 교사가 되고 나서도 블로그를 개설해 ‘맑은날’이라는 필명으로 꾸준히 시를 썼다. 그의 첫 시집 은? 고인의 친구와 동료들이 모여 1974년 쓴 ‘신록’에서부터 2012년 4월 마지막 시 ‘어느 봄날’까지 시인이 쓴 시 147편을 골라 엮었다. 어렵지 않은 생활 언어로 쓰인 그의 시에는 봄꽃에서부터 산고양이까지 작은 것들을 애틋하게 바라보던 시선과 자연, 가족과 학생, 친구 등 살아 있는 모든 것을 사랑하는 시인의 마음이 담겨 있다. ... 충암고등학교 영어교사로 일했던 故 이관희 유고시집. 시인은 고등학교 때부터 시작(詩作)을 했고, 교사가 되고 나서도 블로그를 개설해 ‘맑은날’이라는 필명으로 꾸준히 시를 썼다. 그의 첫 시집 은 고인의 친구와 동료들이 모여 1974년 쓴 ‘신록’에서부터 2012년 4월 마지막 시 ‘어느 봄날’까지 시인이 쓴 시 147편을 골라 엮었다. 어렵지 않은 생활 언어로 쓰인 그의 시에는 봄꽃에서부터 산고양이까지 작은 것들을 애틋하게 바라보던 시선과 자연, 가족과 학생, 친구 등 살아 있는 모든 것을 사랑하는 시인의 마음이 담겨 있다. 추천사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닌 이관희의 시를 읽는다. 시인이 아니면서 가장 시적인 생활을 했던 그의 짧은 생이 유언처럼 흐르는 노래를 듣는다. 작고 낮은 것을 더 따듯이 보듬어 남몰래 조곤조곤 써놓았던 시어들을 통해 시인으로 환생한 이관희와 만난다. 이관희가 숨기고 산 글쓰기의 즐거움, 그 오솔길 걷기를 통해 세상살이의 고달픔을 달래던 그의 시는 그가 이 세상을 얼마나 뜨겁게 사랑했는가를 보여주는 질박한 아포리즘으로 빛난다. -전상국(작가)
목차
1부 산길에서
2부 내 영혼의 묏등
3부 경계를 넘어
4부 젊은 느티나무
5부 늙은 떡갈나무의 사랑
6부 신록
7부 기도
발문 최고의 휴머니스트, 진정 인간을 사랑했던 참교사! 관희 형을 추억하며-이윤?찬
착한 동생 관희에게-53년 허락된 너의 삶을 지켜본 누나가
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