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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한국 대표 문학선 전10권 세트

시리즈 : 만화 한국 대표 문학선 [16]

오세영 외 저 | 주니어김영사 | 2013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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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62793 / 2800쪽 210 x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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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만화로 만나는 한국 문학의 정수 만화 한국 대표 문학선 『만화 한국 대표 문학선』은 한국 현대 소설을 원작으로, 우리나라 최고의 만화가들이 참여해 만든 만화로 읽는 문학선입니다. 김동인, 박?완서, 이효석 등 교과서 및 수능 출제 작품 전격 수록 오세영, 김광성, 김동화, 이희재 등 한국 대표 만화가 대거 참여 『만화 한국 대표 문학선』은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만화가 자신의 고유한 영역에서 예술성을 획득했을 때, 원작 소설의 향기와 가치를 그대로 공유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만화의 각 컷에서 등장하는 인물들... 만화로 만나는 한국 문학의 정수 만화 한국 대표 문학선 『만화 한국 대표 문학선』은 한국 현대 소설을 원작으로, 우리나라 최고의 만화가들이 참여해 만든 만화로 읽는 문학선입니다. 김동인, 박완서, 이효석 등 교과서 및 수능 출제 작품 전격 수록 오세영, 김광성, 김동화, 이희재 등 한국 대표 만화가 대거 참여 『만화 한국 대표 문학선』은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만화가 자신의 고유한 영역에서 예술성을 획득했을 때, 원작 소설의 향기와 가치를 그대로 공유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만화의 각 컷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의 생생한 표정과 몸짓, 심지어는 옷의 주름과 같이 사소한 요소 등을 통해 원작에 묘사된 등장인물의 내면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간혹 볼 수 있는 ‘만화로 쉽게 읽는’ 운운하는 도서들과는 질적인 면에서 차별화를 이룬 것이다. -한국소설가협회 이사장 백시종 01 메밀꽃 필 무렵 홍수/쇠찌르레기/말/소/투계 02 아담의 후예 복덕방/까마귀/행복/토성랑 03 사랑 손님과 어머니 농우/봄과 신작로/오월의 훈풍/ 맹 순사/ 흰 종이 수염 04 동백꽃 요람기/후조/노을/비단고둥의 슬픔/경칩/남생이 05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상) 06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하) 07 운수 좋은 날 B사감과 러브레터/백치 아다다/봄봄/산골 나그네/창랑정기/무명 08 날개 무명/무녀도/등신불/한국인 09 배따라기 붉은 산/감자/광화사/벙어리삼룡이/물레방아/화수분/ 쑥국새 10 소나기 별/독 짓는 늙은이/학/화산댁이/수난이대/제1과 제1장 ● 시리즈 소개 영상 세대를 위한 새로운 문학 『만화 한국 대표 문학선』은 시대의 요구에 발맞추어 활자보다는 영상을 선호하는 청소년들에게 우리 문학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해방 전후에서 6ㆍ25전쟁 이후에 이르기까지, 그 시대의 역사와 가장 치열한 고민이 담긴 작품들만을 엄선하여 만화로 엮어냈다. 오세영, 김광성, 김동화, 이희재 등 우리나라 만화계의 내로라하는 거장들이 심혈을 기울여 작업한 고품격 만화 시리즈이다. 요즘 아이들이 접하기 힘든 과거 농촌의 풍경이나 1900년대 초중반 도시의 거리, 생소한 낱말 등을 고증을 거친 생생한 그림으로 표현함으로써 만화를 통해 원작에 대해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 김유정의 《동백꽃》, 박완서의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등 한국 현대 소설의 걸작들을 예술적인 감각의 만화로 접할 수 있는 소중한 체험이 될 것이다. 원작의 감동과 만화의 재미를 한 번에 맛본다 이야기가 아무리 소설의 근본이라지만 그저 줄거리만 알아서는 그 소설을 제대로 읽었다고 할 수 없다. 소설을 만화로 옮기는 과정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훌륭한 소설이 원작이라고 해도 그저 소설을 쉽게 읽히기 위해 줄거리만 요약해서는 문학작품으로서도, 만화 그 자체로서도 생명력을 지니지 못한다. 『만화 한국 대표 문학선』은 원작의 스토리를 그대로 살리되, 만화의 강점인 시각적인 표현을 극대화함으로써 ‘만화로 보는 문학’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 거장들의 펜을 통해 표현된 만화의 한 컷, 한 컷은 그야말로 아름답게 묘사된 소설의 문장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원작에서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감동을 선사한다. 『만화 한국 대표 문학선』은 원작이 지닌 묵직한 감동에 만화만의 재미까지 갖춘, 이 시대를 대표하는 새로운 문학선이라고 할 수 있다. 수학능력평가와 내신을 위한 최고의 선택! 이효석, 김유정, 김동인, 박완서 등 중ㆍ고등학교 교과서에 소개된 유명 작가들의 소설은 물론, 최근 수학능력평가 준비를 위해 꼭 읽어야 하는 작품으로 꼽히는 이태준, 안회남, 김사량 등 월북 작가들의 소설까지 포함하고 있다. 현직 고등학교 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선생님의 자세한 해설이 곁들여져 학습성을 더욱 높였다. ●각 권 소개 1권 메밀꽃 필 무렵 -오세영 그림 한국 문학 작품 중 가장 시적인 문장으로 유명한 이효석 원작의 《메밀꽃 필 무렵》과 함께 김만선, 림종상, 안회남 등 한국 문학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월북 작가들의 단편 소설을 만화로 소개한다. 일제 강점기의 비참함에서 눈을 돌려 개인의 욕망을 이야기했던 이효석의 작품과, 식민지의 현실을 직시하고 날카롭게 그려 냈던 김만선, 안회남 등의 작품을 비교해서 감상할 수 있다. 오세영 만화가는 ‘쇠똥을 그릴 줄 아는 만화가’라는 별명답게 치밀한 자료 수집과 고증을 통해 일제 강점기 당시 조선의 풍광과 당시를 살아가던 인물들의 모습을 사실감 있게 그려 냈다. 수록 작품 메밀꽃 필 무렵 원작│이효석 홍수 원작│김만선 쇠찌르레기 원작│림종상 말 원작│안회남 소 원작│안회남 투계 원작│안회남 2권 아담의 후예 -오세영 그림 뛰어난 문학성을 지녔으나 월북 작가의 작품이라는 이유로 한때 우리나라에서 금서로 지정되었던 이태준의 《아담의 후예》, 《까마귀》, 《복덕방》, 《행복》, 김사량의 《토성랑》 등 단편 소설을 만화로 소개한다. 수록된 작품들의 시대적 배경은 우리나라 해방기 전후이다. 일제의 수탈과 신분의 격차 등으로 인한 비참한 현실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줄기 희망을 버리지 않았던 민초들의 삶을 엿볼 수 있다. 오세영 만화가는 ‘쇠똥을 그릴 줄 아는 만화가’라는 별명답게 치밀한 자료 수집과 고증을 통해 일제 강점기 당시 조선의 풍광과 당시를 살아가던 인물들의 모습을 사실감 있게 그려 냈다. 수록 작품 아담의 후예 원작│이태준 까마귀 원작│이태준 복덕방 원작│이태준 행복 원작│이태준 토성랑 원작│김사량 3권 사랑 손님과 어머니 -오세영 자칫 통속적으로 흐를 수 있는 내용을 여섯 살 난 어린아이의 독백을 통해 묘사함으로써 뛰어난 예술성을 획득했다고 평가받는 주요섭의 《사랑 손님과 어머니》을 비롯하여 총 여섯 작품을 만화로 수록했다. 해방기 이후 농촌의 모순을 그려 낸 이근영의 《농우》, 외딴 마을에 문명의 이기와 함께 찾아온 비극을 그린 최명익의 《봄과 신작로》, 지식인의 우울을 다룬 박태원의 《오월의 훈풍》, 시대의 아이러니를 작가 특유의 풍자를 통해 풀어 낸 채만식의 《맹 순사》, 민족적 비극에서 초래한 서민들의 애환을 그린 하근찬의 《흰 종이 수염》 등 대표적인 한국 단편 소설들을 예술성 넘치는 만화로 감상할 수 있다. 오세영 만화가는 ‘쇠똥을 그릴 줄 아는 만화가’라는 별명답게 치밀한 자료 수집과 고증을 통해 일제 강점기 전후의 풍광과 당시를 살아가던 인물들의 모습을 사실감 있게 그려 냈다. 수록 작품 사랑 손님과 어머니 원작│주요섭 농우 원작│이근영 봄과 신작로 원작│최명익 오월의 훈풍 원작│박태원 맹 순사 원작│채만식 흰 종이 수염 원작│하근찬 4권 동백꽃 -오세영 둔감한 소년과 새침한 소녀의 관계를 통해 해방기 농촌의 현실을 해학적으로 풍자한 김유정의 《동백꽃》을 비롯하여 총 일곱 작품을 만화로 수록했다. 방언과 구어 등 토속적인 언어

저자 소개

195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75년 『나의 창공』으로 데뷔하였고 주요 작품으로 『요정핑크』 『곤충소년』 『천년사랑 아카시아』 『황토빛 이야기』 『못난이』 『기생 이야기』 등이 있다. 1999년 아시아 만화 대회 최고 창의상을 비롯하여 2003, 2005년 두 차례에 걸쳐 각기 『황토빛 이야기』와 『빨간 자전거』로 오늘의 우리만화상을 수상하였다. 이 밖에도 『빨간 자전거』는 2005년 프랑스 만화비평가협회 베스트 5에 선정된 바 있으며 2007년 부천 만화 대상을 수상하였고, 『황토빛 이야기』는 전미 청소년 도서관 서비스협회(YALSA) 2010년 십대를 위한 만화소설로 선정되었다. 2008년 대한민국 수출유공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고 2008~2011년 한국만화가협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1954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1988년「만화광장」에서 '자갈치 아지매'로 데뷔했으며, 1993년 한국만화가협회상 제1회 신인상을 수상했다. ≪깜부기≫, ≪베사메무추≫, ≪늑대≫ 등의 중단편 만화를 발표했다. 그린 책으로 ≪세계의 역사≫와 ≪꿈을 이룬 사람들≫ ≪로마인이야기≫시리즈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1권 메밀꽃 필 무렵 -오세영 그림
2권 아담의 후예 -오세영 그림
3권 사랑 손님과 어머니 -오세영 그림
4권 동백꽃 -오세영 그림
5권, 6권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상, 하 -김광성 그림
7권 운수? 좋은 날 -김동화 그림
8권 날개 -김동화 그림
9권 배따라기 -김동화 그림
10권 소나기 -김동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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