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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너를 사랑해 -마음나누기 7

원제 : Will You Still Love Me If...?
시리즈 : 마음나누기 시리즈 [26]

카트린 르블랑, 에브 타를레 저 | 우현옥 역 | 아라미 |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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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사랑스러운 그림과 함께 꼬마 곰의 진짜 속마음을 풀어내는 과정이 가슴 찡하면서도 슬며시 미소 짓게 하는 이야기를 그려냈다. -MD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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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418084 / 28쪽 223 x 2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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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그래도 너를 사랑해 가정의 달에 엄마와 아기가 하나가 되는 사랑스런 힐링북 엄마의 따뜻한 사랑이 느껴지는 힐링북 면지부터 깊은 내용을 담고 있는 프랑스책이에요. 처음에는 찢어진 옷을 의미하는 그림과 하트가 있지요. 하지만 맨 끝의 면지에는 옷도 꿰매어지고 엄마하트 안에 아기하트가 안에 들어가 있답니다. 이제 서로의 상처가 아물고 사랑 안에 하나가 된 것이지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그림책입니다. 또래의 아이들은 누구나 말썽쟁이이고, 장난꾸러기지요. 언제 어떤 사고를 칠지 몰라 안절부절 할 때도... 그래도 너를 사랑해 가정의 달에 엄마와 아기가 하나가 되는 사랑스런 힐링북 엄마의 따뜻한 사랑이 느껴지는 힐링북 면지부터 깊은 내용을 담고 있는 프랑스책이에요. 처음에는 찢어진 옷을 의미하는 그림과 하트가 있지요. 하지만 맨 끝의 면지에는 옷도 꿰매어지고 엄마하트 안에 아기하트가 안에 들어가 있답니다. 이제 서로의 상처가 아물고 사랑 안에 하나가 된 것이지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그림책입니다. 또래의 아이들은 누구나 말썽쟁이이고, 장난꾸러기지요. 언제 어떤 사고를 칠지 몰라 안절부절 할 때도 많을 거예요. 또 동생이 태어나면 사랑이 빼앗기지 않을까 걱정하는 아이도 많지요. 하지만 그럴 때 나무라지만 말고, 눈을 맞추며 아이를 보면서 말해주세요. “언제나, 변함없이, 어떤 상황이 와도 널 사랑한단다.” 라고요. ■ 줄거리 장난기 가득한 얼굴의 꼬마 곰이 엄마한테 물어요. “그래도 나를 사랑하나요?” 꼬마 곰의 뒤로 펼쳐지는 그림은 실타래를 엉망으로 풀어헤쳐져 있거나, 단추놀이로 온통 어지럽혀진 모습이지요. 침대 위에서 쿵쿵 뛰며 망가뜨려도, 무지무지 못생긴 녹색 거인이 되어 벌레를 잔뜩 묻히고 다녀도 “그래도 나를 사랑하나요?” 라고 묻지요. 엄마는 그럴 때마다 “그래도 널 사랑한단다.”고 말해요. 이 책에는 또 하나 꼬마 곰의 진짜 속마음이 있어요. 바로 곧 태어날 동생에 대한 생각이에요. 동생이 내 사랑을 빼앗아 가면 어떡하죠? 엄마가 나보다 동생을 더 사랑하면 어쩌죠? 동생이 있는 친구라면 누구나 꼬마 곰과 똑같은 고민을 했을 거예요. 아마 지금도 엄마의 불룩한 배를 보면서 동생이 태어나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친구도 있을 거예요. 엄마의 따듯한 말 한마디면 아이의 고민은 금방 사라질 텐데 말이에요. 이 책은 아이들의 속마음 깊은 곳을 들여다보게 하는 그림책이에요.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과 함께 꼬마 곰의 진짜 속마음을 풀어내는 과정이 가슴 찡하면서도 슬며시 미소 짓게 하는 이야기예요. 그럼, 꼬마 곰의 진짜 속마음은 무엇일까요? 늘 곁에서 지켜주고 보살펴주는 엄마가 만약 세상에 없다면, 엄마의 사랑을 어떻게 느낄 수 있을까요? 그때도 엄마가 나를 사랑할까요? 꼬마 곰이 마냥 어린지만은 않죠. 이런 두려움은 사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혹은 또래의 아이라면 누구라도 한 번쯤 생각해 봄직한 것이죠. 하지만 쉽게 입 밖으로 내뱉을 수 없는 말이기도 해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꼬마 곰을 통해 조금 깊은 생각도 해 볼 수 있겠지요.

저자 소개

프랑스에서 태어나고 독일에서 자랐습니다. 스트라스부르 장식예술학교에서 공부를 했고, 어릴 때부터 고전 음악, 그림책과 책, 연필과 종이, 오빠와 친하게 지냈습니다. 일찍부터 동물친구들인 여우와 곰이 겪은 모험을 이야기로 만들었습니다. 여행도 무척 좋아하며 현재 남편과 두 아들, 강아지 세 마리, 고양이 두 마리, 말 두 마리, 당나귀 두 마리와 함께 프랑스 프리지악에서 살고 있습니다. <파울리 시리즈>가 유명하며 <눈사람아저씨의 크리스마스선물> <천사와 둥근 달 그리고 곰 아저씨><민들레의 약속>등 많은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카트린 르블랑은 시, 소설, 그림책 등 장르를 넘나들며 50여 권의 책을 발표하였습니다. 그리고 심리 상담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녀는 『공룡을 물리치는 방법』, 『마녀를 물리치는 방법』 등 ‘OO을 물리치는 방법’ 시리즈로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지금도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저서 《나도 할 수 있을까》 《공룡을 물리치는 방법》 《마녀를 물리치는 방법》 《뱀파이어를 물리치는 방법》 《그래도 너를 사랑해》 《자전거 타고 로켓 타고》 《엄마 잠이 안 와》등

역자 소개

그림책을 좋아하는 동화작가입니다.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였고, 계원예술대학, 중앙대학교, 한서대학교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2007년 『바다로 간 자전거』로 문화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분에 당선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 『감꽃이 별처럼 쏟아지던 날』 『행복한 대통령 호세 무히카』 『어린이를 위한 오페라의 유령』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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