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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이 태어났어요

시리즈 : 마음나누기 시리즈 [26]

카트린 르블랑 저 | 백승연 역 | 아라미 |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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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418763 / 32쪽 / 399g / 222 x 2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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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나도 엄마 아빠의 사랑이 필요한 아이라고요!” 동생 때문에 외롭고, 동생 때문에 서러운 오빠 곰 이야기 혼자 부모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아이에게 동생이라는 존재의 등장은 엄청난 불안과 위협감을 줍니다. 손이 많이 가는 신생아를 돌보느라 엄마 아빠의 관심이 자연스럽게 동생에게 쏠리게 됨에 따라 동생에 대한 시기와 질투까지 생겨나며, 심지어는 엄마 아빠의 관심을 끌기 위해 대소변을 바지에 보거나 젖병을 물고 다니는 등 퇴행현상까지 보이기도 합니다. 이 책 『내 동생이 태어났어요』의 아기 곰 역시 어느 날 갑자기 동생을 새 가족으로... “나도 엄마 아빠의 사랑이 필요한 아이라고요!” 동생 때문에 외롭고, 동생 때문에 서러운 오빠 곰 이야기 혼자 부모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아이에게 동생이라는 존재의 등장은 엄청난 불안과 위협감을 줍니다. 손이 많이 가는 신생아를 돌보느라 엄마 아빠의 관심이 자연스럽게 동생에게 쏠리게 됨에 따라 동생에 대한 시기와 질투까지 생겨나며, 심지어는 엄마 아빠의 관심을 끌기 위해 대소변을 바지에 보거나 젖병을 물고 다니는 등 퇴행현상까지 보이기도 합니다. 이 책 『내 동생이 태어났어요』의 아기 곰 역시 어느 날 갑자기 동생을 새 가족으로 맞아들이게 됩니다. 동생이 태어나면 함께 놀 친구가 생긴다는 엄마 아빠의 말과 달리 동생은 말도 못 하고 걷지도 못하고 아무것도 할 줄 아는 게 없습니다. 그런데 엄마 아빠는 그런 동생이 뭐가 예쁘다고 하루 종일 곁을 떠나지 않고 돌봅니다. 그리고 함께 놀자는 아기 곰에게 “너는 이제 혼자 놀 만큼 다 컸단다.”라고 하며 아기 곰을 큰 아이 취급합니다. 이 책은 혼자였던 아이가 동생이 생기면서 겪게 되는 기대와 부모에 대한 섭섭함, 그리고 동생에 대한 질투까지 다양한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동생이 있는 유아기의 아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며 따뜻한 위로를 받게 되는 그림책입니다. 동생을 새 가족으로 받아들이기까지 아이의 심리가 섬세하게 묘사된 그림책! 어느 날 갑자기 태어난 동생을 새 가족으로 받아들이기란 유아기의 아이들에게 엄청난 스트레스입니다. 엄마 아빠의 사랑을 비롯해 장난감, 먹을 것 등 뭐든지 동생과 나눠야 하고, 싸우기라도 하면 동생보다 더 많은 꾸중을 들어야 합니다. 있으면 귀찮고 성가시지만, 그래도 없는 것보다 있는 게 나은 것 같은 내 동생! 병원에서 엄마 품에 안긴 작고 연약한 동생 안나를 보고 아기 곰은 함께 놀 수 없겠다는 실망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대소변을 못 가려 냄새가 나고 시도 때도 없이 시끄럽게 우는 동생이 싫기까지 합니다. 게다가 엄마 아빠의 사랑까지 빼앗아 가고 동생 때문에 매일매일 외롭고 서럽고 화도 납니다. 그런데 마냥 싫을 줄 알았던 동생이 어느 날부터인가 자꾸 신경이 쓰이고, 동생보다 뭐든지 잘하는 자신이 왠지 돌봐 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빠와 동생이라는 관계 속에서 가족애가 생기게 된 것이지요. 『내 동생이 태어났어요』는 아기 곰이 여동생 안나를 새 가족으로 받아들이기까지의 심리를 따뜻한 그림체로 섬세하게 그려냈습니다. 줄거리 어느 날 아기 곰에게 동생이 생겼어요. 동생은 혼자 걸을 수도 없고 말도 못 해서 함께 놀 수도 없어요. 할 줄 아는 거라곤 빽빽 우는 것과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일. 인형 에드워드보다 못한 동생이 뭐가 좋다고 엄마 아빠는 곁을 떠나지 않고 돌보는 걸까요? 어제까지는 엄마 아빠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아기 곰이었는데 동생이 태어나고부터는 엄마 아빠의 사랑을 모두 동생에게 빼앗긴 것 같아요. 엄마 아빠에게 섭섭하고, 동생이 밉기까지 해요. 아기 곰은 새 가족이 된 동생과 잘 지낼 수 있을까요?

저자 소개

프랑스에서 태어나고 독일에서 자랐습니다. 스트라스부르 장식예술학교에서 공부를 했고, 어릴 때부터 고전 음악, 그림책과 책, 연필과 종이, 오빠와 친하게 지냈습니다. 일찍부터 동물친구들인 여우와 곰이 겪은 모험을 이야기로 만들었습니다. 여행도 무척 좋아하며 현재 남편과 두 아들, 강아지 세 마리, 고양이 두 마리, 말 두 마리, 당나귀 두 마리와 함께 프랑스 프리지악에서 살고 있습니다. <파울리 시리즈>가 유명하며 <눈사람아저씨의 크리스마스선물> <천사와 둥근 달 그리고 곰 아저씨><민들레의 약속>등 많은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카트린 르블랑은 시, 소설, 그림책 등 장르를 넘나들며 50여 권의 책을 발표하였습니다. 그리고 심리 상담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녀는 『공룡을 물리치는 방법』, 『마녀를 물리치는 방법』 등 ‘OO을 물리치는 방법’ 시리즈로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지금도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저서 《나도 할 수 있을까》 《공룡을 물리치는 방법》 《마녀를 물리치는 방법》 《뱀파이어를 물리치는 방법》 《그래도 너를 사랑해》 《자전거 타고 로켓 타고》 《엄마 잠이 안 와》등

어린 시절 읽은 그림책이 좋아 지금까지도 그림책이라면 가리지 않고 즐겨 봅니다. 해외의 좋은 어린이책을 소개하는 일에 관심이 많아 번역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백승연
옮김 백승연
어린 시절 읽은 그림책이 좋아 지금까지도 그림책이라면 가리지 않고 즐겨 봅니다. 해외의 좋은 어린이책을 소개하는 일에 관심이 많아 번역 일을 하고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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