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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잇업 멋진 결과를 만드는 작은 행동들

리처드 와이즈먼 저 | 박세연 역 | 웅진지식하우스 |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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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1156309 / 368쪽 15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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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더 이상 결심할 필요 없다! 재미있는 심리학 실험에서 찾은 알짜배기 삶의 기술 ★간식을 손으로 밀치기만 해도 살이 빠진다? ★모니터의 위치를 살짝 높이면 일의 성과도 높아진다?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손 씻는 법’이 있다? 립잇업 rip it up : 뜯어내거나 찢어버린다는 뜻으로, 무언가를 완전히 새롭게 바꾸도록 요구할 때 쓰이기도 하는 강한 표현이다. 긍정적인 마음을 간직해라, 백만장자처럼 생각해라, 어쨌든 꿈을 크게 가져라…… 수많은 자기계발서와 멘토들이 외치는 성공의 비결들이다. 이들은 삶의 다양... 더 이상 결심할 필요 없다! 재미있는 심리학 실험에서 찾은 알짜배기 삶의 기술 ★간식을 손으로 밀치기만 해도 살이 빠진다? ★모니터의 위치를 살짝 높이면 일의 성과도 높아진다?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손 씻는 법’이 있다? 립잇업 rip it up : 뜯어내거나 찢어버린다는 뜻으로, 무언가를 완전히 새롭게 바꾸도록 요구할 때 쓰이기도 하는 강한 표현이다. 긍정적인 마음을 간직해라, 백만장자처럼 생각해라, 어쨌든 꿈을 크게 가져라…… 수많은 자기계발서와 멘토들이 외치는 성공의 비결들이다. 이들은 삶의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할 ‘변화 프로젝트’를 첫 단계부터 마무리까지 상세히 안내하며, 무엇보다 ‘사고방식부터 바꾸라’고 다그친다. 그러나 날마다 긍정적인 기분이기도 힘들고, 이상적인 미래를 그려봐야 업무가 갑자기 해결되지도 않으며, 백만장자처럼 생각한들 돈이 들어오는 것도 아니다. 심리학 연구에 따르면 마음가짐이나 사고방식은 삶을 변화시키는 데 큰 효용이 없다고 한다. 반면 행동은 마음가짐보다 훨씬 빠르게 변화를 불러온다. 행복을 더 크게 느끼고, 걱정과 불안을 떨치고, 즐거운 연애를 지속하고, 몸매를 멋지게 가꾸고, 자신감을 회복하고, 창의력을 키우고, 노화를 방지하는 비법은 거창한 프로젝트 속에 있는 것이 아니다. 밀치고, 당기고, 주먹을 쥐고, 고개를 끄덕거리는 조그만 행동 속에 있는 것이다. 연필을 들고 이 책을 읽어가며 자기 자신을 체크해보고, 페이지를 찢어내어 접고, 구기면서 ‘괴짜 심리학자’가 리처드 와이즈먼이 소개하는 변화의 아이디어를 내 것으로 소화해 보자. 자기계발서도 멘토도 가르쳐주지 못했던 기술, 가볍게 시도할수록 더 멋진 결과를 부르는 작은 행동들을 지금 골라 작동시켜보자. #출판사 제공 책 소개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다면? 인생의 99%를 좌우하는 1%의 작은 행동들에 주목하라 심리학자가 심리보다 행동이 중요하다고 말한다면 얼핏 궤변처럼 보일 것이다. 하지만 그 심리학자가 리처드 와이즈먼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괴짜 심리학》으로 심리학이라는 학문을 대중의 손에 쥐어준 괴짜 교수가 이번에는 ‘행동’에 주목했다. 삶 속의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기 계발서나 멘토를 찾지만 번번이 실패하는 대중들을 위해서다. 수많은 자기 계발서가 마음의 치유나 성공의 비결로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내세운다. 정작 이 괴짜 심리학자는 ‘마음’이란 삶을 변화시키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을 뒤집는다. 와이즈먼이 200만 명이 넘는 대중들과 심리 실험을 거치는 동안 얻은 결론은, 거창하고 추상적인 결심보다 아주 작을지언정 구체적인 행동 하나가 삶을 바꾸는 데 더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와이즈먼은 이 책을 통해 검증된 심리 실험들을 일반 대중들이 삶에 활용할 수 있도록 새롭게 해석하고, 일상 속에서 즉각 시도해볼 수 있는 행동을 처방하고 있다. 이 책의 제목 《립잇업Rip it up》은 뜯어내거나 찢어버린다는 뜻으로, 무언가를 완전히 새롭게 바꾸도록 요구할 때 쓰이기도 하는 강한 표현이다. 이 책 프롤로그에서는 페이지 한 장을 찢어낼 것을 제안하면서 실제로 찢어내도 무방한 빈 페이지 한 장을 남겨두었다. 찢는다는 하나의 행동을 이 책의 핵심 메시지이자 제목으로 택한 것다. 와이즈먼은 책 속 곳곳에 찢고, 뜯어내어 뭉치고, 낙서하는 등 직접 실행해볼 수 있는 워크북 페이지를 마련해놓고 독자들의 본격적인 행동을 유도하고 있다. ‘영국을 좀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최고의 100인’으로 선정되기도 한 와이즈먼이 왜 자기 계발서를 찢어버리라고 하는지, 다양한 삶의 문제에 시달리는 대중을 위해 어떤 행동을 처방해주는지 살펴보자. 괴짜 심리학자, 프로이트의 ‘심리’보다 제임스의 ‘행동’을 권하다 우리는 어떤 생각이나 감정을 품으면 그에 따른 행동이 나타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실은 그와 반대다. 빅토리아 시대의 철학자이자 심리학자인 윌리엄 제임스는 대중에게는 조금 생소하지만 현대 심리학자들에게는 가장 추앙받고 있는 ‘심리학의 아버지’다. 사랑, 종교, 행복 같은 인생의 문제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다른 권위적인 심리학자들이 기계적인 실험을 반복할 때 학생들과 하버드 교정을 거닐며 인생의 의미에 대해 토론했다. 제임스는 사람이 왜 기쁠 때 웃고 많은 사람 앞에 서면 긴장되는지 등 현실적이지만 당연하게 여겨지는 심리적 현상들을 탐구한 끝에, 감정이 행동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행동이 감정을 만들어 낸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것을 윌리엄 제임스의 ‘가정 원칙’이라 하는데, 와이즈먼은 제임스가 100년 전에 제시한 이 원칙을 자신이 소개하는 최신 행동 처방의 핵심 이론으로 끌어온다. 심리학 하면 떠오르는 인물은 단연 지그문트 프로이트다. 프로이트는 심리 문제를 해결하려면 사람의 무의식 깊은 곳을 파고들어야 한다고 보았다. 윌리엄 제임스는 프로이트의 심리 분석을 ‘위험한 접근 방식’이라고 지적하며, 그가 망상에 빠져 있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보통 화가 나면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행동으로 감정을 분출해야 정신 건강에 이롭다는 것이 프로이트의 처방이다. 그러나 제임스는 화가 났을 때 더 차분하게 행동할 것을 처방한다. 화를 내는 행동 때문에 더 화가 나기 때문이다. 둘 중 어느 쪽이 더 효과가 있는지 검증한 실험이 있다. 회사의 해고 통보를 받은 사원들을 두 집단으로 나누어, 지금 얼마나 화가 나는지 이야기하도록 했을 때와 그와 상관없이 업무에 대한 중립적인 이야기를 하도록 한 후 감정 상태를 조사했다. 프로이트의 처방이 효과 있다면 실컷 화를 내며 회사를 비난한 사원들은 감정을 표출한만큼 차분해져야 할 것이다. 그러나 결과는 제임스의 처방 쪽의 승리였다. 중립적인 이야기를 한 사원들이 더 빨리 분노를 조절했던 것이다. 제임스의 가정 원칙 효과가 검증되자, 행동을 정신을 이끄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같은 방식으로, 우울할 때도 우울하게 행동하며 기분이 바닥을 치기를 기다릴 것이 아니라, 연필을 입에 물어 인위적으로 웃는 표정을 지어보거나 즐거운 척 막춤을 추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 핵심은 갑자기 긍정적인 ‘생각’을 떠올리며 웃으라는 게 아니라, 이런저런 생각 없이 그냥 입술 양 끝을 올리는 ‘행동’부터 하라는 것이다. 게임 아바타라도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 ‘척’ 하는 행동으로 내 삶을 바꾸기 마음과 관계없이 일단 행동부터 한다는 것은, 사실 그렇지 않지만 그런 ‘척’ 하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다. 다이어트를 결심했는데 과자 그릇을 보았다고 치자. 물론 먹고 싶겠지만, 와이즈먼은 어찌됐건 일단 과자를 싫어하는 척 그릇을 밀쳐 보라고 권한다. 역시 마음가짐과는 관계없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작은 행동이다. 금연을 굳게 결심한 흡연자들보다 자신을 폐암 환자라고 가정한 역할극에 참여한 흡연자들이 훨씬 많이 담배를 줄였다. 폐암에 걸려 담배를 피워서 안 되는 사람인 ‘척’ 행동한 잠깐의 시간이 그 이후의 변화를 결정지은 것이다. 전학이나 이직 후에 성격이 바뀌는 것을 겪어보았을 것이다. 와이즈먼은 성격이 뇌 속에 결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환경에 따라 다르게 행동하면 종종 바뀌기도 한다는 사실을 지적한다. 즉 소극적인 행동을 할수록 내향적인 사람이 되고, 적극적인 행동을 할수록 외향적인 사람이 된다. 이 모두가 ‘척’ 하는 행동들이다. 재미로 하는 게임의 아바타로도 ‘척’ 하는 행동을 이끌어 성격을 바꿀 수 있다. 외모와 행동방식이 다른 아바타를 골라 각자 게임을 하게 하자, 사

저자 소개

영국 허트포드셔 대학교의 심리학 교수다. 런던 대학교를 졸업하고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02년에는 심리학을 대중에게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영국 최초의 심리학 대중화 교수직에 임명되었다. 2005년 영국과학진흥재단의 일반부문 의장을 역임했고 왕립협회, 왕립예술협회, 왕립연구소 초빙 강사이기도 하다. 그는 프로 마술사로 활동한 경력을 바탕으로 속임수, 미신, 행운, 유머, 사랑 등 주류심리학계에서 다루지 못했던 독특한 주제를 연구하면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프로 마술사라는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이기도 한 그는 속임수, 미신, 행운, 유머 등 주류심리학계에서 다루지 않는 독특한 주제를 연구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박사과정 중 에든버러 대학교 케슬러 초심리학 연구팀(Koestler Parapsychology Unit)에서 심령술사와 영매를 상대로 다양한 실험을 진행했다. 그 후로도 유령이 출몰하는 성에서 뜬눈으로 밤을 새고, 기적을 행하는 구루를 탐구하며, 죽은 사람과의 대화를 시도하고, 신통력을 가진 개들을 조사하는 등 불가사의한 현상의 심리학을 연구해왔다.
불가사의한 현상에 관한 논문을 50편 넘게 발표했으며, ‘불가사의한 현상에 대한 과학적 연구를 위한 위원회’(CSICOP, Committee for the Scientific Investigation of Clamis of the Paranormal)의 회원이기도 하다. 영국학술원, 마이크로소프트, 캘리포니아공과대학, 구글, 영국왕립과학연구소에서 강연했다. 
2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그의 실험에 참여했고, 그의 유튜브 채널의 조회 수는 1000만 건이 넘는다. 이런 활동들 덕분에 리처드 와이즈먼은 BBC, 〈타임스〉, 〈데일리 텔레그래프〉, 〈가디언〉 등 영국 언론에 가장 많이 인용되는 심리학자로 꼽힌다. 그의 실험과 연구들은 150여 개의 TV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각지에 소개되었다. 
그는 또한 유명 인사의 트위터를 안내해주는 책자에 ‘팔로해야 할’ 과학자의 한 사람으로 올라 있으며, 2010년 〈인디펜던트온선데이(Independent on Sunday)〉는 그를 영국을 좀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최고의 100인 가운데 한 사람으로 선정했다.  
저서로 《괴짜 심리학》, 《59초》, 《잭팟 심리학》, 《왜 나는 눈앞의 고릴라를 못 보았을까?》 등이 있으며, 이 책들은 전 세계 20여 개국에 번역 출판되었다. 2000년에 CSICOP이 수여하는 공공 교육 과학상을, 2002년에는 조지프 리스터 상을 받았다.

역자 소개



고려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글로벌 IT 기업에서 마케터와 브랜드 매니저로 일했다. 현재 파주출판단지 번역가 모임, ‘번역인’ 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실리콘밸리의 팀장들》 《행복의 특권》 《디퍼런트》 《죽음이란 무엇인가》 등 인문학과 비즈니스가 만나는 곳에서 지금까지 6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속에서

책을 찢는 일도 바로 그런 것이다. 심리적으로는 좀 불편하지만, 그래도 큰 피해가 없는 그런 일을 하나씩 시도해보는 것이다. 혹시 지금 전자책으로 읽고 있다면 책을 찢지는 못할 것이다. 그래도 상관없다. 사고방식을 뜯어고치라고 재촉하는 자기 계발서들 중 한 권을 골라서 찢으면 된다. 물론 농담이다. - 7쪽

다음 페이지에 실린 사람은 나의 할아버지 윌리엄 와이즈먼이다. 이제 사진 위에다가 마구 낙서를 해보자. 뿔이나 콧수염을 그려도 좋다. 저주의 글을 쓰거나, 머리를 자르고 눈을 찌르는 등 마음대로 화풀이를 해보자. (…) 솔직히 말해서, 낙서를 하도록 한 까닭은 여러분의 죄의식을 자극하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걱정은 말자. 이제 가정원칙을 가지고 여러분의 죄의식을 덜어주도록 하겠다. -154쪽

노인은 모두에게 5파운드씩 나눠주면서 앞으로도 계속 욕을 해달라고 부탁했다. 어안이 벙벙한 아이들은 일단 돈을 받아들고 욕을 하며 지나갔다. 그렇게 일주일 동안 노인은 매일 아이들에게 돈을 주었다. 다음 주는 약간 달랐다. 노인은 아이들에게 돈이 별로 없다고 사정을 하고는 1파운드만 주었다. 그래도 아이들은 일주일 동안 돈을 받아가며 계속해서 욕을 해댔다. 세 번째 주가 되자 노인은 아이들에게 상황이 너무 안 좋아 20펜스밖에 줄 수 없다고 했다. 그러자 너무 적은 금액에 모욕감을 느낀 아이들은 급기야 욕을 중단해버렸다. -183쪽

날씬한 사람들은 몸이 보내는 신호에 따라 먹을지 말지를 결정한다. 웃는 표정을 지으면 행복감이 드는 것처럼, 그들은 위가 배고프다고 말할 때 먹는다. 하지만 뚱뚱한 사람들은 몸으로부터 오는 신호가 아니라 주변의 외적 신호에 지배적인 영향을 받는다. 이러한 차원에서 가정 원칙과 조화를 이루는 방식으로 움직일 때, 비로소 우리는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 -214쪽

그들은 공산주의에 대한 미군 포로들의 태도를 완전히 바꾸어놓았고, 급기야 일부 포로들은 본국으로의 소환을 거부하도록 만들었다. 공산 진영은 굳이 고문이나 세뇌에 의존할 필요가 없었다. 다만 포로들 스스로가 공산주의를 지지하는 연설을 반복적으로 하도록 하고, 그러한 연설을 수행하는 자신의 모습을 관찰하도록 만들어놓았다. 그리고 그들의 믿음이 이러한 경험과 조화를 이루기까지 기다렸다. - 244쪽

우선 첫 번째 그룹에는 자신감을 나타내는 두 가지 자세를 보여주었다. 여기서 일부에게는 책상 앞에 다리를 걸치고 시선을 위로 향하면서 두 손을 머리 뒤로 깍지 끼도록 했다. 다른 일부에게는 책상 뒤에서 앞으로 몸을 숙인 채 손바닥으로 책상을 짚도록 했다. (…) 그리고 실험관에 타액을 받아 그 성분을 분석해보았다. 그 결과, 자신감 자세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더 높고 코르티솔 수치는 더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잠깐 동안의 지배적인 자세가 몸속 화학적 구성까지 바꾸었던 것이다. - 288~290쪽

아마도 대부분 마흔이 넘은 나이에 아기를 낳고 돌보는 일이 무척 힘들겠다고 생각하겠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연구 결과, 늦은 나이에 아기를 낳은 여성들의 기대 수명이 훨씬 더 긴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비슷한 맥락에서 랭거는 혼인신고서를 바탕으로 네 살 이상 나이 차이가 나는 커플들의 삶을 추적해보았다. 여기서 그녀는 나이가 어린 쪽이 스스로 나이가 많은 것처럼 행동하고, 나이가 많은 쪽이 더 어린 것처럼 행동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연구 결과, 랭거는 나이 차이가 기대 수명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나이가 어린 쪽의 사람들의 기대 수명이 훨씬 더 짧게 나타났던 것이다. - 329쪽

목차

목차
프롤로그_ 이 책을 한 번 찢어보실래요?
변화를 위한 가장 간단한 시도
1장. 연필을 입에 물기만 해도 행복해진다
1. 체크무늬 바지를 입은 심리학의 아버지
-감정은 어떻게 태어나는가?
2. 사진 찍을 때 ‘치즈’라고 말하는 이유
-머리와 몸의 관계
-전 국민이 행복해질 수 있을까?
3. 즐거움에도 공식이 있다
-웃음과 춤과 노래의 작동 방식
/립잇업
행복을 부르는 20초 미소 훈련
금방 친해질 수 있는 악수 방법
기분이 좋아지는 혼잣말 주문
20분 웃음 클럽
한 주에 하나, 아홉 개의 행복 실습
2장. 매순간 설레는 연애를 위한 행동 지침
1. 사랑을 파헤친 괴짜 심리학
-가방 속의 사나이
-러브 팩추얼리, 사랑의 방정식
-솔로를 지원하고 커플을 보호하라
2. 유쾌함 씨와 분노 씨의 감정 조작
-과학으로 사랑을 만들어내다
-반대할수록 사랑이 타오르는 이유
3. 실험실에서 사랑을 제조하라
-안대와 빨대로 연애 시작하기
-사랑의 신비를 무너뜨리다
-스피드-데이트의 놀라운 스피드
-아주 오래된 연인들 다시 설레다
/립잇업
우리의 사랑은 몇 점?
내 감정과 내 몸은 얼마나 이어져있는가
이별의 고통에서 벗어나는 봉투 사용법
서로의 매력을 발견하는 사랑의 책
동서고금 작업의 정석, 손금보기
연애의 초심으로 돌아가는 주사위 데이트
3장. 마음을 치유하는 뜻밖의 방법들
1. 몸이 마비될 때 감정도 둔해진다
2. 편도선을 잘라도 웃을 수 있는 이유
-실컷 성질을 부리면 화가 풀릴까?
-평온한 기도의 힘
-파블로프와 아기의 공포증
-천천히 조금씩 둔감해지기
-공황의 악순환을 이기는 법
3. 우울한 마음의 함정을 찾다
-우울한 사람들이 문제를 분석하는 법
-보톡스로 우울증을 고쳤다고?
/립잇업
금방 마음이 차분해지는 진정 훈련
3단계 공포증 치료법
죄의식을 닦아주는 손 씻기
우울증을 벗어나는 기억 체험
문제 행동 자가 진단법
구체적인 행동 시작하기
스무 조각 만들기
4장. 내 의지력을 조종하는 작은 권력들
1. 인센티브도 상금도 소용없다
-상이 오히려 벌이 되는 까닭
-롤플레잉 금연 전도사
2. 사소한 미끼로 낚은 커다란 변화
-일단 가볍게 서약만 해주세요
3. 티끌 모아 다이어트
-당신은 눈으로 먹는 타입인가요?
-유연함으로 습관의 덫을 피한다
/립잇업
금연에 성공하는 역할극
스무 조각을 만든 이유
이것 대신 저것, 간단한 건강의 기술
목표를 확실히 잡아주는 서약 카드
자기 통제력 측정하기
밀고 당기는 다이어트 팁
모니터 높이로 집중력 조절하기
근육에 숨어 있는 의지력의 마법
습관 버리기 연습
5장. 가장 작지만 가장 강력한 설득의 심리학
1. 미군들이 북한을 선택하게 만들다
-우리는 모두 음모론자다
-도덕적 위선이 움직이는 법
-실패한 흡연 예방 프로젝트
2. 자신이 한 말만 믿는 사람들
-미군을 공산주의자로 만든 설득법
3. 히틀러 식으로 여론 조작하기
4. 내가 먹지 못한 포도가 신 이유
5. 소속감 만들기와 적대감 만들기
-우정은 직소 퍼즐처럼 피어난다
/립잇업
동의를 이끄는 준비 작업
고개 끄덕이기의 놀라운 힘
동의를 이끌어내는 비결
가까워지고 싶다면 온도를 높여라
나의 카리스마와 공감 능력 측정하기
단결을 만드는 ‘함께 걷기’
6장. ‘척’ 하는 사이에 운명이 된다
1. 두뇌 속에는 성격이 없다
2. 자존감을 조종하는 기술
-호르몬까지 자신만만해지는 자세
3. 검정 유니폼이 승리를 부른다
4. 감옥에서 찾은 자아의 비밀
-정체성의 연극에서 주연 맡기
-게임 아바타라도 허우대로 골라라
5. 젊음을 되찾는 시간 여행
/립잇업
자신감 높이기-양손으로 적어보는 나의 특징
창조력 키우기-걸으면서 생각한 아이디어
내가 원하는 자아를 만드는 비교 실천법
노화를 멈추는 다섯 가지 행동 규칙
에필로그_ 뭔가 다른 것을 해봅시다
두 개의 뇌 사이에서 균형 잡기
/립잇업
순식간에 감정을 전환하는 열 가지 작은 행동
감사의 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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