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플랜더스의 개 -논리논술대비 세계명작 62

시리즈 : 논리논술대비 세계명작 (효리원) [114]

위다, 류영자 저 | 강원희 역 | 효리원 | 2013년 03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19.00
판매가
$10.4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28102631 / 240쪽 175 x 23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본명은 '마리아 루이스 드 라 라메'다. 1839년 1월 영국 서퍽주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프랑스인 교사였고 어머니는 영국인이었다. 위다는 어린 시절 명랑하고 영리했으며, 책 읽기를 좋아하고 아름다운 자연과 동물을 몹시 사랑했다. 어릴 적 지방의 학교에서 교육을 받았고 잠시 파리에 머물기도 했다. '위다'는 그녀의 필명으로, 본명의 가운데 이름인 '루이자'의 유년시절 발음에서 비롯되었다.
활발한 이야기체 구사와 설교조의 탈피로 대중의 취향...본명은 '마리아 루이스 드 라 라메'다. 1839년 1월 영국 서퍽주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프랑스인 교사였고 어머니는 영국인이었다. 위다는 어린 시절 명랑하고 영리했으며, 책 읽기를 좋아하고 아름다운 자연과 동물을 몹시 사랑했다. 어릴 적 지방의 학교에서 교육을 받았고 잠시 파리에 머물기도 했다. '위다'는 그녀의 필명으로, 본명의 가운데 이름인 '루이자'의 유년시절 발음에서 비롯되었다.
젊었을 때의 위다는 곧잘 사랑에 빠지곤 했지만 나이가 든 뒤에는 사람에 대해 냉소적이고 신랄하게 변하였다. 1874년 이탈리아로 간 그녀는 자신의 수입만큼이나 호화로운 생활을 하였다. 하지만 인기가 시들해지며 수입이 줄어들자 결국엔 얼마 되지 않는 연금으로 연명하다 1908년 1월 예순아홉의 나이로 눈을 감았다.  


 

역자 소개

1953년 서울에서 태어난 강원희는 1984년 동화 <꿈을 긷는 두레박>으로 아동문학평론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1986년에는 <씨앗 가게>로 계몽아동문학상 동시 부문에 당선되기도 하면서 동시작가로서도 문단의 기대를 모았다. 이후 강원희는 ≪천재 화가 이중섭과 아이들≫, ≪빨간 구름 이야기≫, ≪화가와 호루라기≫, ≪휘파람 부는 허수아비≫, ≪북청에서 온 사자≫, ≪술래와 풍금 소리≫, ≪바람아 너는 알고 있니?≫, ≪돌그물에 걸린 바람≫, ≪어린 까망이의 눈물≫ 등의 수많은 동화와 ≪날고 싶은 나무≫, ≪바람이 찍은 발자국≫ 등 동시집 등을 통해 동화작가와 동시작가로서 역량을 고루 발휘하면서 한국 아동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동화작가 겸 동시작가라는 이력이 말해 주듯, 강원희는 시적 문장과 서정적 판타지를 개성으로 하는 작가로 평가 받는다. 물활론적 사고에 바탕한 환상성은 강원희 서사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 중의 하나이며 여기에 풍부한 비유와 상징, 시적 문체가 조화를 이루어 더욱 아름다운 서사를 만들어 낸다. 
1993년 <잿빛 느티나무>로 세종아동문학상, 1994년 ≪북청에서 온 사자≫로 제1회 MBC장편동화대상, 2009년 <바람이 찍은 발자국>으로 한정동 문학상을 받았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