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7년 경남 창녕 출생.
개인전으로 아시안게임 기록전(1986), 동아미술제 초대전(1987),
민주항쟁 기록사진전(1987), 전농동 588번지 기록사진전(1990),
불교상징전(1994), 전통문양 초대전(1995), 동강 백성들 기록사진전(2001),
태풍 루사가 남긴 상처전(2002), 두메산골 사람들 사진전(2004),
인사동 그 기억의 풍경(2007), 신명 설치사진전(2008), 산을 지우다 사진전(2008) 등을 개최하였다.
단체전으로 낙동강 환경사진전(2001), 우리 사는 이 땅 환경전(2003),
한국다큐멘터리 사진의 조망(2004), 함께 사는 땅 환경전(2004),
광복 60년, 시대와 사람들(2005), 강원다큐멘터리사진사업 특별전(2005),
현대사진 60년전(2008), 흑백사진페스티벌(2008) 등에 참가한 바 있다.
개인 사진집으로『두메산골 사람들』『불교상징』이 있으며,
포토 에세이집으로『동강 백성들』이 있다. 공저로『우포늪』『동강』 『낙동강』『한국불교미술대전』(전 7권) 등이 있다.
‘동아미술제’에서 연작 <홍등가>로 대상 수상(1985)‘, 아시안게임 기록사진공모전’ 대상 수상(1986)했으며, 강원다큐멘터리 사진가로 선정(2002)된 바 있다.
그동안『월간사진』 편집장,『한국사협』 회보 편집장,『삼성포토패밀리』편집장과 한국환경사진가회 회장을 역임하고, 1999년부터 강원도 정선에서 농민들의 삶을 기록하며 인사동을 드나들고 있다.
현재 한국사진굿당 대표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