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동전 한 닢의 힘

시리즈 : 베틀북 철학동화 시리즈 [31]

조지 섀넌, 피터 시스 저 | 김재영 역 | 베틀북 | 2009년 06월

북트리

정가
$16.00
판매가
$8.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8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84886261 / 64쪽 185 x 24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4,300
  • 19,800
  • 18,900
  • 15,75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현명한 사람은 지혜로 부자와 권력자를 이기고 똑똑하고 재치 있는 사람은 말 한마디로 생명을 구하며 슬픔에 빠진 사람은 슬픔에서 귀한 깨달음을 얻는다. 지혜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열네 편의 소중?한 이야기! ▶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이고 신중하게 말하는 것은 지혜의 뿌리! 상대방의 이야기를 자세히 듣고 신중하게 말하는 것은 지혜의 뿌리가 된다. 미로 같은 말 속에도 해결의 문은 있기 마련이므로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것은 모든 문제 해결의 기초가 된다. 그렇게 때문에 상대방의 말 속에서 허점을 찾아 이득을 얻으려는 사... 현명한 사람은 지혜로 부자와 권력자를 이기고 똑똑하고 재치 있는 사람은 말 한마디로 생명을 구하며 슬픔에 빠진 사람은 슬픔에서 귀한 깨달음을 얻는다. 지혜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열네 편의 소중한 이야기! ▶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이고 신중하게 말하는 것은 지혜의 뿌리! 상대방의 이야기를 자세히 듣고 신중하게 말하는 것은 지혜의 뿌리가 된다. 미로 같은 말 속에도 해결의 문은 있기 마련이므로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것은 모든 문제 해결의 기초가 된다. 그렇게 때문에 상대방의 말 속에서 허점을 찾아 이득을 얻으려는 사람도 있다. 에서 한 상인은 순례 여행을 떠나면서 친구에게 금화 삼백 냥을 맡긴다. 무사히 돌아오면, ‘자네가 원하는 만큼 내게 돌려 달라’라고 말한 채. 하지만 무사히 돌아온 상인은 친구에게 달랑 금화 열 냥을 받는다. 상인은 금화를 온전히 돌려받을 수 있을까? 에서 사자는 자신의 입 냄새가 좋은지 나쁜지를 신하들에게 묻는다. 사자는 자신의 입 냄새가 나쁘다고 한 신하는 기분이 나빠서, 좋다고 한 신하는 아첨을 한다고 잡아먹어버린다. 하지만 여우는 말 한 마디로 목숨도 구하고 동정심까지 얻게 된다. 말 한마디 때문에 곤욕을 치를 뻔한 사건, 하지만 그 말 속에서 다시 해결 방법을 찾는 이야기를 통해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것과 더불어 신중하게 말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될 것이다. ▶ 책 읽기의 재미를 더하는 피터 시스의 재치 넘치는 그림! 뛰어난 텍스트 해석력을 지닌 작가라는 명성에 걸맞게 이야기의 핵심을 찌르는 피터 시스의 그림은 역시 ‘칼데콧 상 수상자’답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치밀하게 점을 하나하나 찍어 정성스럽게 완성한 그림은 텍스트를 전달하는 것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뛰어난 유머 감각까지 살 책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저자 소개

1949년 체코슬로바키아에서 태어나 프라하 실용미술학교와 영국 왕립 예술대학에서 그림과 영화를 공부했다. 지금은 뉴욕에 살면서 활발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작품으로 《용이 사는 섬, 코모도》, 《공룡 목욕탕》, 《소방차가 되었어》, 《일하는 자동차 출동!》, 《배를 타고 야호!》, 《하늘을 나는 어린 왕자》《세 개의 황금열쇠》, 《발레가 좋아》, 《꿈 도둑 아저씨》, 《져야 이기는 내기》, 《마술사의 제자》들이 있다.
미국에서 태어나 도서관에서 일을 했습니다. 그림책 작업을 하면서 책 만드는 일이 좋아져 현재는 아이들과 어른들을 위한 책을 쓰고 있습니다. 미국 워싱턴 주의 배인 브리지 섬에 살면서 시간이 날 때면 그림을 그리고 정원도 가꿉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재영

서울 뚝섬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때부터 책읽기를 좋아했으며 아들이 태어나면서부터는 어린이책의 세계에 푹 빠져들었습니다. 한겨레 어린이책 번역작가과정을 마친 뒤부터 아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주는 책을 찾아내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옮긴 책으로는 <까마귀 물마시기>, <져야 이기는 내기>, <앨피의 다락방> 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머리말
첫 번째 이야기·선 짧게 만들기
두 번째 이야기·늦어야 이기는 경기
세 번째 이야기·한 발짝도 밟지 마라
네 번째 이야기·암탉의 재치
다섯 번째 이야기·원하는 만큼 돌려준다
여섯 번째 이야기·마지막 기회
일곱 번째 이야기·동전 한 닢의 힘
여덟 번째 이야기·사자의 신하들
아홉 번째 이야기·훌륭한 수업
열 번째 이야기·슬기로운 노래
열한 번째 이야기·신비한 창
열두 번째 이야기·아이의 부탁
열세 번째 이야기·승려의 소원
열네 번째 이야기·겨자 씨 한 줌
■이야기의 출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