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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밭을 바라보는 일

시리즈 : 시인생각 한국대표 명시선 100 [90]

장석남 저 | 시인생각 | 2013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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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047245 / 95쪽 130 x 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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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65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198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새떼들에게로의 망명』 『지금은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젖은 눈』 『왼쪽 가슴 아래께에 온 통증』 『미소는, 어디로 가시려는가』 『뺨에 서쪽을 빛내다』 『고요는 도망가지 말아라』, 산문집 『물의 정거장』 『물 긷는 소리』 『시의 정거장』 등이 있다. 김수영문학상, 현대문학상, 미당문학상, 김달진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한양여대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목차

목차
시인의 말
1 맨발로 걷기
초저녁 '밥별'이라는 별
군불을 지피며
새떼들에게로의 망명
저녁 햇빛에 마음을 내어 말리다 - 섬진강에서
모란의 누설
종일 손가락을 깨물다
5월
그리운 시냇가
옛?에서
한진여
2 송학동
봄저녁
돌의 얼굴 - 둘
꽃밭을 바라보는 일
서풍부
봉숭아를 심고
가여운 설레임
국화꽃 그늘을 빌려
꽃이 졌다는 편지
감꽃
왼쪽 가슴 아래께에 온 통증
3 배를 밀며
배를 매며
마당에 배를 매다
분꽃이 피었다
나주
못자리에 들어가는 못물처럼
수묵 정원 1 - 강
수묵 정원 2 - 번짐
겨주 황룡사터 생각
얼룩에 대하여
감
4 미소는 어디로 가시려는가
매화꽃을 기다리며
감잎 쓸면서
연못
동지
뺨의 도둑
싸리꽃들 모여 핀 까닭 하나를
말린 고사리 묵집에서 물맛
어느 해 낙산사 새벽종 치는 일을 권해 받았으나 하지 못한 것을 후회함
5 바위그늘 나와서 석류꽃 기다리듯
대설
요를 편다
하문1
가을 저녁의 말
나의 유산은 중년
옥수수밭의 살림
첫눈을 기다림
안부
망령
선집에 부쳐 살을 건너가는 법
장석남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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