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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리쾨르 비판과 확신

시리즈 : 그린비 인물시리즈 he-story [8]

폴 리쾨르 저 | 변광배, 전종윤 역 | 그린비 | 201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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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6823960 / 355쪽 15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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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그린비 인물시리즈 he-story> 5권. 프랑스 현대 철학자 폴 리쾨르의 대담집이다. 리쾨르가 타계하기 10여 년 전인 1994~1995년 그의 연구실에서 이루어진 인터뷰를 엮은 책이다. 그의 자서전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 책에서 그는 자신의 어린 시절의 가족적 배경과 젊은 날의 독서 이력에서부터 철학 공부를 시작하기까지, 그리고 2차 세계대전을 겪으며 포로수용소에서 경험한 일들, 가브리엘 마르셀, 미르체아 엘리아데, 한스 게오르크 가다머 등 여러 학자들과의 만남 등 자신의 삶과 지적 여정에 대해 진솔한 얘기를 들려 준다. 또한 프랑스 68혁명 당시 낭테르대학 총장으로 있었던 시절과, 이후 미국에서 교수로 지내던 시절의 경험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다. 리쾨르는 해석학의 대가라고 불리는데, 그의 학문은 어느 하나의 분야에 한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갈등하는 여러 사상들을 종합하고 그 사이에서 새로운 의미를 끌어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책은 이처럼 풍부한 그의 삶과 학문에 대해, 그리고 언어, 정치, 윤리, 종교, 예술에까지 이르는 방대한 그의 사상에 대해 솔직하고 사적인 문체로 조명하고 있으며, 『의지의 철학』, 『해석의 갈등』, 『살아 있는 은유』, 『시간과 이야기』, 『타자로서 자기 자신』 등 그의 주요 저서 대부분을 다룬다. 따라서 이 책은 리쾨르 읽기를 시작하는 독자들에게 가장 좋은 입문서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그린비 인물시리즈 he-story≫ 5권. 프랑스 현대 철학자 폴 리쾨르의 대담집이다. 리쾨르가 타계하기 10여 년 전인 1994~1995년 그의 연구실에서 이루어진 인터뷰를 엮은 책이다. 그의 자서전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 책에서 그는 자신의 어린 시절의 가족적 배경과 젊은 날의 독서 이력에서부터 철학 공부를 시작하기까지, 그리고 2차 세계대전을 겪으며 포로수용소에서 경험한 일들, 가브리엘 마르셀, 미르체아 엘리아데, 한스 게오르크 가다머 등 여러 학자들과의 만남 등 자신의 삶과 지적 여정에 대해 진솔한 얘기를 들려 준다. 또한... ≪그린비 인물시리즈 he-story≫ 5권. 프랑스 현대 철학자 폴 리쾨르의 대담집이다. 리쾨르가 타계하기 10여 년 전인 1994~1995년 그의 연구실에서 이루어진 인터뷰를 엮은 책이다. 그의 자서전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 책에서 그는 자신의 어린 시절의 가족적 배경과 젊은 날의 독서 이력에서부터 철학 공부를 시작하기까지, 그리고 2차 세계대전을 겪으며 포로수용소에서 경험한 일들, 가브리엘 마르셀, 미르체아 엘리아데, 한스 게오르크 가다머 등 여러 학자들과의 만남 등 자신의 삶과 지적 여정에 대해 진솔한 얘기를 들려 준다. 또한 프랑스 68혁명 당시 낭테르대학 총장으로 있었던 시절과, 이후 미국에서 교수로 지내던 시절의 경험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다. 리쾨르는 해석학의 대가라고 불리는데, 그의 학문은 어느 하나의 분야에 한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갈등하는 여러 사상들을 종합하고 그 사이에서 새로운 의미를 끌어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책은 이처럼 풍부한 그의 삶과 학문에 대해, 그리고 언어, 정치, 윤리, 종교, 예술에까지 이르는 방대한 그의 사상에 대해 솔직하고 사적인 문체로 조명하고 있으며, 『의지의 철학』, 『해석의 갈등』, 『살아 있는 은유』, 『시간과 이야기』, 『타자로서 자기 자신』 등 그의 주요 저서 대부분을 다룬다. 따라서 이 책은 리쾨르 읽기를 시작하는 독자들에게 가장 좋은 입문서가 될 것이다. ‘해석’들의 갈등을 중재하는 폴 리쾨르 대담집! 그의 사상적 근원과 인간적인 면모를 만나는 최고의 입문서!! 20세기 해석학의 대가, 살아 있는 3대 철학자, 르네상스형 지식인, 발잔상 수상 등 화려한 명성들이 그를 수식한다. 2005년 그가 프랑스 자택에서 별세했을 때 『르몽드』지는 그의 철학에 ‘온갖 대화의 철학’이라는 헌사를 바치기도 했다. 한편 일각에서는 그에 대해 프랑스 68혁명 시기에 정부의 협력자였다거나 철학자가 아닌 종교인일 뿐이라거나 하는 등의 질타하는 목소리도 들린다. 현상학, 정신분석학, 실존철학, 언어학, 해석학, 정치철학, 윤리학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서양 철학의 전통을 모두 아우르며 독창적인 철학 세계를 일구어 낸 폴 리쾨르(Paul Ricoeur)에 대한 이야기다. 이처럼 그를 둘러싼 외부의 평가가 무성한 가운데 정작 그의 자기 이야기를 들어 본 적은 없는 것 같다. 더욱이 탈종교적 분위기가 지배적이던 20세기 프랑스 지성계에서 리쾨르는,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충분한 조명을 받지 못하기도 했다. 여러 철학자들이 자기 색깔을 뽐내며 학파를 이루고, 논쟁과 대결을 펼치던 당대 지적 지형도에서 폴 리쾨르는 대단히 이질적인 존재였던 것이다. ≪그린비 인물시리즈 he-story≫에서는 미셸 푸코와 에릭 홉스봄에 이어, 많은 책을 썼고 주요 저서가 국내에도 여럿 번역 출간되어 있지만 우리에게 아직은 조금 낯선 프랑스 사상가 폴 리쾨르를 소개한다. 『폴 리쾨르, 비판과 확신』(La critique et la conviction)은 리쾨르가 타계하기 10여 년 전인 1994~1995년 그의 연구실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엮은 책이다. 리쾨르의 자서전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 책에서 그는 자신의 어린 시절의 가족적 배경과 젊은 날의 독서 이력에서부터 철학 공부를 시작하기까지, 그리고 2차 세계대전을 겪으며 포로수용소에서 경험한 일들, 여러 학자들과의 만남 등 자신의 삶과 지적 여정에 대해 진솔한 얘기를 들려 준다. 이 책은 이처럼 풍부한 그의 삶과 사유를 솔직하고 사적인 문체로 조명하고 있으며, 『의지의 철학』, 『해석의 갈등』, 『살아 있는 은유』, 『시간과 이야기』, 『타자로서 자기 자신』 등 그의 주요 저서 대부분을 다루고 있어서 리쾨르 읽기를 시작하는 독자들에게 가장 좋은 입문서가 될 것이다. 솔직하고 내밀한 삶 이야기 : 처음부터 철학자는 아니었다 리쾨르는 ‘여기에서는 살아가는 방식이 생각하는 방식에 우선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처음으로 시도해 보는 이러한 대담 형태의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솔직하게 드러낸다. 주로 글을 써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발표하는 그이지만, 퇴고할 수 없고 통제가 덜 된 ‘말’이라는 언어 형태를 통해 자신의 사유 방식에 새롭게 접근해 보겠다는 다짐으로 대담집의 문을 연다. 리쾨르의 성장기는 그리 행복하지 않았다. 1913년 프랑스 발랑스에서 태어난 그는 두 살에 아버지를 잃고 어머니의 품에서도 떨어져 조부모 슬하에서 자랐다. 1차 세계대전에서 전사한 아버지의 그림자 안에서 설정된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으로 유년기를 보내고, 십대 때는 두 살 위 누나를 폐결핵으로 먼저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었다. 그는 누나를 떠올릴 때면 갚지 못한 빚에 대한 죄책감이 가슴 속 깊이 맺혀 있음을 느낀다고 고백하는데, 이러한 ‘갚지 못한 빚’은 그의 저작들에서 집요하게 등장하는 주제이기도 하다. 그의 반성적 성찰의 뿌리는 이러한 가족적 배경에까지 닿아 있는 것이다. 종교에 대한 그의 사유도 어린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가는데, 가톨릭적 분위기가 강했던 렌에서 신교도로서 느낀 소외감에 대한 얘기도 들을 수 있다. 이처럼 리쾨르는 어린 시절 그리 활발한 성격은 아니었는데 그런 이유로 책과 더욱 가까이 지냈다고 말한다. 대담 중에 그는 고등학생 시절 읽었던 디드로, 볼테르, 루소 등 고전들을 회상하며, 그를 더 넓은 철학 세계에 눈뜨게 해 준 롤랑 달비에즈 선생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준다. 그는 달비에즈 선생과의 만남을 그의 학창 시절에 있었던 ‘대사건’, ‘경탄’이라고까지 말한다. 그 밖에 라캉과의 에피소드에서 두 사상가 사이에 얽힌 오해와 진실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고, 사르트르와 메를로퐁티 사이의 갈등이나 야스퍼스와 하이데거의 대립, 가브리엘 마르셀, 미르체아 엘리아데, 칼 야스퍼스, 한스 게오르크 가다머 등 그와 영향을 주고받은 여러 철학자들과의 만남에 대한 리쾨르의 이야기를 들으며 당대 프랑스 지성계의 분위기에 대해서도 흥미롭게 그려 볼 수 있다. “저는 양쪽 모두에 충실하면서도 그 두 영역을 혼동하지 않으려는, 잘 정립된 양극성 내에서 계속 타협하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이런 점에서 볼 때 제게는 철학 수업이 커다란 시련이었습니다.”(본문 24쪽) 리쾨르도 솔직하게 밝히고 있듯이, 사실 그는 처음부터 철학을 전공하려 했던 것도 아니고(문학을 전공하려고 했다) 뒤늦게 고등사범학교 진학을 준비했으나 실패하기도 했다. 더욱이 전쟁고아였기 때문에 공부를 빨리 마치고 생계를 위해 ‘교육계에 던져져’ 가르쳐야 했다. 그는 처음부터 철학에 뛰어난 재능이 있었던 것도, 철학 공부를 하기에 좋은 환경에서 자란 것도 아니었던 것이다. 그럼에도 리쾨르는 모든 학문과 대화하고자 하는 노력을 포기하지 않았고, 인간 존재의 한계를 절박하게 끝까지 성찰하면서도 초월적 존재인 신에 대한 믿음을 이해하고 밝혀 내고자 했다. 이러한 그의 노력도 때로는 극심한 내적 갈등에 부딪히기도 했으나, 자신의 신념을 지켜 내려는 의지와 지적 성실함으로 견고하고 거대한 지적 성채를 이루어 낸 것이다. 반성적 철학자의 고집스러운 성실함 : 양쪽 모두에 충실하리라 “저의 주된 관심사가 오히려 개인적 차원에 속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화해하지 못하는 두 사상의 흐름의 교차점에 위치한 상황으로 생겨난 대립을 어떻게 해결하는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 지적 정직성에 관련된 이 문제는 항상 비장한 것이었습니다. 저에게 영감을 준 한 노선뿐만이 아니라, 다른 노선도 배반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본문 67~68쪽) 리쾨르가 활동한 20세기 중반은 이데올로기적 대

저자 소개

폴 리쾨르(1913~2005)는 프랑스 동남부 발랑스에서 태어났다. 스트라스부르 대학에서 철학교수를 시작한 이후, 소르본 대학과 낭테르 대학(파리 10대학)에서 가르쳤고, 1970년부터는 파리와 미국을 오가면서 시카고 대학에서도 가르쳤다. 2004년에는 인문학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클러지(Kluge) 상을 받았다. 그는 프랑스 철학자 장 나베르의 영향을 받아, 인간의 자기 이해가 인류의 문화유산과 작품해석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본다. 그 결과 상징과 언어를 중시하게 된다. 그런 각도에서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과 헤겔의 정신현상학을 끌어들여 데카르트의 코기토의 확실성을 비판한다. 그가 말하는 언어는 구조주의적인 랑그의 언어가 아니라 사건의 언어로서 하이데거가 존재의 집이라고 말한 그 언어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은 근대적 비판 정신을 넘어 어떤 부름을 듣고자 하는 시도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그의 사상은 종교철학이라고도 할 수 있다. 다만 근대의 비판의식을 중시하고, 그래서 인식론과 존재론의 통합을 시도한다. 악의 문제에 대한 고찰 때문에 그의 사상은 기독교적인 종말론과 연관된 용서의 문제를 중시한다. 희망은 그의 해석학의 중심 낱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사회철학과 정치철학자로서도 이름이 높은데, 사랑과 정의의 문제가 그 핵심에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의지적인 것과 비의지적인 것』(1950), 『역사와 진리』(1955), 『악의 상징』(1960), 『살아 있는 은유』(1975), 『시간과 이야기』(1983~85), 『텍스트에서 행동으로』(1986), 『기억·역사·망각』(2000) 등이 있다.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프랑스 몽펠리에 3대학에서 20세기 철학자, 작가 사르트르 연구로 불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미네르바 교양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존재와 무: 자유를 향한 실존적 탐색』, 『사르트르의 『문학이란 무엇인가』 읽기』, 『제2의 성: 여성학 백과사전』, 『사르트르의 미학』(공저), 『카페 사르트르』(공저)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사르트르 평전』, 『프랑스 인류학의 아버지, 마르셀 모스』, 『변증법적 이성비판』(공역), 『레비나스 평전』(공역)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저는 전쟁 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던 한 사람의 영향으로 사회주의 대의명분을 지지했습니다. 그 사람은 앙드레 필립(André Philip)입니다. 그 사람 역시 신교도였고, 바르트주의로부터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사회주의는 전적으로 기독교 속에 존재한다고 주장하는 기독교사회주의자들이 종종 빠져드는 혼동에 젖어 들지 않고 신교와 사회주의를 결합시키려고 노력했던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저 역시 그러한 혼동에 빠져든 적이 없습니다. 정확히 앙드레 필립 덕분이었습니다. 그 점에 있어서도 저는 양쪽에 모두 충실해야 한다는 신념을 고수했습니다. 저는 양쪽을 유연하게 연결시켰습니다. 물론 행동에 대한 여러 잠언들이 복음서에 있기는 합니다. 특히 가난한 자들에게 빚지고 있는 특별한 존경심과 관계된 모든 의무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회주의적 참여를 합리적으로 확립하기 위해서는 단지 도덕적 비약과는 다른, 그리고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부터 직접 도출되지 않는 경제적 토의 — 그 토의가 마르크스적이든 혹은 다른 것이든 간에 — 가 필요했습니다. 따라서 제가 보기에는 그 두 경향 사이에 전혀 혼동이 없었습니다.”(본문 33쪽)

“가다머는 대화의 끊임없이 계속되는 움직임에 훨씬 더 민감했습니다. 그는 대화에서 수사학적 기교가 아니라 사고의 움직임 자체, 그것의 유희를 보았던 것입니다. 제가 구조주의와 논쟁 중에 있을 때 저는 가다머로부터 멀어졌습니다. 비판과 아유화(我有化)의 해석학 사이에서 일종의 중간 위치를 찾기 위해서였습니다. 왜냐하면 가다머에게 있어서 해석학적 논의는 필연적으로 거리 — 이 거리가 시간 속의 거리이건 아니면 공간 속의 거리이건 간에 — 를 완화시키고, 줄이고, 필요하다면 제거하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자기 자신을 스스로 인식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서, 그리고 비판적 우회에 가치를 부여하면서, 타자의 우회를 통과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면서 저는 바로 가다머의 그런 생각에 저항했던 것입니다.”(본문 76쪽)

“만약 다른 측면적 분야들로 옮길 수 있는 미학적 경험의 특징에 대해 성찰하기를 원한다면, 예술작품의 두 가지 주요 양상, 즉 독특성과 소통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그것도 소통성에 내포된 아주 특별한 보편성과 함께 말입니다. 윤리학 영역에 머물기 위해 저는 예술작품이 독특성과 소통성의 결합과 더불어 증거 개념을 사유하기 위한 표본이 아닐지 자문해 봅니다. 어떤 방식으로 극한의 도덕적 선택 영역 속에 모범성과 소통성이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예를 들어 영혼의 위대함의 아름다움을 여기에서 탐구해야 할 듯합니다. 제가 보기에 거기에는 우리가 윤리적으로 감탄하는 행동들의 특별한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저는 특히 모범적 삶들, 간소한 삶들에 의해 이루어진 증거에 대해 생각합니다.”(본문 334쪽)

목차

목차
머리말
옮긴이 서문
1장 발랑스에서 낭테르까지
2장 프랑스와 미국: 비교할 수 없는 두 역사
3장 정신분석학에서 자기의 문제까지: 또는 30년의 철학 연구
4장 정치와 전체주의
5장 기억의 의무, 정의의 의무
6장 교육과 정교분리원칙
7장 성서 독서와 성서 묵상
8장 미학적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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