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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를 클릭하다 삶의 긴 여정 속 목마른 영혼의 안식을 찾아서

이민진 저 | 무한 | 201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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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013121 / 248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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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도심 속 오아시스에서 잃어버린 나를 만나다 삶을 지탱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살아가는 의미를 만들어주는 것은 무엇일까? 저자는 디지털 문명, 기계화된 사회를 거쳐 소통과 힐링을 찾고 있는 우리 사회에서,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 이끌어주는 꿈을 ‘오아시스’라고 칭한다. 우리는 누구나 오아시스를 꿈꾼다. 개개인이 꿈꾸는 오아시스는 각양각색일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다. 현대사회의 삭막함과 목마름 속에서 우리는 어쩌면 오아시스를 꿈꿀 겨를조차 허락되지 않는지도 모른다. 지난 역사의 암울했던 시간과 그 후유증, 이후 급... 도심 속 오아시스에서 잃어버린 나를 만나다 삶을 지탱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살아가는 의미를 만들어주는 것은 무엇일까? 저자는 디지털 문명, 기계화된 사회를 거쳐 소통과 힐링을 찾고 있는 우리 사회에서,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 이끌어주는 꿈을 ‘오아시스’라고 칭한다. 우리는 누구나 오아시스를 꿈꾼다. 개개인이 꿈꾸는 오아시스는 각양각색일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다. 현대사회의 삭막함과 목마름 속에서 우리는 어쩌면 오아시스를 꿈꿀 겨를조차 허락되지 않는지도 모른다. 지난 역사의 암울했던 시간과 그 후유증, 이후 급변하는 사회, 치열한 과열 경쟁 속에 상실해 가는 우리의 인간성과 한을 풀고 싶은 욕구가 만들어 내는 또 다른 부작용으로 아직도 시대앓이를 하고 있다. 이제 우리는 오로지 ‘빨리빨리’ 달리기만 할 때가 아니라 서로 소통하고 상처를 치유해야 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갈등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 이에 대한 해법, 정답은 무엇일까? 어디에서 그 답을 찾아야 하는 걸까? 그것은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만들어내야 한다. 고전이나 성경, 역사 속에 제시된 철학과 지혜를 동 시대인들이 공감하고 하나의 공론화된 의견을 만들었을 때 바로 그것이 이 시대에 존재하는 정답인 것이다. ‘소통과 힐링’의 시대적 아이콘을 통해 우리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은, 모두가 저마다의 소중한 오아시스를 발견하고 존중받을 수 있는 사회일 것이다. 우리가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진정한 나를 찾고 행복을 찾는, 나만의 오아시스를 갖기 위해 가져야 할 자세가 무엇인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해답을 조심스레 꺼내어 본다. 자신만의 오아시스, 자신만의 힐링법을 치열하게 찾자. 그것은 먼 곳이 아닌 바로 내 안에 있다.

저자 소개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서울아산병원과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임상강사를, 한림대학교 의료원에서 병리과 조교수를 역임하였다. 삼성생명에서 의학 자문을 담당하는 수석 연구원으로도 근무하였다.

책 속에서

* 아이가 태어날 때는 울면서 배 속에서 나오지만, 어느덧 방긋방긋 웃는 것처럼 우리는 운명적으로 슬픔에서 행복을 만들어가는 위대함을 지니고 태어나는가 보다.

 

*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이 가장 깊이 상처받았던 곳으로 다시 돌아가 천국을 발견한다”고 한다. 이제 나는 내가 가장 아팠던 시간으로 돌아가 다시 나를 마주하며 상처를 씻고 얼룩을 닦아내려고 한다. 그리고 나에게 소중한 분들께 감사한 마음과 사랑을 다시금 새겨본다.

 

* 모두가 경쟁, 견제의 비좁은 틈바구니에서 숨 쉴 틈조차 없이 달리고 있다. 나보다 더한 상처 속에서 밀려오는 파도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달리는 모습이 보인다.

 

* 나만의 고통이 아니고, 같이 달리면서 부대낄 수밖에 없는 과정이라고 이해하고, 기꺼이 상처를 허락하며 함께 참고 달리는 것. 이것이 소통의 시작이고, 오아시스로 가는 길이 아닐까?

 

* 강자나 약자나 모든 사람은 더 강한 사람에게 언제든지 위협을 받거나 불합리한 요구를 강요받을 수 있다. 이에 대해 약자를 배려할 수 있는 상대적 강자의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 또한 사회 안전망 확충이나 법 제도의 개선 등 사회적 합의에 의한 자정 작용도 필요하다.

 


목차

목차
Prologue
Part1 나와 마주하는 시간
이 세상에 나를 보낸다
피아노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내 인생의 방관자
상처는 나의 힘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들
변해가는 것에 대한 소회
엄마는 곁에 있어도 그립다
‘슈퍼맘’을 원하는 세상
30대를 투영하다
대한민국의 자화상
Part2 공존과 공유
나도 잔디 위를 걷고 싶다
‘What’이 아니라 ‘How’를 고민해야 할 시점
응급실 풍경
부검─죽음의 의미
나의 첫 fellow 3월, 어느 frozen duty
컨퍼런스와 협진의 의미
늦게 핀 꽃이 더 아름답다
80%가 주는 여유와 아름다움
서울 장터
김치맛과 한국적 정서
평가의 기술
의료의 Globalism
Part3 세상을 보는 페리스코프
Mass를 움직이려면 system으로 접근하라
아이폰의 철학적 개념과 소통의 의미
영화〈오아시스〉: 세상의 편견에 맞서 나를 지키다
죄와 벌
‘세기의 뮤지션’ 마이클 잭슨의 죽음
여인의 향기
킬리만자로의 표범
Part4 사랑을 꿈꾸었고 지금도 꿈꾼다
너에게
로댕 회고전
꿈의 파트너 찾기
사람과 사람 사이에 관계 맺기
배려는 들어주는 것이 기본
긍정적인 사고
잠재력
사랑의 조건
인사는 최고의 미덕
Part5 백세 건강과 즐거운 두뇌운동
인생은 재미있어야 한다
신동 모차르트의 음악
지식과 감성: 클래식과 대중음악
사진이 예술인 이유
요리의 기술
쇼핑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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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시대를 위한 준비
강연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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