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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9792856 / 432쪽 173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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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세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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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석(허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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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테판 클라인
- 19,800
- 18,000
- 16,920
- 17,820
- 자연과학/공학 > 교양과학/기술 일반 > 과학에세이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과학과 종교의 사이에서 우주의 법칙 ‘유럽의 칼 세이건’으로 불리는 파블로스 피사노스가 과학으로 우주의 시작과 끝을 이야기하는 수많은 과학자들에게 던진 사고의 전환!!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부터 빅뱅이론, 끈이론, 만능이론 등으로 우주와 생명 탄생의 비밀을 풀었던 과학계에 던지는 질문. 방정식, 파동, 물리법칙만으로 그 모든 것에 대한 해답을 찾는 것은 과연 가능할까? ■■■자연과 세상 법칙의 기능과 관련된 과학적 증거의 폭과 영혼의 법칙이 작동하는 데 대한 지각이 과학적 종교의 연대기 안에서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 과학과 종교의 사이에서 우주의 법칙 ‘유럽의 칼 세이건’으로 불리는 파블로스 피사노스가 과학으로 우주의 시작과 끝을 이야기하는 수많은 과학자들에게 던진 사고의 전환!!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부터 빅뱅이론, 끈이론, 만능이론 등으로 우주와 생명 탄생의 비밀을 풀었던 과학계에 던지는 질문. 방정식, 파동, 물리법칙만으로 그 모든 것에 대한 해답을 찾는 것은 과연 가능할까? ■■■자연과 세상 법칙의 기능과 관련된 과학적 증거의 폭과 영혼의 법칙이 작동하는 데 대한 지각이 과학적 종교의 연대기 안에서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다. 스티븐 호킹의 “우주는 창조를 위해 신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리고 “빅뱅은 물리학 법칙의 결과이며, 우주는 우연히 창조되었다”는 말은 과연 진실일까? 그에 대한 답을 시도한 파블로스 피사노스는 그리스의 유명한 학자 겸 다큐멘터리 제작자이다. 철학을 전공하고 과학칼럼을 연재하며 다수의 과학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하면서 종교에 대한 깊은 이해를 보여준 공로로 2007년 템플턴상 수상 후보로 오르기도 했다. 파블로스 피사노스의 저서 중 우주의 시작과 끝은 영상물로 제작되어 이미 전 세계 많은 청취자들에게 소개되기도 했다. 그리스의 철학자 겸 다큐멘터리 제작자인 파블로스 피사노스는 그리스의 철학과 현대 과학, 그리고 신학의 개념을 정리하고 더 쉽게 풀어 각각의 학문이 아닌 같이 가야 할 분야임을 증명한다. 때문에 현대과학은 철학과 종교를 통해 더 넓은 학문적 성취와 이해를 이룰 수 있음을 증명하고자 시도한 책이다. 이는 철학에서 과학이 발생했음은 배웠지만 왜 철학에서 과학이 나왔는지, 종교와 철학의 동반 관계가 어떻게 이루어지게 되었는지 제대로 생각할 기회가 없었던 독자에게는 그 시작과 과학의 핵심 이론뿐만 아니라 철학과 과학, 과학과 종교라는 폭넓은 사고의 기회이자 생각의 전환점까지 마련해주는 흥미로운 책이 될 것이다. 파블로스 피사노스는 현대과학의 산물들을 창조론적인 시각을 통해서 바라보고 그에 따라 그리스 철학과 과학과 신학의 연결고리를 찾고자 노력했다. 다양한 분야의 학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끊임없이 현대과학과 철학, 종교를 이해하려는 그의 노력은 우주의 법칙에서 소크라테스, 플라톤 등의 수많은 철학자와 아리스토텔레스에서 호킹까지 수많은 과학자들의 다양한 이론 속에 흥미로운 시각으로 표현되어지고 있다. 우주의 법칙을 추천한 이들의 추천사를 일부 소개한다. ‘유럽의 칼 세이건’이라 불리는 파블로스 피사노스는 《우주의 법칙》을 통해 우리에게 물리학과 형이상학의 새롭고 매력적인 견해를 보여준다.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그리고 다른 그리스 철학자들의 생각에 기반을 둔 그의 주장은 현대 과학의 끈 이론, 만능이론에 의해 용기를 얻었다. 그리고 이런 이론들은 2500년 전 피타고라스가 도입한 것이다. Basil Venitis (오하이오 국립대학 원자핵물리학, 고에너지 교수) 피사노tm는 우주의 법칙에서 설명되지 않은 과학적인 주제를 철학적인 측면에 초점을 맞춰 다른 각도에서 설명하려고 시도했다. 텔레비전 방송에서 보여준 다양한 능력이 그의 작품 안에서도 드러나고 있다. 이 책에서 독자들이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즐거움은 고대 그리스 철학의 현대 과학적 성취에 대한(가치를 따질 수 없는 공헌에 대한) 계속적인 언급이다. Philip Μ. Papailias (아테네 대학 고에너지 물리학과, 우주론과 천체물리학 조교수, 전 캘리포니아 대학 겸임교수) ■■■ 저자의 말 또 다른 세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이해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이 작동하는 방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법칙이 무엇인지, 법칙이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 생명체가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비롯한 생명의 신비를 이해해야 한다. 우리가 죽은 후에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지를 알기 위해서는 법칙의 측면에서 산다는 것과 죽는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무덤 저편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신비로운 세계가 숨겨져 있을까? 아니면 우리가 경험하는 이 세상 안에서의 자연과 생명이 무덤 너머의 장엄한 생명에 대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모두 보여주고 있은 아닐까? 이 책은 동화나 가정에 기반을 둔 것이 아니다. 매우 조심스럽고 책임 있게 정리된 과학과 철학에 의해 밝혀진 증거들이 우리 삶의 여정을 따라 한 걸음 한 걸음씩 또 다른 세계로 인도할 것이다. 우리는 지구에서의 생명과 관련된 모든 문제를 이해해야 한다. 우리가 그것을 모두 이해한 후에야 하늘 생명의 문제를 다룰 수 있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인간의 생명과 우주에 포함된 법칙을 깊이 이해해야 한다. 파블로스 피사노스 ■■■ 옮긴이의 말 현대 과학을 공부했고, 현대 과학을 가르쳐 왔으며, 현대 과학의 내용을 담은 책들을 쓰거나 번역해서 출판해 온 역자에게 파블로스 피사노스가 쓴 《우주의 시작과 끝》과 《우주의 법칙》은 많이 생소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었다. 과학적인 측면애서만 보면 이 책들은 번역할 가치가 있을지 고민하게 되는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역자는 이 두 권의 책을 번역하면서 과학자들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가정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과학자들은 모든 사람들이 같은 수준의 지적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가정하에 자연을 설명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따라서 내가 이해한 것은 다른 사람들도 이해할 수 있고, 내가 알 수 없는 것은 다른 사람들도 알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들이 이성적인 사고를 통해 알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사실만을 모아 놓은 것이 과학의 지식체계이다. 따라서 과학적 지식이 되기 위해서는 객관적 사실이어야 하고 재현성 있는 사실이어야 한다. 모든 사람이 같은 상황에서 같은 것을 관측해야 하는 것이 객관성이다. 그리고 같은 조건에서는 항상 같은 결과가 나와야 한다는 것이 재현성이다. 객관적이고 재현성 있는 사실들은 정상적인 사고체계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영적인 세상과 관련된 사실들은 객관성과 재현성이 없다. 따라서 영적인 경험은 과학적 사실이 될 수 없으며, 그러한 사실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는 것이 과학자들의 생각이다. 역자 역시 오랫동안 그렇게 생각해왔다. 그러나 이 책을 번역하면서 사람들의 영적인 능력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보지 못하고 내가 이해하지 못한다고 다른 모든 사람들도 볼 수 없고 이해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해온 내 생각은 정당한 것일까? 영적인 세계를 보통 사람들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그 세계의 비밀을 좀 더 잘 알고 있는 뛰어난 영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 것은 아닐까? 만약 그런 사람들이 있다면 나는 영적인 세상에 대한 그런 사람들의 생각을 이해하려고 노력할 것이 아니라 그냥 받아들여야 되는 것이 아닐까? 내게는 보이지 않는 영적인 세상을 경험한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되는 것이 아닐까? _수원대학교 자연대학 학장 곽영직
<저자의 말>
또 다른 세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이해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이 작동하는 방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법칙이 무엇인지, 법칙이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 생명체가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비롯한 생명의 신비를 이해해야 한다.
우리가 죽은 후에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지를 알기 위해서는 법칙의 측면에서 산다는 것과 죽는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무덤 저편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신비로운 세계가 숨겨져 있을까? 아니면 우리가 경험하는 이 세상 안에서의 자연과 생명이 무덤 너머의 장엄한 생명에 대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모두 보여주고 있은 아닐까?
이 책은 동화나 가정에 기반을 둔 것이 아니다. 매우 조심스럽고 책임 있게 정리된 과학과 철학에 의해 밝혀진 증거들이 우리 삶의 여정을 따라 한 걸음 한 걸음씩 또 다른 세계로 인도할 것이다.
우리는 지구에서의 생명과 관련된 모든 문제를 이해해야 한다. 우리가 그것을 모두 이해한 후에야 하늘 생명의 문제를 다룰 수 있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인간의 생명과 우주에 포함된 법칙을 깊이 이해해야 한다.
파블로스 피사노스
<옮긴이의 말>
현대 과학을 공부했고, 현대 과학을 가르쳐 왔으며, 현대 과학의 내용을 담은 책들을 쓰거나 번역해서 출판해 온 역자에게 파블로스 피사노스가 쓴 《우주의 시작과 끝》과 《우주의 법칙》은 많이 생소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었다. 과학적인 측면애서만 보면 이 책들은 번역할 가치가 있을지 고민하게 되는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역자는 이 두 권의 책을 번역하면서 과학자들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가정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과학자들은 모든 사람들이 같은 수준의 지적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가정하에 자연을 설명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따라서 내가 이해한 것은 다른 사람들도 이해할 수 있고, 내가 알 수 없는 것은 다른 사람들도 알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들이 이성적인 사고를 통해 알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사실만을 모아 놓은 것이 과학의 지식체계이다.
따라서 과학적 지식이 되기 위해서는 객관적 사실이어야 하고 재현성 있는 사실이어야 한다. 모든 사람이 같은 상황에서 같은 것을 관측해야 하는 것이 객관성이다. 그리고 같은 조건에서는 항상 같은 결과가 나와야 한다는 것이 재현성이다. 객관적이고 재현성 있는 사실들은 정상적인 사고체계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영적인 세상과 관련된 사실들은 객관성과 재현성이 없다. 따라서 영적인 경험은 과학적 사실이 될 수 없으며, 그러한 사실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는 것이 과학자들의 생각이다.
역자 역시 오랫동안 그렇게 생각해왔다. 그러나 이 책을 번역하면서 사람들의 영적인 능력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보지 못하고 내가 이해하지 못한다고 다른 모든 사람들도 볼 수 없고 이해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해온 내 생각은 정당한 것일까? 영적인 세계를 보통 사람들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그 세계의 비밀을 좀 더 잘 알고 있는 뛰어난 영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 것은 아닐까? 만약 그런 사람들이 있다면 나는 영적인 세상에 대한 그런 사람들의 생각을 이해하려고 노력할 것이 아니라 그냥 받아들여야 되는 것이 아닐까? 내게는 보이지 않는 영적인 세상을 경험한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되는 것이 아닐까?
_수원대학교 자연대학 학장 곽영직



목차
추천사 4
머리말 13
자체 동일성에 대하여: 하나는 전부다16
제1장신은 존재하는가?18
제2장나는 신인가?28
제3장법칙에 의해 나타나는 현상들 38
제4장빛의 작용47
제5장우주 뇌의 비밀50
제6장?우주의 법칙들61
제7장운동 상태와 부동 상태70
제8장비밀 프로그램76
제9장타아나의 아폴로니우스 현상85
제10장스베덴보리 현상89
제11장마술사 해리 하우디니91
제12장유리 겔러 마음의 힘!94
제13장운동 상태의 원리103
제14장우주의 홀로그램111
제15장우주 호수 그리고 입자들에 내재된 우주적인 힘120
제16장놀라운 양자 세계127
제17장어떻게 암호화된 메시지가 전달될까? 133
제18장우리는 우리 자신의 원형 아니면 복제?140
제19장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실재일까?151
제20장두 세상 이론157
제21장무한161
제22장빅뱅의 신화169
제23장에테르177
제24장에테르의 이중성191
제25장경계조건이 없다197
제26장일정한 배경 장에 대한 실험205
제27장마이컬슨-몰리 실험에 대한 대답211
제28장시공간215
제29장인간은 모든 것의 기준이다231
제30장철학의 시작236
제31장탈레스 우주에 관한 최초의 원리241
제32장아낙시만드로스 무한243
제33장아낙시메네스 공기244
제34장크세노파네스 하나246
제35장피타고라스 수248
제36장제논 부동 상태254
제37장파르메니데스 존재256
제38장헤라클레이토스 불258
제39장엠페도클레스 전체는 부분 안에 있다264
제40장아낙사고라스 마음266
제41장데모크리토스 원자268
제42장프로타고라스 인간은 만물의 척도다271
제43장소크라테스 개념273
제44장플라톤 영혼 이론 276
제45장아리스토텔레스 논리285
제46장플로티누스 3개의 기초 물질290
제47장인간 운명의 법칙294
제48장환생의 아이디어 304
제49장첫 번째 인간의 죽음314
제50장다른 생의 놀라운 세상323
제51장절대적인 부동 상태328
제52장다른 것 안의 하나343
제53장동인, 운동성 그리고 본드350
제54장원형과 현상의 세상358
제55장영원의 바퀴366
제56장‘자아’와 ‘초자아’372
제57장신성한 세상380
제58장영혼의 진화…… 인간의 신화392
제59장하늘세계의 사회398
제60장여기에 다른 세상이 있다402
제61장신의 왕관406
제62장과학과 종교420
후기428
역자의 말430
용어해설 목차432







































